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년전 훈련받던 곳에 아들 훈련받고 있어 자랑 스럽습니다
3월4일훈련소 면회 입니다
아들 덕분에 베스트 올라갔다고 자랑 하겠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유독 추운겨울 나라를 위해 희생하는 모든 아들 딸 고맙습니다
26.1월19일 논산 입대한 아들이 7일 토요일 오후에 연락와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아빠 사랑해 합니다
고기집에서 와이프 딸과 밥 먹고 있는데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서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와이프.딸.아들 그 누구에게도 사랑 한다는 말 거의 안하는 못 하는 무뚝뚝한 사람 인데 ..
나도 사랑한다 아들아 말 못하고 이렇게 글을 적어 봅니다 이번주 전화 오면 아들아 사랑해 라고 해야겠습니다 . ㅎㅎ






































무사히 마치고 늘름하게 복귀할겁니다.
건강하게 군생활 잘 하길 빌어 드립니다
갈때 모습 그대로만 와줘라~~
지금은 제대했네요... 시간 금방갑니다.
5주후에 봐도 아이는 아이더라구요...^^
화를 내더라도 바로 사랑한다고 하고 안아주고 있습니다.
사람이 죽을때 그때 뭐뭐 해줄껄 이런 후회를 가장 많이 한다고 합니다.
사랑한다고 많이 표현해주세요.
인생 짧습니다.
기분이 묘 합니다. 언제나 볼수 있고 목소리 들을땐 몰랐는데
보고싶네요. ㅠㅠ 아들!!!
사랑한데이~~~^^
전부 아들같았던적이 바로그때임
저도 입대날 날씨가 너무 추웠고 그뒤로 혹독한 추위라 좀 걱정했는데 토욜2시에 저나와서 좀 기분이 묘하긴했내요 ㅎ
상무 입대라 사실 다른분 처럼 걱정은 만이 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군대는 군대라 부모맘은 다 같은가봐요 ㅎ
3월4일 수료식 에 같이 있을듯합니다 ㅋ
몇달뒤면 언제 그랬냐는듯이 평소대로 돌아옵니다 ㅋㅋㅋ
지 아들놈은 작년에가서 지금 상병휴가중밉니다
건강히 군생활 하고 가족의 품에 돌아오길 바랍니다. ^^
저도 논산군번 이구요..
근데 울아들 계속 논산에 있습니다.
육군훈련소 00교육대 복무중..
그래서 논산만 보구 있네요..화이팅!
건간한 군생활을 기원합니다...
저는 딸들이 전부 나가사는데 통화끝날때마다 꼭 사랑한다고 말해줍니다.
큰아들 해병대 2사단에 있을 때 윤석열이가 전쟁 일으킬려고 했다는게... 지금도 생각날 때마다 자다가도 잠이 확 깨네
제 아들도 작년 이맘때 입대하여 올 7월 전역입니다.
몸을쓰고 많이 움직이는 군대가 좋다고 합니다.
아드님도 고생을 하니 부모의 자리를 이제서야 느끼고 고백하는거죠!
건강하게 제대하기를 기원합니다!
저도 눈물이 많아 집니다
휴대폰들고 다니고 밥먹듯이 휴가 나오고
요즘군대 개꿀빠는데 오버하지 마세요
그나저나 멋진 아드님을 두셨네요~ 아버님도 좀더 힘내시고 아드님도 화이팅!
얼마나 자랑스럽고 사랑스러울까요.
전 자주는 안하지만 성인 딸내미와 고딩 아들내미한테 사랑한다는 말을 합니다.
와이프에게는 1년에 한번 할까말까?
조교가 써라해서 쓴겁니다..
그래도 아들 사랑해
말과 행동으로 다 압니다
남자끼리 굳이 할 필요는 없어요 ㅋㅋ
-나-
그 마음을 흔들어 버린 아들 입니다
단한번도 사랑한다 말씀못드리고
참 그게 뭐라고 휴가 나오면
갈비집가서 맛있는거사주셔요ㅎㅎ
걱정마세유 ~~~ ㅋ
애인있나?
애인있습니다
애인 이름 부르면서 도하
십팔번 올빼미 도하
아빠! 사랑해 !
남자는 군대를 가면 효자가 된다.... 그 효자가 휴가를 나오면 불효자가 되다가...
전역을 하면 비로소 개호로 자슥이 된다........
형님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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