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만난 여자친구고 그쪽 부모님 들도 자주만나고 했던사이입니다 제가 평일휴무고 주말에는 일을 합니다 평소에 여자친구 부모님이랑 술자리도 자주하고 그랬습니다. 근데 이번 일.월요일에 여친 아버님 환갑이셔서 환갑잔치겸 강릉 1박2일 여행 가시는데 저를초대해주셨거든요 근데 제가 주말에는 일하니 쉬기가 애매하고 자영업을 하고있어서 거의 주말에 손님이 제일 많습니다..ㅜ전에 여친 친오빠 결혼식 그뒤에 친오빠 얘기돌잔치 주말에 하는거 참석은했거든요 고민입니다..
여행 멤버가
여자친구 부모님
친오빠 부부
친오빠 와이프 부모님
가야할지..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하실지 궁금하여 여쭤봅니다..






































일반적으로 생업이 최우선입니다. 여친 집안 잘 파악하세요. 결혼 하게 되면 처가집 때문에 큰 난관을 맞을 확률이 아주 높습니다.
이런 일 있을꺼란 생각 못하고 그동안 왕래한건 아니잖아요?
근데 여친부모님입장에서도 사돈들까지 초대해서 가는 여행에 딸 남친은 초대조차 안한다고한다면 그것또한 섭섭해하지 않을까 고민하지않았을까요? 정중하게 상황 말씀드리고 축하메세지와함께 부담되지않을정도의 여행경비를 드리면 이해해주실꺼 같습니다.
상황 잘이야기하시고 윗분들 말씀대로 경비조금 보태드리고 못간다고 입장을 전하는게
가장 좋아보입니다
그런데 그것조차도 불쾌해 하신다면..
정말 중요하면 쉽니다.
하루이틀 쉰다고 사장님 인생 바뀌지 않습니다. 아님 메뉴를 줄이고 고임금으로 주고 대타를 구해놓고 가시든가요
결혼할것도 아니면 그전에 자주 만나지 마라...헤어질때 머리 아프다
가고 안가고가 결혼 의사 표현으로 보일듯 싶네요
부럽네 젠장
아직 내가족 아니니까요
내딸 남친이 4년이나 사귀고 집에와서 나랑 술도마시고 그러는데
환갑이라 가족여행 잡았음.
초대안하면 서운해할꺼같고 이미 사위감이라고 생각함.
그럼 같이가자고 할까?
오지말라고 할까?
덧글보니 답답한 사람들 많네
배우자 될 분과는 가계일 있어서 결정이 쉽지 않다고 너의 의견은 어떤지 물어보면서 고민하늕척 해주다가 최종 결정은 참석한다고 말하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그래야 상대방도 글쓴님이 가게일도 미루고 참석했다고 더 기특해할지도 모르죠.
결혼할 맘 있음 가기 싫어도 참석 결혼 안할꺼면 불참석이죠.
그리고 요새 환갑잔치가 머가 그리 중요하다고 저지랄까지 하는지...ㅋㅋ
가족끼리 식사나 하고 가족여행 간다면 모를까.
60환갑 잔치라니..
큰일이네.... 글을 읽고 댓글 달아야죠
여기 난독증도 많고 글 안읽는분도 많아요
결혼안하고 연애만 하겠다 싶으면 좋은 말로 불참
그리고 여친쪽에서 초대하는 자체도
쉽지 않으니...
진짜 참석이 힘들면 여행경비를 두둑히 보내세요
간단한 것을 어렵게 생각하지ㅎ
딸 남친(예비사위)가 날 가족으로 전혀 생각하지 않는구나 하고 서운하거나 삐칠 수도 있겠구나 생각해서 초대했을 수도 있음
상대방을 생각한다면,
여친 아버님도 글쓴님을 가족으로 생각하니까 생일잔치에 초대한거죠.
본인만 생각했다면 불렀겠습니까?
그러니,
글쓴님도 본인만 생각하지말고,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하면
아직 결혼도 안했는데 가족으로 생각하고 나를 불러주었구나.라고 생각하면
"참석 못해서 죄송합니다~"라고 하면 될일이죠.
내가 사업때문에 바쁜데 그것도 생각안하고 나를 불렀네라고 생각하기 보다는요.
이번 1월이라는건 도대체 언제인지
생업 좀 쉬면 어때요
평생 함께 할 가족인데
뭘그리 고민을 하나?
여기 개인주의 쩐 사람들 말 들어봐야 소용없고
갈 마음이 더 크면 가서 어울리면 되고
가기 싫으면 봉투 두둑히 드리면 됨..
고민을 하고 있다는 것은 이미 가기 싫다는 마음이 더 큰 것임
애들도 아니고 성인이
그런거하나 판단못하고
사귀는 것이 아니라도 성의는 보이는 것이 예의가 아닐까싶네요.
다만, 생업이 있으니 여행 출발 전에 인사드리고 축하선물 같은 것 전해 드리면 좋지않을까요?
향후 결혼할 가능성이 있다면, 최대한 참석하는 쪽으로 노력해보시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살아보니, 당시엔 여러가지 사정이 있어서 못했던 것들 혹은 피했던 것들이
나중에 여건 됐을때엔 이미 지난 시간이여서 되돌릴 수 없고, 항상 후회가 되더군요.
그리고 주말 손님이 많은 가게다? 그날 휴무하면 가게 접는상황옴? 그럼 그 가게 빨리 닫는게 덜 손해보는거임
진지하게 물어보고 싶은데...
결혼생각은 있기는함? 이런글 올린거면 본인스스로 고민하는건데...
.....
본인은 결혼 생각없다면 안가는거고
결혼 생각있고 생업도 포기 못한다면
잘말씀 드리고 경비 약간 보태드림 될듯
초대 했다는게. 왔으면 좋겠다는거지. 내가 오라고하면 생업을 접고서라도 와라 이건 이런뜻으로 했을까요? 하루 문닫고 가는게 생업을 접는건가요?
여친 부모님도 사위로서 인정을 한 사이 같은데 참석하는게 맞는듯요
결혼할 사이라면 초대해준것도 고맙고 인정하는 분위기에 맞춰서 하루 쉬고 가는게 옳은일 아니냐
그것이 문제로다,,,
여기 서는 답 안 나와요
반반 일겁니다
근데 올케 부모까지 가는거 보면 양가가 무척 친한가 보네요~
님 부모님도 동석 하면 안되냐고 하세요 ㅎㅎ
그냥 생일 축하 의미로 당사자에게 현금 드리고 갓다와서 식사나 같이 하는게 좋을듯~
여친도 쪼끔 생각이 짧아 보임.
칠순 잔치때는 아마 3박 4일 문닫어야 할판이네 ㅎㅎ
여친 아버지면 고민 끝
참고로 내 마누라 6개월 사귀고 있을때 장모님 되실분이 돌아가셨음 결혼 생각하고
있었기에 참석 상가집에서 장인 첨 뵙고 친인척 자동인사 다했음
저도 지나다가 댓글 답니다.
갈까말까 고민을 한다... 그래서 의견을 묻는다...
▶ 갈 수 있는데 꼭 가야되는지 고민? 의미있는 큰 가족 모임인데 결혼 생각이 간절하다면 다 때려치고 갈 상황 아닐까요?
이런 확고한 공식 도장을 찍는 기회가 어디 있을까요...
피치못할 사정으로 못가는데 어떻게 설명드리냐는 고민이 아니라, 꼭 가야하는지 묻는 질문...
이 결혼, 간절하지 않다는 의미로 보이긴 합니다. 같이 술마시는 정도가 아니라 같이 잔다는 것은 진짜 준 가족으로 생각하는 것인데,
이런 고민을 한다는 것은 한 집안을 통째로 어장관리했다는 느낌이 듭니다.
안가려는 이유가 주말 손님이 많아서...?
▶이건 단골이 끊길까봐 걱정하는 것도 아니고, 그날 수입을 포기해야하는 것이 아까워서 고민한다는 것인데...
이러면 결혼해도 신혼 여행은 못가시는 것 아닌가요? 들어오는 돈 버리고, 오히려 돈 쓰러 간다?
그리고, 처가 가족과의 관계 형성 vs. 주말의 수입... 이게 지금 비교 대상이 되나요???
그날 출근 안하면 핵심 거래처가 끊어진다든가, 절친 부친상 정도 있다면 이해가 되겠으나,
주말 수입 아까와서, 장기해외여행도 아닌 1박2일 여행을 고민한다... ?
최종 느낌은...
아직 스스로 이 결혼에 대해 마음 결정을 못한 상황?
처가 쪽에 내가 인정받는 것 보다, 내가 그 집안의 식구가 되는 것이 좋을지 결론을 못 내린 상황?
가면 그들은 완전히 가족으로 받아들이는데, 내 마음이 확정되지 않았기에 가식적인 행동을 하는 것이 싫어서?
그리고 헤어질 때 더 큰 상처를 남길 것 같아서?
진짜 느낌은...
지금 이 여행에 불참한 것 가지고 여친과 싸우고 있는 중이고, 누가 잘못했는지 평가를 받아보려는 것이 아닌가 싶네요.
인사 따로 드리고, 봉투하나 적당하게 전달드리고 말듯.
일하고 계세여
하루 알바 하고 올게요
근데 나이가 몇살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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