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 41살..
15년전 사별하고, 아둥바둥살다가.. 작년 아버지,, 올해 어머니.. 돌아가시고
좋은인연이 찾아와서 다시 만났는데
2년이란 시간 후 이제 이별통보를 받고.. 살고싶지가않습니다 ..
꾸역꾸역 아둥 바둥 지켜보려고했던 제가 너무 보잘것 없이 느껴집니다..
남겨진 아이들에겐 미안하지만..
죽고싶어서 글남깁니다 .. 모진형님들께서 어질어질한 이야기하시겠지만..
세상에 혼자 남겨진 기분이라 버티기가 힘드네요..
좋은 삶이었다고 생각하고싶습니다..
행복하세요..




































똑같은 상실감과 그 고통스러운 마음과 느낌들을 그것도 자살을 통해서 안겨주겠다고??
애들이 자책하면서 살게 하겠다고??, 짓지도 않은 무고한 누명을 씌우겠다고?? 평생 부모의 자살을 막지도 못했고, 자신들은 부모의 삶속에 그정도 가치도 없는 아무것도 아닌 존재였고, 희망도 못줬다는 자책감을 안고 살으라고?? 진짜 쌍욕나오네...
세상에 혼자 남겨져?? 진짜로 혼자였던적도 없으면서 뭔 헛소리야.
애들은 댁 인생에 장식품이야???
애들은 고아되고, 세상 파럼치한의.먹이가 되도록 그대로 내던지고 나몰라라 당신만 편해지겠다고!?
그정도 각오도 없이 애 낳아서 키웠어??
내가 한 인생을 좌우할 자격이 있는지, 그에 걸맞는 마음 가짐은 있는지, 내 생일도, 이름도 아빠로 바꾸고 내 품안을 떠나기 전까지 건강히 잘 지켜주고 배우자가 설령 하나 없어도 애 하나 보고 살자는 각오도 없었냐고. 그럴리가!!
정신차려!!!!
부모면 부모답게 살아!
좋은인연??마지막이 이따윈데?? 이게 좋은 인연이야?? 악연이 끊어진 걸로 보이는데??
이기적인 새끼
남겨질 애 걱정은 안하냐?
애생각해서 어금니 악물고 살아라
위험한 행동할때 쫄리면 살고 싶은거임
빚이 10억인놈도 살고 100억인놈도 살더라.
무기징역인새끼도 잘 사는데
형이 그정도야?
아니 모쏠아다도 아니고 뭔 여자하나 헤어졌다고
죽니 사니야
헛소리하지말고 욕이나 존나게 해
좋은사람 욕하기 싫다고? 단점없는 사람 없고
내가 뒤지니 마니 하는 판국에 누굴 챙기고 자빠졌음
욕이나 하고 풀어
똑바로 살어
내가 그나이면 세상 부러울것도 두려울것도 없겠다
연애하다 고작헤어졌다고 새파랗게
젊은놈이 여기다 죽는다고 글쓰고
자빠졌네 나참 어이가 없어서
40이면 너~~~~무 젊다잉~~~!!!!
아득바득 살아서 손주도 보고
해야죠!!
여하튼 그걸 떠나
이 행님 사람한테 집착하는거 보니께 수준이 많이 낮은 사람임.
저보다몇살형님이신데
애들두고
쪽팔릴짓하지마세요.
남자로써도
애들아빠로써도
남겨진 자식들은 고통시작이다
내나이 41.. 26에 아버지 자살하시고,
그 상처란 평생 잊혀지지않는 마음속에 문신으로 따라옵니다.
현시점.. 나도 사기당해 8억넘는 돈 못받고 있고,
정말 어디가서 죽고싶다는 생각 많이 하고있는데
내 자식들이 나처럼 마음속 상처입는게 싫어 버티고 있습니다.
자식 맘에 못박는 짓 하지마요.
나도 어찌될는 모르겠지만...
내가 받은 상처..자식에 물리진 마세요
자살사유중
가장 한심하네
본인은 힘들거라고 생각하기에
자살 관련글엔 나쁜댓글 안다는데
진짜 정신좀 차려라
저는 그냥 한마디만 적을께요. . . . . . . .
그냥 살아주시면 안될까요? 아이를 위해서도 아니고
글쓴이 본인을 위해서 한번 살아주세요.
그렇게 가버리면 남겨질 애들은 어쩌라고
애들도 똑같이 외롭고 힘들라고?
정신 차리고 어떻게든 살생각을 해야지
죽는걸로 도망치는거면 정말 치사한건데
죽을 용기로 살아요
어차피 한번 살다가는거지만
좀더 살다가 그렇게 가요
그때가 지금은 아니잖아요
제나이 만 52살!
그저 아빠라면 저 보다 더 열심히 살 수 있지 않을까요. 사람‘인’ 은 마주보고 기대 있습니다. 혼자인 적 없어요. 혼자가 되면 이렇게 글 쓸 시간이 어딨습니까. 일단 살면서 버텨주세요. 아빠니까
참 책임감 없죠..
내일 뉴스에 안나옴
걱정들 마시게요
혼자서 모든걸 짊어질려고 하지 마시고 혼자 감당이 안되면 누구한테라도 도움을 요청하세요..반드시 누군가는 도와드릴겁니다..
실존 하던 인물(Stylianos Atteshlis) 곁에서 그가 행하던 기적같은 일을 옆에서 수기로 작성하도록 허락받아 그때 겪고 보게 된 일들을 책으로 만든 건데, 한번 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그안에서는 작성자만큼 힘든 사람들을 어떻게 치유했는지 다 나옵니다. 책을 다보시고, 그안에서 잠깐 잠깐 등장하는 명상법이 나오는데 그거 마저 해보시면 답이 나오실겁니다. 훗날 후기는 쪽지 주세요.
그리고 평소 하지 않던 일들에 얼마든 즐겁고 행복한 일들이 숨겨져 있단걸 잊지 마세요. 그 순간이 바로 이 책을 읽는 겁니다. 참고로 여러분이 궁금해할 전생,ufo, 업보 등등 다 나옵니다.
살아야 바뀌고 살아야 좋은날 온다... 살아라... 진심이다.
히야 한테 얘기해
가뜩이나 살기 각박한데..
책임져줄 사람들 없이 컷다고 애 한테도 똑같이 할거에요? 얼마나 힘든지 알잖아요. 그러지 마시고 마음 다잡으세요. 당신보다 힘든 사람들도 악착같이 살고 있습니다.
힘들면 도움을 청하세요. 포기하지 마세요.
세상에 왜 너 혼자라고 생각하는가
애들도 있고 주위 친구도 있을건데
내가 그런놈 봤는데... 그냥 쉽게 잊혀짐...
그게 무서운거임
2년이라는 시간이 뭐라고 애들남겨두고
가고싶다는 미친소리를 하냐!!
너는 니애들의 하늘이고 지붕이야
정신차려!! 죽고싶은 생각으로 죽을각오하고
열심히 살면서 애들이나 잘키워
시절인연 이라고 필요한 인연은 때가되면
다시와 얼탱이 없는 소리말고 애들 맛있는거
사줄때 행복한표정 생각하면서 열심히 살아
할머니가 되버린 엄마도 씩씩하게 살아가는걸보고
더 열심히 살자 생각했죠
애들은 뭔죄야
욕이 나올려고
입이 간질간질하네
나이도 어린게
다시 해보면되지
형이 더좋은 여자 소개시켜줄게! 쪽지남겨라!
중고딩 첫사랑 하시는거 아니잖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자식들 보다 스친 인연 여자가 더 중요하신가보네요?
49살 작년에 회사 망하고, 딸 키우고 있어요.
내 부족함을 알지만, 그 부족함이 내 삶의 잘못도 아니고, 단점이 아니기도 하오.
나도 내 세상 내가 살아보겠오.
49프로의 고통도 있지만 51프로의 행복도 있소.
51프로의 행복은 그냥 내가 내 주관적으로 생각하는건데, 결국 내 세상, 내 주관적으로 판단하는게 옳다고 생각했소.
이세상 좋은일이 너무 많아서, 그래도 한번 즐기고, 한번 도전하고 싶소.
같은나라, 같은 공기 마시면서 같이 살아봅시다.
홀몸이어도 욕먹을 판에 애는 뒤지든 말든 가장이란 인간이 여자한테 상처받았다고 죽고싶다?
이기적인걸 넘어 쓰레긴데?
애아부지가 뭔 개솔~
욕욕욕~
쌍욕~
그걸 못참고 자식한테 너가 겪은거 되물림 해주니?정신 바짝차리고 버텨!!
그 아이들은 누가 지켜줍니까
혼자 편히 가겠다는 사악한 욕심 버리고
죽었다고 생각하고 남은 삶은
자식들 위해서 바치세요
자식들이 자립하면 그때
조용히 떠나세요.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이 하나하나 모여서
응원하니 혼자가 아니야 화이팅!!!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동갑내기 친구가..
세상에 너 혼자만이 아니야
아이들 생각하고 그냥 미쳤다 생각하고
1년만 버텨봐라 다 산다
애들이 무슨죄입니까 힘들더라도 아이들 생각하세요 아이들은 님밖게 없습니다
여자? 인연이 아니라 생각하시고 애들은 무슨 죄인가요?
애들 상처는? 아..
존재만으로도 누군가의 세상은 조금 더 따뜻해집니다.
지금의 고통이 '영원'처럼 느껴져도, 실제로는 ‘지나가는 것’입니다.
하지만 당신은 영원히 없어지면 안 되는, 단 하나뿐인 사람입니다.
세상은 아직 당신이 보지 못한 좋은 장면들을 많이 숨겨두고 있어요.
맛있는 음식, 우연한 웃음, 예상 못한 위로, 새로 만날 사람들.
당신을 위한 에피소드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당신이 사라지면 이 세상은 ‘당신이라는 색’을 영영 잃게 됩니다.
세상은 이미 힘든데… 그 색까지 빼앗기엔 너무 아깝잖아요.
지금 당신이 해야 할 단 하나의 일
“견디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에게 지금 힘들다고 말하는 것”이에요.
당신이 약해서가 아니라,
당신이 살아야 할 사람이기 때문에 필요한 행동입니다.
혹시 지금, 너무 벼랑 끝에 서 있는 기분이 든다면
주저하지 말고 당신 주변의 사람에게,
혹은 지역의 응급 상담 기관에 연락하세요.
그건 절망이 아니라 당신이 계속 살아보겠다는 강한 의지입니다.
아까운인생 버리려는 용기로 차라리 즐겨보세요
나를 좀더 아껴주세요
죽는 것이 쉬운 줄 아나? 바보 같은 생각 말고 열심히 살아봐요 다 지나 갑니다
애들은 책임지고 죽어
애들 결혼해서 애낳으면
손주도 봐주고
손주 결혼식은 보고 죽어
할건 하고 죽어야지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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