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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하다는 사람도 있겠지만..
초장에 버릇을 잡는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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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잘하고 있음
학교에서도 안매기는 등수를 엄마라는 사람이 학폭 가해자로 등수를 매기네,,,,
그냥 머리가 나빠서 계산이 안되가지고 정도를 구분 못하는거임??
원래 머리나쁘면 뭐가중요한지 모를수있음. 이해함
에휴
아빠가 잘하고 있음
아빠엄마가 사과하는거보니 애가 바르게 자라겠네요
좀 맞는게 맞음.
아이의 잘못에 대한 충분히 인지 시킴(반성하게 만듬) - 피해자한테 사과 시킴 - 왜 맞아야 하는지 설명 함 - 체벌함(감정 배제)
근데 부모들이 잘못 훈육하는 방법 중 하나가..
잘못을 저지름 - 줘 팸 - 패고나서 왜 패는지 말함.. 이러면 애들은 절대 반성 안한다고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설명했습니다.
오히려 나보다 권력이 세고 힘이 강하면 폭력을 행사해도 되는구나라고 뇌가 인지해버린다고 하네요.
그뒤...같은 짖은 안해서 다행으로
느낌..다만..미안한 마음은 크죠..
교육상 체벌은 꾀 필요하다에 한표
오냐오냐 키우는게 결코 아이에게도 부모에게도 절대 좋은게 아님.
초6이면 늦긴했지만 잘못을 했을때는 이렇게 따끔하게 혼내는게 맞음.
이 아빠는 마음의 상처가 될 정도로 팬 거 같은데
이제 그 후 애가 어떻게 받아들이냐가 관건이니
예의 없는 양아치가 되느냐 정의로운 사람이 되느냐
잘못한만큼 몽둥이로 허벅지 개패듯 때려요
그래야 사람되요
잘못된 행동을 두려워해야 그게 잘못된 것인지 안다.
애들에게는 매가 그래서 필요하다.
3등주도자 라고 별로 잘못없는양
표현을 하네 저런년들 때문에
애들이 반성을 못하는거야
그래그래그래
괜찮아괜찮아괜찮아
누가그랬어누가그랬어
짝꿍이싫어짝꿍이싫어
선생님이맘에안들어
선생님이맘에안들어
이거 하나로 갱생성공이면
남은인생 성공이지
훈계 해야함...
엄마도 배우시오.
정신적 충격은 강하면 강할 수록 좋을 것 같습니다.
평생토록 후대에까지 각인되도록
우리 애한테 찰싹찰싹
나같아도 진짜 뚜드려 패겠네 학폭 가해자 아들을 키울 순 없지요
사람의 심리는 무서운것도 알아야 통제가 되죠
2. 맞은 아들에게 약발라 주면서, 다음부터는 그러지 말라고 위로해주느냐
1의 결과는 ...
2의 결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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