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실을 공론화 시키고 싶어 글을 올리게 되었고, 댓글의 조언과 AI의 도움을 받아 수정했습니다. 또한 질책도 관심의 표현으로 받아드립니다. 관심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1. 드라마 <드림하이>의 실제 모델, 그 학교에서 벌어진 일
서울실용음악고등학교(서실음)는 KBS 드라마 드림하이의 모티브가 된 대안학교입니다.
하지만 이 학교는 2019년, 내부 제보로 인해 ‘사학비리의 온상’이라는 충격적인 이미지로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수십 년 동안 학교에서 근무하던 행정차장 A씨(그녀)가 있었습니다.
2. 2019년 8월, A씨의 YTN 제보 ? “설립자 일가가 20억을 횡령했다”
A씨는 자신이 공익을 위해 제보한다며 YTN에 “설립자 일가가 20억을 횡령했다”고 폭로했습니다.
(https://www.ytn.co.kr/_ln/0103_201908270437085027)
(그런데, 사실은 20억이 학교 통장에 있었고 회계 담당자가 A씨였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은 즉시 그녀를 공익제보자로 지정했습니다.
그녀의 제보를 근거로 종합감사가 시작됐고, 학교는 큰 혼란에 빠졌습니다.
하지만 말할 수 없는 반전이 뒤에 숨어 있었습니다.
- 2019년 3월: 서울시 교육청이 11월에 서실음 종합감사 예정 통보
- 2019년 7월: 공익제보자A씨와 BRCM 관련자들이 자정 무렵 학교에 들어와 문서위조 및 탈취
(추후 영상녹화본을 찾았고, 교직원 공제회 관련하여 조사하던중 감정요청함)
- 2019년 8월: 사학비리 언론제보 및 공익제보자 지정
- 2019년 9월: 민원 및 종합감사
- 2019년 12월: 감사 결과보고서
3. 2020년 1월 20일, 새로 부임한 교장 송지범(글쓴이) “학교를 정상화를 위해 임명.”
그러나 부임 첫날부터 맞닥뜨린 현실은 상상 이상이었습니다.
공익제보자 A씨는 교장에게 행정자료·회계자료·인사자료 제공을 거부
나이스 권한도 넘기지 않음 / 업무지시서를 줘도 “공익제보자에게 부당지시”라며 신고
서울시 교육청은 오히려 교장에게 압력 중단하라고 통보 / 결국, 교장은 3,000만 원 벌금까지 부과받음
교장은 완전히 ‘손발이 묶인’ 신세가 됩니다.
그러나, 추후에 A씨가 업무배제로 신고하여 중앙노동위원회까지 가서 심판을 받았으나
공익제보자 A씨에게 불이익을 준적이 없고 오히려 A씨가 업무지시 불이행이라는 판정을 받았습니다.
4. 2020년, 코로나 상황 속 더 심해지는 혼란
원격수업, 미등교가 이어지는 와중에 학교는 더 큰 혼란에 빠집니다.
A씨는 학교 안팎에서 아래와 같은 말을 퍼뜨렸습니다.
“학교에 20억 있으니 졸업생·학부모가 소송하면 1,000만 원씩 받을 수 있다.”
“교직원 급여를 적게 주어 모은 20억이니 재계약 때 급여 올려달라고 해라.” 그 결과?
- 학생들 광화문에서 시위 / 수업료 납부 거부 / 학부모들 집단 민원 / - 교사계약 차질 / 집단자퇴
- 교장 고소·고발 50건 발생 (모두 승소) 학교는 사실상 마비 상태로 빠져듭니다.
5. 교장의 의심 ? “이건 단순한 비리가 아니다”
A씨는 이상한 행동을 반복합니다.
CCTV가 자기 쪽으로 향해 있다고 난동 / 학부모들 앞에서 교장이 불법 문서를 숨긴다고 연출
모든 대화를 녹음하며 법적 갈등 조장
여자 화장실에 들어가 문을 잠그고 1시간 이상 통화 후 감금 되었다고 신고
(경찰과 소방서 출동함, 내부에서 문열고 나와 구급차 타고 조퇴)
인신공격을 하다가 학부모가 들어오니 무릎을 꿇고 울음을 터트리는 상황 연출
(이 상황에서 A씨가 감추려는 무언가가 있음을 확신)
그러나 저는 포기하지 않고 새로운 행정직원을 채용해 3개월 동안 밤새며 학교 회계를 직접 복구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놀라운 사실이 드러납니다.
6. 충격적 발견 ? “왜 교직원 공제회에 모르는 사람이 25명이나?”
회계와 4대보험 자료를 조사하던 중 정체불명의 25명이 교직원 공제회에 가입되어 있음을 발견.
확인해보니…
- 이들은 학교 교직원이 아닌 BRCM이라는 기독교 이단 조직의 신도들
- 가입을 처리한 사람은 공제회 담당자 A씨 / 그들은 2013~2019년까지 17억 5천여만 원을 불법 대출
- 그 돈은 BRCM 목사의 계좌로 흘러감
- BRCM이라는 사업체들을 운영중 (https://map.naver.com/p/search/BRCM?c=15.00,0,0,0,dh)
즉, 공익제보자가 아니라, 학교를 이용해 돈을 빼간 범죄집단의 핵심 실무자였던 것.
그리고 자신들의 불법이 드러날 것이 두려워
‘설립자 일가의 비리’라는 가짜 프레임을 만들어 공격한 것이었습니다.
(인터넷에서 찾아낸 BRCM 조직도 = 불법가입자들)
7. 서울시교육청의 고발 ? 그러나 모두 ‘무혐의’
A씨의 제보를 기반으로 서울시교육청은 학교와 설립자 일가를 10건 넘게 고발합니다.
그러나 2021년 10월, - 검찰이 전부 무혐의 처분 / 언론보도 역시 언론중재위에서 정정보도 조정
즉, A씨의 제보 내용은 모두 ‘허위’였다는 것이 공식적으로 확인된 것입니다.
(https://www.nocutnews.co.kr/news/5641284)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그녀는 여전히 “공익제보자” 신분을 유지하고
국민세금으로 지급되는 구조금과 포상금까지 수령했습니다.
8. 2020~2022년, BRCM의 집단 시위
불법대출을 받았던 BRCM 신도들은 학교 앞, 학교를 설립한 교회 앞, 교직원공제회, 경찰서, 법원을 돌며 2년 가까이 시위를 이어갑니다. “학교에서 억울하게 쫓겨났다” “월급을 못 받았다” 주장합니다.
그러나 이들은 학교 직원이 아닙니다.
(심지어 아빠, 엄마, 딸이 학교 교직원인데 비상주에 520만원 급여 계약을 했다고 합니다.)
9. 조직적인 허위 사실유포
또한 이들은 지자체 홈페이지 게시판에 교직원공제회 비리유착이라는 내용을 조직적으로 게시 하였고 2020년 국정감사에서는 교직원공제회가 BRCM 불법가입자들을 회원 탈퇴시킨 것이 마치 교직원공제회 관련 비리와 연관이 있는 것처럼 제보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교묘하게 편집하여 “TV 국정감사”라는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여 진실을 흐리는 도구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channel/UCqn5mYfQKmex2AcDIjXfWAA)
10. 이미 교직원공제회는 BRCM에게 손해배상 청구를 하여 승소하였고 일부 금액을 변제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11. 법정에서의 기괴한 주장
A씨는 교장을 상대로 “옥상에서 밀어 죽이려 했다” “감금했다” “협박했다”
허위 진술로 호소를 하는데 기가막혀 웃음 밖에 안나오더군요.
그런데 A씨는 법정에서 거짓말로 증언했다고 저를 “모해 위증”으로 고소를 했습니다.
- 검찰은 저에게 불기소 처분 (11월 5일)
- 오히려 A씨의 거짓 진술이 더 명확해졌습니다.
- 그리고 지난 목요일 2025년 12월 4일 모해위증으로 또 고소를 합니다.
(보내드림에 글을 올리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12. 그리고 2025년 7월 15일 ? 1심 판결
서울중앙지방법원은 A씨에게 징역 2년 선고 (검사 구형 5년)
하지만 검사는 죄의 규모(사문서위조, 사기, 특가법)에 비해 형량이 너무 낮아, 더 강한 처벌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13. 2025년 12월 10일 ? 2심 재판 예정
이제 남은 것은 2심입니다. 이 사건은 단순한 학교 내부 갈등이 아닙니다.
“공익제보 제도의 허점을 악용하여 자신의 범죄를 감추고 타인을 범죄자로 만든 사건”
그 피해는 학교, 학생, 교직원, 사회 전체에 걸쳐 광범위합니다.
마지막으로 요청드립니다. 정의가 바로 서도록 관심이 필요합니다. 이 사건이 끝까지 올바르게 해결되지 않으면 진짜 공익제보자들이 보호받을 수 있는 제도 자체가 무너집니다.
2025년 12월 10일, A씨와 BRCM의 진짜 실체가 법정에서 완전히 밝혀질 수 있도록 관심부탁드립니다.





















































글쓴이의 호소: 그녀가 '공익제보 제도'를 악용해 사회적 혼란을 야기하고 막대한 금액을 편취했음에도, 형량이 너무 가볍다고 주장합니다
향후 일정: 2025년 12월 10일 2심 재판을 앞두고 있으며, 진실이 밝혀지고 정의가 실현되도록 관심을 부탁하고 있습니다
한 줄 요약
학교 돈을 빼돌린 사이비 종교 신도들이, 감사가 시작되자 자신들의 죄를 덮기 위해 오히려 학교를 비리 집단으로 몰아세운 '가짜 공익제보 사건'이라는 주장입니다
'사실적시'라고 원 댓글에 써있네요.
명예훼손죄 폐찌하고, 전국적으로 위에 지역과 아래지역 공무원들과 고위간부공무원들 싹다 바꿔서 일하도록 해야함.. 바껴야 할 게 너무많음.. 대통령권한으로 바꿀수는 없나
단호하게 잡스런것들이 살아가지못하게해야한다
비선라인이라도 보고 들어가야 한다.
나라가 미쳤네.
공익제보가 아니라는 얘기잖아. 형 더 받게 해달라고
사람 불편하게 만드네
12. 그녀에게 검사 구형은 5년이었지만 1심에서는 2년 징역형을 받았기 때문에 죄에 비해 양형이 너무 적습니다. 그래서, 관심과 도움을 구합니다.
“공익제보”는 부정·부패·위법 행위를 내부자가 알려 사회 전체의 피해를 막고 공익을 보호하는 것인데, 그녀는 자신의 범죄를 숨기기 위해 허위의 사실을 만들어 남에게 덮어 씌우고, 자신의 범죄를 은폐하는 수단으로 삼았다는 것입니다. 이는 법의 질서를 뒤흔드는 사건입니다.
그간의 힘겨움을 다 보상받으시길..
제목만 보면 공익제보자가 억울하게 징역형을 받은듯....
내용은 공익제보자가 공익제보자가 아니라 빌런이었다는 내용인데...
'잘못한 공익제보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방이동에 있는 상가이름중에 BRCM이 붙은 편의점 식당 학원 등이 있네요~
그리고 윤어게인 집회 라이브방송을 하기도 했었네요... 쩝...
뭔가 깨름직하구만..
학교내 문제점을 공익제보하니까 해결하라고 새 교장을 파견한 것으로 보임
그리고 글을 쓴 교장은 마음대로 공익제보자를 공격하지 못하자 억울하다고 보배에 찾아와 헛소리나 써대고... ㅉㅉ
그 뒷배들 아시죠? 목사 다음에 더 큰 교회 조직.
그래서 결론은? 과연 신은 있을까 하는 겁니다. 세상 돌아가는 꼬라지를 보면.
1. 사건의 반전: 공익제보자가 아닌 '범죄 은폐자'
표면적 상황: '그녀'는 학교의 비리를 고발한 공익제보자로 인정받아 구조금과 포상금까지 받았습니다.
글쓴이의 주장: 그녀는 진짜 공익제보자가 아니라, 자신과 종교 단체가 저지른 거액의 대출 사기 범죄가 발각될 위기에 처하자, 이를 덮기 위해 학교 설립자와 관계자들에게 누명을 씌운 것입니다...
범행 수법: 그녀는 교직원 공제회 담당자라는 지위를 악용했습니다.
내용: 학교와 무관한 BRCM(이단 단체로 지칭) 신도 약 25명을 교직원인 것처럼 허위로 가입시켰습니다.
피해 규모: 2013~2019년 동안 이들 명의로 약 17억 5천만 원을 부당 대출받았고, 이 돈은 해당 단체 목사의 통장으로 흘러 들어갔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범죄를 숨기고 학교 측을 가해자로 몰기 위해 치밀하게 행동했습니다.
CCTV 및 녹음: 자신이 감시당하는 피해자인 것처럼 연출하고, 모든 대화를 녹음해 법적 증거로 악용했습니다.
쇼맨십: 학부모가 보는 앞에서 무릎을 꿇고 비는 척 연기하거나, 문서를 파쇄하며 증거 인멸 프레임을 씌우는 등 여론을 조작했습니다.
4. 현재 상황 및 요청
글쓴이의 호소: 그녀가 '공익제보 제도'를 악용해 사회적 혼란을 야기하고 막대한 금액을 편취했음에도, 형량이 너무 가볍다고 주장합니다
향후 일정: 2025년 12월 10일 2심 재판을 앞두고 있으며, 진실이 밝혀지고 정의가 실현되도록 관심을 부탁하고 있습니다
한 줄 요약
학교 돈을 빼돌린 사이비 종교 신도들이, 감사가 시작되자 자신들의 죄를 덮기 위해 오히려 학교를 비리 집단으로 몰아세운 '가짜 공익제보 사건'이라는 주장입니다
공익제보자 - BRCM(Banginsung Revival Crusade Ministries, 방인성 부흥 십자군 목회)
지들끼리 처리할 일. 관심없음.
지들끼리 처리하면 되겠네요ㅋㅋㅋ
첨엔 브로드컴 회사가 나와서 깜놀!
잘 처리되시시길...
응원합니다!
더 큰 형량이 나올수 있도록 증거 수집을 더 철저히 해서 항소심 준비 하시길
이 건도 반드시 사필귀정으로 매듭되길 바랍니다...
난왜집중이안될까 보배형들 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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