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식당할때 배달을 직접한적 있었는데,한 스튜디오 사무실에서 두어달 시켜 먹다가 하루는 메뉴3개를 시켰는데 머리카락이 나왔다 하여 음식 하나만 돈을 안받음 그담날 메뉴5개시켰는데 또 도중에 전화와서 머리카락 나왔다하여 정중히 사과하고 절반음식값 안받음..정확히 이틀뒤 메뉴 6개 시켜서 갔더니 여지없이 전화와서 이물질이 들어있다 하여 모든 음식값 안받음.. 너무죄송하다 사과를 했고 근데 참 이상한건 꼭 음식은 거진 다 처먹고 난뒤 라는거.. 3일뒤 전화와서 다시 배달 시키길래 배달 안간다 하니 왜 안오냐고 그러길래 죄송한데 주방에서 노이로지 걸린다고 해서 못해주겠다고 하고 끊었는데 배달 안시키고 홀로 처먹으로 왔음..ㅅㅂ 그렇게 배달가서 이물질 나왔던게 홀에서만 처먹음 안나왔는데..
그뒤로 지금까지 포장 배달 안하고 있음..
그뒤로 지금까지 포장 배달 안하고 있음..
진짜
에휴 그지
씨종자도 어디서 졸렬하고 얍샵한것끼리 정분이나서 세포분열을 했는지 폐기해야 할 등급의 결과물에 기가막히네요.
글처럼 머리카락 버렸다고 해도 무조건 찾아서 달라고 해야됨.
씨바 쌍년이 공짜로 준다니 6만원어치 쳐 시키고 앉았네
아주 내앞에 있었음 하이킥 각이다 쌍년아
위생모, 입가리개 착용하고
조리랑 포장장면 고화질 CCTV로 다 남겨놓고
신고 때려버림
고화질 100만원이내로 세팅 가능
어차피 자영업 발 들이면 고장까지는 쓰는 게 CCTV
6만원치 시킨거보면 평소에 어떤 마인드로 사는지 사이즈나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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