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채널서 얘기했는데 아버지 사업 망하고 결혼하고 전기수도 요금도 못낼정도로 가난해서 친구들이 술마시자고 부르면 가는건 어떻게 어떻게 해서 가는데 집에 갈때가 너무 걱정이라 친구들이 택시비 하라고 3~5만원씩 손에 쥐어줬다고 그걸로 집에와서 남는건 또 생활비 쓰고 그랬다네요 친구들이 윤종신등 같이 다 잘나가고 그래서 장항준이 저러는거 귀엽게 생각하고 또 장항준이 좋은 사람이고 재미있으니 다들 잘 챙겨줬다고 그래서 아마 저감독이 돈 많이 받았다는 소리 듣고 저감독한테 오늘 택시비 니가 줘라 라는 식으로 얘기한듯
@무보수 네 알고있습니다
사람자체를 비방하는 것이 아닙니다
영화퀄리티로 승부하는 것이 본인과 관객과 영화산업에도 도움이 되지않을까 하는 아쉬움이 늘 있었는데 이번 영화가 그 정점에 달했습니다 유해진과 유지태를 좋인하는 영화팬으로서 장감독 영화필모는 한번도 만족을 주지못했습니다
제가 고3 때 항준이랑 같은 반이었는데요.
쉬는 시간 때마다 웃음을 주는 친구였어요.
아마 옆자리에 제가 탔다면 엄청 웃었을 것 같아요.
덕분에 같은 반에서 항준이를 싫어하는 친구가 한명도 없을 정도였어요.
30년도 넘은 얘기지만요.
악의가 없다보니 저 차에 탄 배우님이나 감독님도 웃었을 것 같아요.
좋은영화로 어필하길
와이프가 김은희인데
3만원달라고 한걸 무슨 자랑이라고
천만 감독 감은 아닌듯
좋은영화로 어필하길
와이프가 김은희인데
그게 저사람의 매력인대요ㅋ
다만 지금은 저분도 다른 힘든 사람들에게
베푼다고 합니다ㅋ 그동안 자신이
도움을 받았던것처럼요ㅎ
사람자체를 비방하는 것이 아닙니다
영화퀄리티로 승부하는 것이 본인과 관객과 영화산업에도 도움이 되지않을까 하는 아쉬움이 늘 있었는데 이번 영화가 그 정점에 달했습니다 유해진과 유지태를 좋인하는 영화팬으로서 장감독 영화필모는 한번도 만족을 주지못했습니다
님이 만족 못해도.. 이미 님 말고
다른 1200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관람한 영화입니다ㅎㅎ 님이 이런저런
얘기 해봐야 의미 없어요
님만 이상한 사람 같아요ㅎ
이제는 어디에서도 저런 이야기만 듣다보니 조금 불편해지는 감이 있는듯
저 씨네마운틴 재밌어서 자주본 애청자 1인으로 설경구와 엄청친하구나 알수 있습니다
달라하고 난리야...!!;;
이름대로 영화이야기로 시작해서 토크가 산으로 간다고 해서 저리 지었는데 비하인드가 많아 듣고있음 혼자 실실 소리내서 웃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친구한테 3만원 이유없이 무작정 달라고 해서 주고받는 게 가능한 친구가 얼마나 된다고. 이걸 가지고 인성니 뭐니..
해운대 촬영때 어떤 인연으로 노래방에 같이 가게 됐음.
설경구 배우한테 배우님과 기념될만한거 하나 갖고 싶다고 하니 자기가 피우던 다비도프 담배 3~4개피 들어있던걸 주셨음
집에가서 열어보니 다비도프 담배 곽에 에쎄 3개피 구겨져서 들어있었음 ㅋㅋㅋ
아니였으면 진상이라고 까였을꺼같다!!
부자들 곳간 털어서 어려운 사람 돕는 현대판 활빈당이라고ㅋㅋ
동영상 링크도 올리라고!!!!!!!!!
쉬는 시간 때마다 웃음을 주는 친구였어요.
아마 옆자리에 제가 탔다면 엄청 웃었을 것 같아요.
덕분에 같은 반에서 항준이를 싫어하는 친구가 한명도 없을 정도였어요.
30년도 넘은 얘기지만요.
악의가 없다보니 저 차에 탄 배우님이나 감독님도 웃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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