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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1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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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중장 조선의짜장 26.03.15 13:15 답글 신고
    초대받았다니 전후사정 얘기하면 이해하시겠죠.즐겁게 보내라고 봉투하나 넣어주심이
    답글 7
  • 레벨 대위 2 래퍼나인 26.03.15 13:21 답글 신고
    아직 결혼한 사이도 아닌데 굳이 갈 필요가 있을까 싶네요.
    답글 2
  • 레벨 소장 미륵부처님 26.03.15 13:20 답글 신고
    겨우 그까짓 환갑잔치 하는데 생업을 중단하고 오라고 하는 여친집이 아주 매우 이상합니다.
    일반적으로 생업이 최우선입니다. 여친 집안 잘 파악하세요. 결혼 하게 되면 처가집 때문에 큰 난관을 맞을 확률이 아주 높습니다.
    답글 12
  • 레벨 원사 3 날아라동동슈 26.03.16 06:41 답글 신고
    저였으면 앞으로 결혼생각이있고 어떻게될지 모르겠지만 참석해서 가족사진은 가족들끼리 나온거한장 찍어드리겠다고하고 한장찍고 그다음 본인도같이한장찍고하면 좋을거같습니다. 부모님께선 시간내서 참석해준것만으로 고맙고 이뻐하실거같아요.
  • 레벨 중위 1 가즈아7 26.03.16 06:42 답글 신고
    저라면 몇시간 자리를 비우더라도 갔다옵니다.
    이런 일 있을꺼란 생각 못하고 그동안 왕래한건 아니잖아요?
  • 레벨 하사 1 bx7 26.03.16 10:43 답글 신고
    너무 확대 해석 하신듯 .. 사돈까지 참석하는 자리면 더욱 고민하시고 찬조가 바람직한듯 합니다
  • 레벨 원사 1 꼬꼬대액 26.03.16 07:23 답글 신고
    고민 많이 될것같습니다.
    근데 여친부모님입장에서도 사돈들까지 초대해서 가는 여행에 딸 남친은 초대조차 안한다고한다면 그것또한 섭섭해하지 않을까 고민하지않았을까요? 정중하게 상황 말씀드리고 축하메세지와함께 부담되지않을정도의 여행경비를 드리면 이해해주실꺼 같습니다.
  • 레벨 소장 21세기양자역학 26.03.16 09:31 답글 신고
    요게 정답인 듯 하네요.
  • 레벨 대위 3 임수한무바둑이와두루 26.03.16 10:01 답글 신고
    역시 배우신 분이내.....굿
  • 레벨 상병 쫌쪼미 26.03.16 07:38 답글 신고
    여행가서 식사비에 보태라고 봉투보내고 현생을 살아야죠~
  • 레벨 중위 2 스타일에디션 26.03.16 08:17 답글 신고
    결혼은 안하셨지만 여자친구 부모님은 이미 사위로써 인정을 하고있는거같은데
    상황 잘이야기하시고 윗분들 말씀대로 경비조금 보태드리고 못간다고 입장을 전하는게
    가장 좋아보입니다
    그런데 그것조차도 불쾌해 하신다면..
  • 레벨 대령 3 맨뒤 26.03.16 08:21 답글 신고
    결혼할 생각이 없구만. 가지마요. 그럼.
  • 레벨 병장 에펠08 26.03.16 08:23 답글 신고
    저도 자영업 하지만
    정말 중요하면 쉽니다.
    하루이틀 쉰다고 사장님 인생 바뀌지 않습니다. 아님 메뉴를 줄이고 고임금으로 주고 대타를 구해놓고 가시든가요
  • 레벨 원사 1 진천공장 26.03.16 08:28 답글 신고
    음 여기에 글을 올린것이 가기 싫은것을 합리화 하시려고 올린듯한데 가지마세요 굳이 가기 싫은것을 왜 남들 의견까지 물어서 하시려고 하세요 ㅋㅋㅋ
  • 레벨 대령 1 요와 26.03.16 08:40 답글 신고
    미래 장인으로 생각하신다면 가는게맞고...그게 아니라면 일때문에 못간다고 해야지...
    결혼할것도 아니면 그전에 자주 만나지 마라...헤어질때 머리 아프다
  • 레벨 대위 2 초록색우유 26.03.16 08:42 답글 신고
    여자친구 부모님은 이미 사돈을 초대해서 자리를 마련 했고, 그 자리에 아이까지 있으면 그자체로 화기애애 할겁니다. 저라면 여행 가기 전날 저녁에 식사 자리 잡고, 아 요즘 주말 알바 구하기가 힘들다 다들 안하려고 한다고 타겟을 제3자로 돌리면서, 환갑에 대한 축하와 여행가서 돈아끼지 말고 맛있는거 드시라도 봉투좀 드리면 될듯요.
  • 레벨 원사 3 96No3 26.03.16 08:43 답글 신고
    하이고 결혼하시면 명절 및 대소사는 어쩌시려고..
  • 레벨 일병 월롱이장 26.03.16 08:45 답글 신고
    이정도면 사위 삼겠다는거 아닌가요?
    가고 안가고가 결혼 의사 표현으로 보일듯 싶네요
  • 레벨 하사 3 보배시청 26.03.16 08:55 답글 신고
    이번 일월이면 지났는데..갔다오셨나요?
  • 레벨 대장 일벌백계 26.03.16 09:14 답글 신고
    결혼할 사이 아니면 뭐...
  • 레벨 준장 달구지카 26.03.16 09:16 답글 신고
    환갑 여행이라...
    부럽네 젠장
  • 레벨 대령 3 토끼분유 26.03.16 09:17 답글 신고
    안가면..결혼생각없나보다..생각하실거고..또한 가족행사에 장사때문에 빠지지도 못한다하실거고..결혼생각있으시면 참석하시고 아님 거절하세요
  • 레벨 대령 1 어딜넣어요 26.03.16 09:22 답글 신고
    결혼을 약속한 사이가 아니면 가능하면 상대 집안에 너무 많이 개입하는건 아닌것 같습니다
    아직 내가족 아니니까요
  • 레벨 소령 3 부산어부34년차 26.03.16 09:28 답글 신고
    반대로 생각해보면 됨.
    내딸 남친이 4년이나 사귀고 집에와서 나랑 술도마시고 그러는데
    환갑이라 가족여행 잡았음.
    초대안하면 서운해할꺼같고 이미 사위감이라고 생각함.
    그럼 같이가자고 할까?
    오지말라고 할까?
    덧글보니 답답한 사람들 많네
  • 레벨 중령 1 짱시룸 26.03.16 09:29 답글 신고
    가족으로 생각해서 초대 한거 같은데...안가셔도 이해는 해주겠지만 가시는게 맞지 않나 싶네요.
  • 레벨 준장 꿍짜작꿍짝 26.03.16 09:38 답글 신고
    초대하는것도 맞고 생업 때문에 못가는것도 맞죠 뭐.
  • 레벨 하사 2 바람도리77 26.03.16 09:38 답글 신고
    결혼 생각이 있으면 가는걸로 마음속에 정해놓구고요.
    배우자 될 분과는 가계일 있어서 결정이 쉽지 않다고 너의 의견은 어떤지 물어보면서 고민하늕척 해주다가 최종 결정은 참석한다고 말하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그래야 상대방도 글쓴님이 가게일도 미루고 참석했다고 더 기특해할지도 모르죠.
  • 레벨 병장 아크원자로 26.03.16 09:54 답글 신고
    결혼할 상대는 아닌가 보네요.
  • 레벨 대위 2 제주애플망고 26.03.16 09:57 답글 신고
    ㅋㅋ 여친오빠 돌잔치보단 장인어른 되실분 환갑이 더 중요할듯....
    결혼할 맘 있음 가기 싫어도 참석 결혼 안할꺼면 불참석이죠.
    그리고 요새 환갑잔치가 머가 그리 중요하다고 저지랄까지 하는지...ㅋㅋ
  • 레벨 소령 3 논두렁둠벙 26.03.16 09:57 답글 신고
    젠장 요즘도 환갑잔치하나요
    가족끼리 식사나 하고 가족여행 간다면 모를까.
    60환갑 잔치라니..
  • 레벨 원사 3 앱솔루트명작 26.03.16 10:10 답글 신고
    그니깐 환갑으로 잔치겸 가족여행 가는데 초대했다고 하잖소

    큰일이네.... 글을 읽고 댓글 달아야죠
  • 레벨 병장 고리가리 26.03.16 10:02 답글 신고
    제목을 바꾸셔야할듯
    여기 난독증도 많고 글 안읽는분도 많아요
  • 레벨 상사 1 내일은비1 26.03.16 10:06 답글 신고
    말기암 환자냐?...요즘 누가 환갑잔치를 하냐
  • 레벨 원사 3 앱솔루트명작 26.03.16 10:09 답글 신고
    결혼해야겠다 싶으면 참석 혹은 경비(너무 많이는 버릇됨)
    결혼안하고 연애만 하겠다 싶으면 좋은 말로 불참
  • 레벨 대위 2 물은물이요 26.03.16 10:17 답글 신고
    초대를 받았으면 참석 하세요
    그리고 여친쪽에서 초대하는 자체도
    쉽지 않으니...
    진짜 참석이 힘들면 여행경비를 두둑히 보내세요
    간단한 것을 어렵게 생각하지ㅎ
  • 레벨 소위 3 라비뚱달려 26.03.16 10:19 답글 신고
    여친 부모 입장에서 생각해 볼 때 가족+자녀+사돈 모두 부부로 초대했는데 딸 남친(예비사위)를 안불르면
    딸 남친(예비사위)가 날 가족으로 전혀 생각하지 않는구나 하고 서운하거나 삐칠 수도 있겠구나 생각해서 초대했을 수도 있음
  • 레벨 대위 3 운전50만킬로 26.03.16 10:21 답글 신고
    요즘은 다들 자기 위주로 생각하니까 복잡하죠.

    상대방을 생각한다면,

    여친 아버님도 글쓴님을 가족으로 생각하니까 생일잔치에 초대한거죠.

    본인만 생각했다면 불렀겠습니까?

    그러니,

    글쓴님도 본인만 생각하지말고,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하면

    아직 결혼도 안했는데 가족으로 생각하고 나를 불러주었구나.라고 생각하면

    "참석 못해서 죄송합니다~"라고 하면 될일이죠.

    내가 사업때문에 바쁜데 그것도 생각안하고 나를 불렀네라고 생각하기 보다는요.
  • 레벨 소위 1 빛1 26.03.16 10:23 답글 신고
    근데 지금 3월이고 혹시나 음력으로 한다 해도 1월이 거의 다 끝나가는데
    이번 1월이라는건 도대체 언제인지
  • 레벨 소장 지랄이풍년일쎄 26.03.16 10:23 답글 신고
    결혼할 상대라면 무조건 갑니다
    생업 좀 쉬면 어때요
    평생 함께 할 가족인데
  • 레벨 소령 2 복분자겁나게비싸다 26.03.16 10:26 답글 신고
    결혼해도 일해야하면 가지마소
  • 레벨 중령 2 오늘하루도무사히 26.03.16 10:27 답글 신고
    결혼도 안했고....요즘 환갑이면 집에서 간단하게 식사정도로만하지 딱히 내 중요한 일 제쳐두고 갈 큰일도 아님 죄송하고 축하드린다 말씀만드려도 정상적인 분들이면 이해해주심
  • 레벨 일병 뭐먹고살까 26.03.16 10:32 답글 신고
    고민할 문제인가요?
  • 레벨 원사 1 닉네이 26.03.16 10:40 답글 신고
    식장들어갈때까지 모른다
  • 레벨 소장 댓글은꾸준히 26.03.16 10:59 답글 신고
    ㅎㅎㅎ
  • 레벨 대령 3 야나두줘 26.03.16 11:04 답글 신고
    평생에 한번 있는 환갑여행에 초대 받았다는 것은 이미 사위로 인정 받았다는 건데
    뭘그리 고민을 하나?
    여기 개인주의 쩐 사람들 말 들어봐야 소용없고
    갈 마음이 더 크면 가서 어울리면 되고
    가기 싫으면 봉투 두둑히 드리면 됨..
    고민을 하고 있다는 것은 이미 가기 싫다는 마음이 더 큰 것임
  • 레벨 대장 물이흐르는데로 26.03.16 11:05 답글 신고
    그렇게 고민거리가 없나
    애들도 아니고 성인이
    그런거하나 판단못하고
  • 레벨 상사 2 옴메나 26.03.16 11:07 답글 신고
    찝찝할 것 같으면 가세요 만약 결혼이라도 하게 되면 계속 욕먹음 물어보시는게 가긴 힘들고 안가자니 찝찝한 것 같은데 사람 맞춰놓고 가시는게 차라리 마음 편합니다
  • 레벨 소령 3 산처럼 26.03.16 11:17 답글 신고
    사귀지 않더라도, 평소에 왕래를 자주하고 부모님과 술자리도 종종했었다면
    사귀는 것이 아니라도 성의는 보이는 것이 예의가 아닐까싶네요.

    다만, 생업이 있으니 여행 출발 전에 인사드리고 축하선물 같은 것 전해 드리면 좋지않을까요?
    향후 결혼할 가능성이 있다면, 최대한 참석하는 쪽으로 노력해보시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살아보니, 당시엔 여러가지 사정이 있어서 못했던 것들 혹은 피했던 것들이
    나중에 여건 됐을때엔 이미 지난 시간이여서 되돌릴 수 없고, 항상 후회가 되더군요.
  • 레벨 소령 1 쏘우맥 26.03.16 11:19 답글 신고
    평소에 가깝게 지내셨다고 하시니 여친 부모님도 같이 가자 하신 듯 한데, 마음가는 데로 하시되, 결혼한 사이도 아니므로 일 때문에 못가실 사정이 있다면 설명드리고 정중하게 사양하신다면 흉이 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 레벨 준장 하이부리두 26.03.16 11:30 답글 신고
    맴버 구성을보면 가족으로 생각해서 초대하는데 이런고민을 한다? 그냥 가기싫은걸로 보임

    그리고 주말 손님이 많은 가게다? 그날 휴무하면 가게 접는상황옴? 그럼 그 가게 빨리 닫는게 덜 손해보는거임

    진지하게 물어보고 싶은데...

    결혼생각은 있기는함? 이런글 올린거면 본인스스로 고민하는건데...
  • 레벨 소령 1 나코내꼬니 26.03.16 11:38 답글 신고
    잔치라고 하기에도 애매한 요즘 ㅎ
  • 레벨 소위 3 올드프랑크 26.03.16 11:46 답글 신고
    이건 좀 케바케 인거같은데...그 집안 분위기가 어떤지에 따라..달라 질것같긴한데...저라면...안갑니다.
  • 레벨 소장 85쉐비실버라도 26.03.16 11:49 답글 신고
    요즘 친구들은 이런게 고민이군..
  • 레벨 상병 소방훈련 26.03.16 11:58 답글 신고
    결혼 할거 아니면 안가도댐 결혼할 거면 가는게 좋음..글쓴이 보니 결혼은 하기 싫은듯한
    .....
  • 레벨 병장 스팁킴 26.03.16 12:17 답글 신고
    이런 문제는 남자쪽 생업이 있음에도 여친쪽 가족이 초대하려는 이유와 상황등과 초대의 뜻을 전할때의 뉘앙스가 다 종합되어야 우리 같은 3자들은 그나마 상황 보일듯 하네용. 예를 들어 남자쪽 생업이야 어떻든 부르면 오는게지 하면 여자쪽이 웃긴거고, 남자쪽 사정을 다 알고 있음에도 혹시 가능한지를 정중하게 물어본 정도인지, 아님 생각지도 못한 듣고 보면 이해가 되는 그런 사정이 있는건게 아닌 사정이 있다던지, 자세한 상황을 모르고는 잘 모르겠네용.
  • 레벨 대위 3 사료급식중 26.03.16 12:33 답글 신고
    남친의 생업을 접고 참석하라는 쪽이 더 이상하네요. 그 동안 여친이랑 배려 같은 문제로 싸운적 없나요? 미리 시간 되냐고 양해를 구하지 않고 그냥 일빙적 초대를 했다는거죠?
  • 레벨 소위 1 농심열무비빈년 26.03.16 13:10 답글 신고
    하루 문닫는다고 망하나요? 일방적? 결혼할 사위 자리초대하고싶은거지 님 싱글이죠?
  • 레벨 대위 3 사료급식중 26.03.17 19:23 신고
    @농심열무비빈년 난독증이냐? 주말이 가장 바쁘다잖아. 하루 문 닫는다고 문제 없으면 이런 글을 왜 올려. 그리고 본인은 그전에 돌잔치는 잘 보이고 싶어서 거절을 못 했다 쳐도 한번 그렇게 쉬고 나니 현타오니 고민이 있나보지. 하루 쉬어도 아무런 문제 없음 이런 고민 하겠냐? ㅈㄴ 공감능력 떨어지네. 그리고 여친이 그런 남친 사정을 모를리도 없었을텐데 여친 선에서 미리 물어보고 본인 선에서 자르던지 말던지 하는게 상.식.이야. 좀 배워라.
  • 레벨 중위 2 topmarine 26.03.16 12:45 답글 신고
    이게 어렵냐 그쪽은 사위로 보고 초대 한거 같은데
    본인은 결혼 생각없다면 안가는거고
    결혼 생각있고 생업도 포기 못한다면
    잘말씀 드리고 경비 약간 보태드림 될듯
  • 레벨 대위 2 벌레퇴치 26.03.16 12:50 답글 신고
    댓글들 이상하네요
    초대 했다는게. 왔으면 좋겠다는거지. 내가 오라고하면 생업을 접고서라도 와라 이건 이런뜻으로 했을까요? 하루 문닫고 가는게 생업을 접는건가요?
  • 레벨 중사 2 잡음쩐당 26.03.16 12:56 답글 신고
    하루 문닫으면 폐업하는 줄 아는 분 많네요. 그냥 가기 싫은데 이유 만드느라 고생 하시네요. 가족같고 경조사 있으니 부르는거고 환갑이 일반생신 날짜도 아니고 환갑이니 칠순이니 십년에 한번인데 여자쪽 알면 존나 서운할듯. 대부분 주말 쉬니 일반적인 생각으로 초대할 수도 있는거지 뭔 여자쪽에서 두고두고 남자 땜시 스트레스 받을 듯. 남자도 자기네 경조사 있음 여자개인사정 다 봐주고 안와도 된다면 인정
  • 레벨 중사 3 먹고살기힘들다웅 26.03.16 12:59 답글 신고
    초대해줘도 징징 안해줘도 징징했을듯 하네요
  • 레벨 소위 1 농심열무비빈년 26.03.16 13:00 답글 신고
    이걸 고민이라고 올리나... 결혼생각있으면 가는거지 님이랑 살사람 참 고생할듯
  • 레벨 이등병 필리쓰 26.03.16 13:11 답글 신고
    만난지 얼마 안되었으면 모를까
    여친 부모님도 사위로서 인정을 한 사이 같은데 참석하는게 맞는듯요
  • 레벨 원사 2 낮엔총각 26.03.16 13:13 답글 신고
    이런걸 고민하는 세대가 참 한심하다
    결혼할 사이라면 초대해준것도 고맙고 인정하는 분위기에 맞춰서 하루 쉬고 가는게 옳은일 아니냐
  • 레벨 상사 2 인생뭐이깐디 26.03.16 13:17 답글 신고
    저건 여친선에서 짤랐어야지 일이 우선이니
  • 레벨 원사 2 세인트루이스 26.03.16 13:43 답글 신고
    이런건 가는게 맞고 안가는게 맞고, 이런 정답이 있는게 아니라, 눈치껏 본인이 저 가족에게 필요한 사람이면 가는게 좋을 것 같고 그게 아니라면 생업을 위해 못간다고 정중히 말씀드리면 받아주실 것 같은데요,, 그냥 이런 짧은 글만 가지고는 판단하기 어렵네요,,
  • 레벨 준장 전체선택 26.03.16 14:46 답글 신고
    초대인가 강요인가?
    그것이 문제로다,,,
  • 레벨 원수 일차로는추월차로임 26.03.16 14:48 답글 신고
    요즘 환갑잔치 하는 사람도 있구나
  • 레벨 중위 2 선불망래재불공발 26.03.16 15:33 답글 신고
    스스로 판단해도 될 문제 아닌가요?
    여기 서는 답 안 나와요
    반반 일겁니다
  • 레벨 중위 2 쏘렌토300마력 26.03.16 16:14 답글 신고
    요즘 환갑 잔치를 하는구나~ 뭐 가족끼리 식사난 부모님 여행 보내드리긴 하지만.
    근데 올케 부모까지 가는거 보면 양가가 무척 친한가 보네요~
    님 부모님도 동석 하면 안되냐고 하세요 ㅎㅎ
    그냥 생일 축하 의미로 당사자에게 현금 드리고 갓다와서 식사나 같이 하는게 좋을듯~
    여친도 쪼끔 생각이 짧아 보임.
    칠순 잔치때는 아마 3박 4일 문닫어야 할판이네 ㅎㅎ
  • 레벨 대장 화롯불 26.03.16 17:26 답글 신고
    장인어른이면 참석해야 하고

    여친 아버지면 고민 끝
  • 레벨 상사 1 페레가모 26.03.16 17:30 답글 신고
    결혼할 여자라고 생각 되면 돈이고 뭐고 참석해야함
    참고로 내 마누라 6개월 사귀고 있을때 장모님 되실분이 돌아가셨음 결혼 생각하고
    있었기에 참석 상가집에서 장인 첨 뵙고 친인척 자동인사 다했음
  • 레벨 대령 3 안전운전 26.03.16 17:42 답글 신고
    생각의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각자의 사정이란게 있는데 가계 하루쯤 쉬어도 된다 생각하는족과 고객과의 약속이니 문닫을 수 없다는 쪽 하고의 논쟁거리... 어른이라면 충분히 이해해줘야한다고 생각하는 1인.
  • 레벨 원사 3 전생대죄 26.03.16 18:41 답글 신고
    쓰든 달든, 다 본인을 다시 돌아보게 만드는 댓글들인 것 같습니다.
    저도 지나다가 댓글 답니다.

    갈까말까 고민을 한다... 그래서 의견을 묻는다...

    ▶ 갈 수 있는데 꼭 가야되는지 고민? 의미있는 큰 가족 모임인데 결혼 생각이 간절하다면 다 때려치고 갈 상황 아닐까요?
    이런 확고한 공식 도장을 찍는 기회가 어디 있을까요...

    피치못할 사정으로 못가는데 어떻게 설명드리냐는 고민이 아니라, 꼭 가야하는지 묻는 질문...
    이 결혼, 간절하지 않다는 의미로 보이긴 합니다. 같이 술마시는 정도가 아니라 같이 잔다는 것은 진짜 준 가족으로 생각하는 것인데,
    이런 고민을 한다는 것은 한 집안을 통째로 어장관리했다는 느낌이 듭니다.

    안가려는 이유가 주말 손님이 많아서...?

    ▶이건 단골이 끊길까봐 걱정하는 것도 아니고, 그날 수입을 포기해야하는 것이 아까워서 고민한다는 것인데...
    이러면 결혼해도 신혼 여행은 못가시는 것 아닌가요? 들어오는 돈 버리고, 오히려 돈 쓰러 간다?
    그리고, 처가 가족과의 관계 형성 vs. 주말의 수입... 이게 지금 비교 대상이 되나요???

    그날 출근 안하면 핵심 거래처가 끊어진다든가, 절친 부친상 정도 있다면 이해가 되겠으나,
    주말 수입 아까와서, 장기해외여행도 아닌 1박2일 여행을 고민한다... ?

    최종 느낌은...

    아직 스스로 이 결혼에 대해 마음 결정을 못한 상황?
    처가 쪽에 내가 인정받는 것 보다, 내가 그 집안의 식구가 되는 것이 좋을지 결론을 못 내린 상황?
    가면 그들은 완전히 가족으로 받아들이는데, 내 마음이 확정되지 않았기에 가식적인 행동을 하는 것이 싫어서?
    그리고 헤어질 때 더 큰 상처를 남길 것 같아서?

    진짜 느낌은...

    지금 이 여행에 불참한 것 가지고 여친과 싸우고 있는 중이고, 누가 잘못했는지 평가를 받아보려는 것이 아닌가 싶네요.
  • 레벨 대위 3 애드나네 26.03.16 20:20 답글 신고
    알바 풀오토 돌리고 가면되지 그게 왜 걱정인건가요. 여친가족은 만나기 싫고 돈은 벌고 싶고 그런건가... 흠... 어렵네요 요즘
  • 레벨 소장 오늘도내일로 26.03.16 20:49 답글 신고
    나라면 안감... 여친 부모님만 오는자리라면 모르겠는데, 친오빠의 와이프 부모까지 오는자리에 굳이..?

    인사 따로 드리고, 봉투하나 적당하게 전달드리고 말듯.
  • 레벨 중위 1 파랑쥔 26.03.16 21:14 답글 신고
    4년 만나셨고 결혼 생각 확고하심 50번째 생축이라도 가셔야죠
  • 레벨 대위 3 이재앙 26.03.17 00:00 답글 신고
    내가 갔다올테니
    일하고 계세여
    하루 알바 하고 올게요
    근데 나이가 몇살이십니까?
  • 레벨 중위 3 슈퍼스타카카 26.03.23 22:41 답글 신고
    안가는게맞지 글쓴이도 지금 고민인게 평일문닫고가자했으면 갔을듯 근데 주말이 장사 두세배되는거같은데 결혼하고도 끌려다니고싶으면지금부터쉬던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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