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식이라는게 뭐 특별한거 없었음
친구 아버지가 교회장로셨는데 생장하셨고 생장과정도 장례진행한 목사님께 물으니 옛날 우리조상들이 하던 방식에서 노제지내는거에서 기도하는거로 바뀐거 말고는 다른게 없다고.. 나도 발인끝까지 같이 있었지만 22년전 친할아버지 돌아가셨을때랑 크게 다른게 없었음
사진상 유골함은 뚜껑이 없어 보입니다. 즉, 화장을 하고 유골을 안치하다 뚜껑이 깨져 다른 유골함으로 교체했을 수도 있고, 수목장 또는 자연장으로 변경되어 저 유골함이 폐기 목적이었을 수도 있다는 말입니다. 사진 각인까지 한 것으로 보이는데 너무 섣부른 판단을 장례지도사가 한 것 같습니다. 유골함을 깨서 분리수거하지 않은 것은 아쉽네요.
버린 사람 종교는 알 수 없음.
그러게요 난독 많네요 ㅠㅠ
버린 사람 종교는 알 수 없음.
설마~~
가슴이 아파 잠깐 봉안함 내려 놓았다가 깜빡,,,
굳이 종교는 왜 넣은걸까? 글쓴이도 정신병인 듯.
당신도 이상 한거야
저게 납득이 되는거여?
와~~~정신 챙기소 이사람아
조용히 야산에 가서 묻어 드리던 뿌리던 해야지(불법인데 진짜 땡전 한 푼 없다면)
쓰레기통 옆에 버리고 가는 건 아니지요
저건 자식들이 개후레자식들이네
어떻게 말이 안나오네
신을모시는거하고 조상님한테 절하는거하고 먼상관인지 시바......조상님 산소에가서도 절대 절안함..ㅋㅋㅋㅋㅋ
자식이 기독교일수도 있음
개독
끄덕끄덕
호*로*새*기! 맞나요?
어휴
에휴
내가 빨리 죽어야지.
자식들이 분노하여 장례도 안치르고 그냥 무시할 생각이었으나
다행히 장례는 치르고 큰 아들이 그냥 저기다 버리고 가버렸습니다
할머니가 교회에 바친 8억은 고스란히 목사가 떡치는데 쓰이겠지요
매일 새벽기도 오후기도 저녁기도 하면서 성경도 열심히 읽던
어떤 권사년 있는데 저 할머니 그년 같았을지도,,,,
어떤 대학교에서 부모가 몇살때까지 살기를 바라냐는 질문을 했는데
몇년전엔 주로 65세까지라는 대답이었는데 최근엔 60세라는 응답이었다고,,,,,,,,
부모가 이토록 빨리 죽기를 바라는 인종 유교사상 없는 나라에도 없을 듯
서양인들은 부모가 가난하거나 부자거나 상관없이 부모를 찿아뵙는 횟수가
다르지 않는데 효 사상 유교사상 있는 한국인들은 부모가 가난할 경우
찾아뵙는 횟수가 현저히 낮다고,,,,,,
친구 아버지가 교회장로셨는데 생장하셨고 생장과정도 장례진행한 목사님께 물으니 옛날 우리조상들이 하던 방식에서 노제지내는거에서 기도하는거로 바뀐거 말고는 다른게 없다고.. 나도 발인끝까지 같이 있었지만 22년전 친할아버지 돌아가셨을때랑 크게 다른게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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