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카센터를 하자나요. 근데 날이 너무 춥자나요.
그래서 일하기 싫자나요. 그런데 다행히(?)도
지난주부터 연료문제가 발생하는 차들이
입고 되고 있어요.
아마도 근처 주유소 중에 문제가 있는 주유소가
있는 것 같아요.
(사실 예전부터 의심 했었음)
덕분에 한가하던 카센터가 일이 좀 늘었어요.
그 주유소 사장님에게 감사하는 마음이에요.
덕분에 '안 벌어도 될 돈'을 벌고 있어요.
게다가.....연료 안 좋은 정도가 고장나서 차가 뻗어서
다 뜯어야 하는 수준이 아니라
첨가제 한병 먹여서 해결 될 수준이라서
첨가제를 팔아 먹는데요....
사실은.....5천원씩 더 받고 있어요.
(뭐라하면 안됨. 공식 소비자가 보다 만원 싸게 팔다가
이제는 5천원만 싸게 파는 거임. 이 정도면 뭐....흠)
여튼 겨울인데...그리고 많이 추운데....경유문제를
일으켜 주신 주유소 사장님에게 그저 감사하는 마음이에요.
첨가제 더 주문해야 할듯요^^
그리고 이거 신고해야 하는거 아니냐 하실 수 있는데
합법적인 범위안에 들어와 있는데 문제가 되는 경우에요.
여튼 한개만 팔아 먹으면 되는데
손님들이 혹시 모른다고 예비로 하나 더 사 가시어
건 당 만원 정도가 더 남아요.
내가 에스오일 가라고 그렇게 잔소리 했는데
굳이 다른 주유소 가시어 문제를 안고 오시는
고객님들에게 이제 잔소리 하지 않기로 했어요.
다 돈인데......감사를 해야지.......



































남부지방 경유와 중부지방 경유는 겔화되는 온도가 다름 그래서 중부지방 강원도 지역은 경유가 더 비쌈
그런대 강원도 경유값이 비싸니 저렴한데서 가득 넣고 강원도 오면 차량 퍼져서 렉카 부르고 비싼 동결방지제 넣고 등등 여간 불편한게 아님
그래서 청원에 경유 동결온도 표시제 시행해달라고 넣음 답변이 아직 안왔어요
답변고맙습니다.
급한 마음에 동네 카센터 왔는데 연료필테 13만원, 첨가제는 3만원 총 16만원 달라네요. ㅎㅎ
첨가제는 vegax수분제거제 달랑한통 넣어주시던데.. 인터넷으로 보니 7500원 짜리 한통넣고 3만원을.. ㅎㅎㅎ
좋은게 좋은거라고 속은 쓰리지만 수리 했어요.
동결방지제? 수분제거제~??
휘발유는 그냥 수분제거제요.
독일차에는 독일 첨가제!
주행 조건에 따라서 다르거든요.
일단 전 모빌을 쓰고 있어요.
왜인지 설명하라고 하면 심하게 복잡해요.
아까는 눈도 오고.....ㅜㅜ
남부지방 경유와 중부지방 경유는 겔화되는 온도가 다름 그래서 중부지방 강원도 지역은 경유가 더 비쌈
그런대 강원도 경유값이 비싸니 저렴한데서 가득 넣고 강원도 오면 차량 퍼져서 렉카 부르고 비싼 동결방지제 넣고 등등 여간 불편한게 아님
그래서 청원에 경유 동결온도 표시제 시행해달라고 넣음 답변이 아직 안왔어요
에스케이는 24도
에스 오일은 32도인데요.
아마도 님의 건의는 그때그때 파는 기름에 표기를 해달라는 것으로 해석한것 같아요.
근데 그건 못할 거에요. 대한민국 정부가 정유사보다 힘이 약해요.
그런 분들이 카센터 하셔야 우리도 악명을 좀 덜어 낼수 있는데 말입니다.
이용하다가 현대로 바꿔서 주유하고 6개월 이상 테스트 해보고 드리는말씀인데요
-BMW 바이크 , 자동차 둘다 그런상황
S오일에서 주유하면 바이크는 30키로 이상 덜탐 늘 같은조건 같은 상황 + 순간출력 더딤
자동차는 디젤이랑 휘발유 둘다 연비 바이크처럼 덜나옴 순간적으로 펀치도 안좋음
현대오일뱅크 집근처 있는곳 고급유와 디젤 써보니 차이가 이렇게 나는데
S오일이라고 다좋은건 아니죠??? 제 기분탓이라고 하기엔 엔진 반응과 계기판 수치가 말해줍니다
이런경우는 기름차이 봐야합니까?
이게 실제로는 약간의 차이가 있는건 맞거든요.
에스 오일이 연비가 조금 덜 나오는건 맞는데
그렇게까지 큰 차이는 아니란 말이죠. 3키로면 몰라도 30키로면
상당한 차이인데요.
잘 읽었습니다! 홧팅!
때우는 거죠 뭐.....
예전 구형디젤 차량들 연료필터에 열선 안들어가고 디젤 예열플러그 불량과 함께 동계용 디젤이 아닌 경우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지기만 하면 카센터, 공업사 미어 터졌었는데...
지금 디젤 차량들은 이미 연료필터 하우징 내부에 열선 들어가고 연료 역시 이미 대부분 주유소에서 디젤 첨가제인 파라핀이 적게 혼합되어 있어서(가스차량 겨울에는 연비는 조금 떨어져도 부탄에 섞인 프로판가스의 비율을 높이는 것처럼) 시동성에 문제가 거의 없지 않나요?
열선 덕분에 필터는 통과를 해요. 그런데 아직 엔진이 차갑다보니
다시 파라핀이 엉겨요. 그 상태로 인젝터의 챔버를 통과하는데
그때 하필 인젝터의 노즐핀의 뒷부분이 챔버안의 파라핀을 다져 줍니다.
차곡차곡 쌓여서 결국 그 핀의 후진을 방해하죠.
노즐핀의 후진이 여의치 않으면 그만큼 연료 분사량이 줄어 들고 컴퓨터는
작동 시간을 늘립니다. 게다가 노즐핀이 연료압력으로 들리는 부분에도
파라핀이 쌓이고 결국 덜 열리고 덜 닫히는 문제가 생기죠.
덜 닫히면 노즐팁 내부의 잔류연료에 열이 가해지고 카본으로 변합니다.
노즐 앞부부의 쌕에 쌓이던 카본이 일정량을 넘어가면 노즐이 더 덜닫히죠.
그렇게 노즐팁에 카본이 더 발생 합니다. 이 포인트를 넘어서면
엔진 경고등이 들어 오고 매연을 뿜고 차가 덜덜 떠는 거죠.
꼭 차가 아니라 실내에서라도 좀.....
볼때마다 예삿분은 아닌거 같다는
생각합니다
근데 인간미가 넘처서 보기 좋아요
항상 건강하시고 꾸준히 글 올려주세요^^
근데 또 직영점은 비싸요
주유소 사장님들 많이 계실텐데
설명하시는분들이 없네ㅠㅠ
악플이 342개가 달렷어요. 다 악플이엇죠.
'내가 주유소 사장인데 말야'라면서.....^^
안성카센타에서 두병넣어야 효과 있다고해서 두병넣엇는데
흰연기 너무나서 뒷차가 앞이 않보일정도라
다른카센타 갔더니 엔진보링하라해서
고쳐서 팔았는데 그후엔 청가제 불안하더라구요.
저도 2년 정도는 살살 써보고 결정하거든요.
품질 검사 이상없다고 나옵니다.
분명 차 연료가 바닥을 찍었을때 아래 지방에서 가득넣고 경기도에서 시동이 꺼져서 연료 휠터 교체하고 잔유 연료 다 빼서 버리고
다시 새 연료 사서 넣고는 전혀이상이 없는데도 지방의 연료는 이상이 없다는 판결 디젤은 수분 말고도 파라핀 성분의 첨가제가 들어가서 고압펌프의 윤활을 돕습니다.
근데 그 파라핀 성분의 첨가제 양이 기온이 높은 지역과 기온이 낮은 지역이 다르게 공급이 된다고 합니다.
겨울철 영하10도의 북부지역은 묽은 반면 남쪽은 좀더 걸쭉하게 근데 남쪽도 겨울엔 묽게 공급을 받아야하는데 소도시 변두리 장사안되는 주유소에서는 회전율이 안좋아서 하절기용으로 판매하고 그걸 넣고 추운 기온에 북부지방 운행차량들은 휠터가 막혀서 시동이 꺼지게 되는 현상이 발생 하는거죠.
그 파라핀이 많을 경우 그걸 분산시켜주면 되거든요.
이게 뭉치지만 않으면 된다는 거죠. 양아 믾아도 분산만 잘 되면 되요.
그걸 해주는 첨가제로 디젤 큐어를 권하는 겁니다.
예전에는 레덱스 였구요. 그것만 해주면 위에 말슴하신 문제들이
걱정할 일이 아닌게 되니까요.
오일첨가제가 효과 있나요??
어디서는 오일첨가제는 절대 쓰지말라고 해서요
엔진 첨가제 쓰지 말라고.....
되랑 돼도 구분 못하는 입장이라 좀 막나간건 있어요.
경유, 에스오일,
좋은 정보 얻어 갑니다.
감기 뚝 만능 알약도 아니고...
어떤 고장도 알려주지 않는 사이비.
제발 메뉴얼 일고 제 때 연료필터 교환하고 연료 반 이상 넣고 운행하시길
해결 하거든요.
연료에 넣는 첨가제는 그게 뭘 하는게 아니라
차를 출고 상태에 가깝게 되돌려서 자체적으로 해결하는 기능을
작동하게 해주는 거죠.
비싼 기름 넣지마라 자주 놀러와 그러는데요?
디젤 에스오일 믿음가득
시내 주유소 한두곳 지정하고 항상 가득
찾는게 쉽지 않아서 말이죠.
쉽게 설명하자면 짜장면인데
잘 비벼진거랑 덜 비벼진 것의 차이 정도요.
워낙 바른 분이시라서......
이게 고객 선호도에 맞추다 보니 그게 개인취향이랑
안맞는 경우가 있기는 하더라구요.
경유면은 옥탄가하고 상관없을꺼고...
차의상태가 점점 나빠지는 것ㅇ르 생각해야 하는데
그 파라핀이 잘 풀어져 있느냐 아님 대충 뭉쳐 잇으냐의 차이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단골 카센타 사장님이 오일 갈때 하나 넣으라고 하면 그냥 팔아주는셈치고 넣었었는데 효과가 있던거였군.
뭐해서 먹고 사냐? 주유소?
에스오일 달고 사기를 치는......
휘발유 수분제거제도 추천 부탁드립니다. 불스원? 뷔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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