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보니 우리 큰누님 생각나네요.
가정형편으로 국민학교 중퇴후 식모살이가서 월급타면 부모님보태주고 여동냉하나 있는거 가르친다고 고등학교까지 학비생활비 대줬는데 ..은혜를 잘모르더군요.
저와 제동생은 일하면서 공부하는 고등학교나왔는데 누구에게 도움안받고 지금은 잘살고있어요.세상 편하게 공부한 작은누이는 고교 졸업하자마자 아버지뒤치닥거리싫다고 공장취직해서 국민학교겨우졸업한 공장금형기술자만나 살고는 있는데 인생사 참....
지금은 큰누님이 작은누이 안보고살아요. 큰누이의 첢은청춘이 너무 고단하고 힘들었지만 지금은 아주 잘 살고계시네요
훌륭한 남매네.
깨는건 또 뭐냐???
훌륭한 남매네.
가슴이 뭉클합니다.
감동이... 아침부터 눈물 나려네..
남매 모두가 너무 대단하시네요.
행복하시길..
가족이란 이런거임
왠만한 가족들 첫째들은 다 동생들을 위해 희생함 본문의 오빠만이 아니라 일반적임
멋진오빠너
고마움을 잊지말거라
가정형편으로 국민학교 중퇴후 식모살이가서 월급타면 부모님보태주고 여동냉하나 있는거 가르친다고 고등학교까지 학비생활비 대줬는데 ..은혜를 잘모르더군요.
저와 제동생은 일하면서 공부하는 고등학교나왔는데 누구에게 도움안받고 지금은 잘살고있어요.세상 편하게 공부한 작은누이는 고교 졸업하자마자 아버지뒤치닥거리싫다고 공장취직해서 국민학교겨우졸업한 공장금형기술자만나 살고는 있는데 인생사 참....
지금은 큰누님이 작은누이 안보고살아요. 큰누이의 첢은청춘이 너무 고단하고 힘들었지만 지금은 아주 잘 살고계시네요
저두 60 넘게 살아보니 내 맘대로 되는건 하나도 없구나 합니다.....
인생사가 그래요 ^^
정말 사람많은 곳에서 저러기 쉽지 않은데...
두분 다 꽃길만 걷는 인생이 되시길...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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