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 높은 곳에 오셔가
굳이....
이러시는 이유가 궁금한 것이...
저게 분해되는 재질도 아니고
이정표 역할을 해주는 것도 아니고
저래 해둠 나무 가지도 들 자란다던데...
글고 오래되믄
이래 삭아서 산에 쓰레기가 되는데...
왜 달고 댕기시는 것인지...
그래서 오늘도 정상에서 뜯어낸 것이
한 서른개 쯤...
유일하게 안뜯고 온거 한 개는
암튼!! 산악회 횽드라!!
저거 달고 댕기는거 산림보호법 위반이라는데
왜 그러는지 산악회 횽들 답변 쫌!!
추가 수정
이정표가 없으니 안전을 위한 것이라 하는
강조하시는 분들 많으신데
16km 거리동안
제가 길 잃지 않기 위해 찍은 이정표가
28개인데 안찍은 이정표 포함 코스에 30개가 넘는 이정표가 있었는데 굳이 산 정상에 리본을 여러 개 달아둘
이유가 있나요?














































위반 횟수에 따라 1차 20만원, 2차 40만원, 3차 6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
25년 전만해도 이정표나 등로정비가 지금처럼 좋지못해서 산행대장이랑 총무 기타 2~3명이 선발대라는 개념이 있었습니다. 산악 지도도 잘 없고 국제신문에 산악지도가 간간히 있긴했네요.
암튼 그때 선발대가 미리가서 시그널을 갈림길이나 햇갈리는 길에다 달아놓고 왔는게 지금은 좀 애물단지 취급을 받네요 ㅎㅎ
그때는 다른 사람이 달아놓은 저 시그널이 산행할때 엄청난 도움이 됬던건 사실입니다. 지금도 "준,희"저 명패는 지맥, 정맥타시는 분들은종종볼겁니다. 지,정맥은 어플지도에도 없는 길이라 아직도 도움이 많이됩니다.
썩는 재활용 친환경 시그널도 있긴한데 시대에 맞춰서 좋은 방향으로 잘~ 바꼇으면 좋겠네요
제발 산에서 금연좀!!!
그리고 라디오 좀!!!
그리고 애완동물 좀!!!
다다 공원법에 위반이니까 자제좀 합시다.
사람이 들어가면 실종되는 그 산
나도 헤매다 나왔슴
청양 성황당이 있던 귀신골 산 거긴 옛날 무장공비가 숨어 있던 산으로 통신도 안됨
백야산도 무진장 험함
몇개 산은 아직도 사람이 들어오는 걸 거부함
물의를 일으킵니다 허나 방법이 읍죠 금융치료가 유일한 길이죠
다만 이정표가 없는 애매한 갈림길이나 눈이 쌓여 등산로를 쉽게 파악하기 어려울땐 정말 많은 도움이 되는것은 사실입니다
야간산행에서도 마찬가지구요
또한 눈이 많이 오는 지역은 높은 나무가지에 달려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눈이 1m 이상씩 쌓여도 리본 등 표식이 눈에 파뭍히지않고 길 안내를 할 수 있게 말이죠
- 국립공원을 사랑하는 30대가
감사합니다.
길 잃어 버리지 마라고 했다고 들었던거 같은데
지금은 산에 가보면 너도나도 산악회 이름으로
여기 저기 막 걸어놔서
저거 보고 따라가면 도로 길 잃어 버릴듯
혼자 다니면서 사색도 즐기고 풍경도 즐기고 하는거지
저것들은 등산이 목적이 아니지 ㅋㅋ
분명 이정표 역활로써는 많은 도움은 됩니다만 환경오염에는 공감을 합니다. 그리고 제가 알기론 낡은 리본은 새리본으로
정기적으로 교체하는걸로 알고있습니댜. 굳이 저렇게 안해도 될듯한데요?
등산로 잘 정비돼 있고, 이정표 잘 돼 있으면 필요없는데, 정말 필요한 곳은 필요함...
조령산 옆에 신선봉인가 그곳에서 문경세재 2관문으로 내려오는 등산로는 지도엔 표시돼 있는데, 내려오다보면 등산로인지 아닌지? 헷갈림.. .헷갈릴 수 밖에 없는게 거의 절벽임.. .ㅋ
그곳엔 저런 리본이 달려 있는데 "문경소방서" 리본임.. 워낙 길 많이 잃어서 그런가? "문경소방서" 관공서 리본 첨 봄... 근데 전 그거 못 믿고 중반쯤 내려오다 "이건 길이 아니야" 하고 다시 올라가서 3관문으로 내려옴...
내가 사는 곳 산이 정말 관리 잘 된거구나 느꼈음.. .문경세재? 하면 나름 유명한 곳 아닌가? 하튼 개고생했던 기억이...
저도 하루 두세개 타기도합니다.
단독산행할땐 저 표식이 큰 도움이 되죠.
단지..정상에 왜 잇어야하냐 라는 논점으로 난독증 드립하는데...
저도 명산 정상에선 별로 본적이 없어서...이해가 안되네요..
유명 여행지 오래된 나무나 벽에 지 이름 적고오는 애들이랑 같은 느낌
새벽에 등산갈때요..
저도 저게 도움이 되긴되더라고요
심산유곡에서 진짜 길 잃어버릴 뻔했는데 저 리본이 등대가 될 때가 종종 있습니다. 그땐 저 리본 다신 분한테 무지하게 고마움을 느낍니다.
동네 뒷산이나 등산로가 잘 개척되어 있는 곳은 저 리본이 쓸데없는 쓰레기로 보이겠죠.
하지만 강원도 등 정말 인적이 드물고 등산로가 잘 보이지 않는 험한 산에서 저 리본은 공포를 떨쳐버리는 반가움의 대상입니다.
제 게시물 첫 사진이 귀목봉 사진입니다.
산 꼭데기 정상에 수 십 개씩 걸려있을 이유가 있느냐 말하는 것이지 등산로 길목을 말하는게 아닙니다.
제발 글쓴이의 의도가 써있는 내용을 잘 읽어보시고 댓글을 써주시면 좋겠습니다.
제가 댓글들에 말려서 원 게시물에 등산로 표지판도 올렸지만 추가 사진 올리기 전 취지는 산 꼭데기에 굳이 서낭당 마냥 여기저기 주렁주렁 달아두는게 맞느냐 이겁니다.
그리고 저 연에 1번 이상 외국에서 지도랑 나침반 들고 이정표, 표시리본 전혀 없는 외국 산을 빽패킹 하면서 하이킹 100km 넘게하는 인간입니다.
리본이 어떤 용도로 사용되는지 모르고 쓴게 아닙니다.
이정표가 없는곳은 당신이 들어가면 안되는 곳이니까 없는거에요. 개소리하지들 마시고 이정표있는 곳으로 안전하게 다니세요. 저딴 쓰레기들 매달아두지마시고요.
글쓴이님 고생하셨습니다.
어디서부터 설명해야나..답답.
자연공원법의 주무 부청인 산림청도 "우리나라의 거의 모든 등산로에서 표지리본을 쉽게 볼 수 있는 과도한 표지리본도 잘못된 등산문화의 예이다."라고 합니다. 어떠한 등산로에서의 등산로 안내 시그널은 등산에 도움이 되지만, 요즈음 등산 경로 어플도 많은데,,,,,
https://www.forest.go.kr/kfsweb/kfi/kfs/cms/cmsView.do?cmsId=FC_001197&mn=AR02_02_02_01
"지리산 나뭇가지에 리본달지 마세요" 지리산국립공원사무소 단속 방침... 과태료 20만원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312275
자연공원법(국립공원ㆍ도립공원ㆍ군립공원(郡立公園) 및 지질공원)에 해당되지 않은 산에 관해서는 아무런 제약이 없네요....
등산로 시그널(리본)보다는 산림에서의 비탐방 등산로 진입, 흡연, 취사행위, 음주, 소음, 산림물 채취 야영이 더 문제이지요.
나머지 도립,군립,이런곳은 코스도 여럿길이고..이정표도 소홀합니다.
요즘처럼 낙옆지면 길이 금방 사라지고...
저 표식은 많은 도움되지요...
난독증이랄까봐 한마디 하자면 정상에 거의 없더이다.
어떤 미친 산악회가 정상에 저걸 달지..
그렇게 다녀도 정상에선 못본듯.
높은산은 정상에 나무도 없고...바위에 정상석뿐임.
참고로..올해만 장가계,지리산 천왕봉,속리산,가야산등등 10-20개 등산햇음.
지 생각과 다르면 난독증 드립에...
동네 뒷산만 다니고 댓글..
등산러를 싸잡아 욕보이고...
진정한 산악인이 올린글은 비난일색...
내 생각과 다르면 바로 난독증으로 몰아부치고...
배운 사람은 겸손한 법! 살아보니 틀린말 아니더이다.
다짜고짜 난독증 드립하니..기분.,뭣 같아서...
양방에서 서로 이해할 합의점을 찾지
내가 경험이 많아 내가 전문가고 내가 더 잘 안다 식으로 가르치려 하는 것은
전문가가 아닌 이기주의 가득찬 천둥벌거숭이 아니면 꼰대겠죠
배운 사람은 겸손하다는 드립을 할려면 먼저 스스로 얼마나 못났는지 깨닫는 자기성찰이 먼저인거 같네요
산 여럿, 산 오래 다녔다고 전문가면 차 오래타고 차 여럿 몰아봤으면 정비사나 레이서 보다 더 전문가인지?
제대로 배워본 경험도 없이 그저 오래 해봤다고 경험치 많은 프로라 생각하는 멍청함은 세상 살이에 대한 지혜가 아니라 객기 부리는 무식함이라는 것을 많이 배우면 점점 기억 못 하나 봅니다 ㅎㅎ
더불어 법이 하지 말라고 벌금까지 책정한 것을 개인의 생각으로 법을 초월해 행동할 수 있다는 궤변 또한 산악회와 님의 산행 행동은 법을 초월해도 무관하다 식의 타협점 없는 접근법을 하면서 타협이 가능할지?
그리고 그리 본인이 맞다 생각하면 여기저기 댓글로 따지고 다니지 마시고
글 새로 파서 본인 의견 명확히 피력해 다양한 이들과의 의견 교류로 본인의 말이 맞음을 증명하면 됩니다.
배운 사람은 억지를 부리기 보다 사실을 증명하고, 협잡꾼은 여기저기 말을 퍼트리는 것을 우선한다 하는데 배우신 분이니 잘 아시겠네요~^^
이해와 타협을 찾으려면 그런말부터 안햇으면 좋앗을텐데..
억지를 누가 부리는건지...
님이 산행을 얼마를 다니시고 어찌 하건 제가 산행하며 님 만날 일이 없으니 저는 제 마음대로
님은 님 마음대로 하고싶은 대로 하고 살면 됩니다~
이해와 타협점의 기본은 타인의 의견을 먼저 인정하고 들어가는 자세인데 찾으려고 했다라~
제가 외국대학 다니며 배운 수준이 낮은지 님처럼 많이 배우신 분들이 우격다짐 식으로 본인들의 행동은 법이고 나발이고 내뱉는 내말이 무조건 맞음 같은 어거지를 저는 당당하게 할 자신이 없네요 ㅎㅎ
사회학, 철학, 산림학, 지리학, 기후학, 환경학 같은 박사학위 여럿 가지신 분인거 같은데 그리 학식이 높은 분께 제가 어찌 범접하고 타협점을 찾을 수 있을까요ㅎㅎ
어차피 볼일도 없을테니..잘 사시길...
관종이세요?
무시하면 그만인데 굳이 댓글을 ㅎㅎ
멀쩡한 나무에 굵은 철사로 칭칭 감고, 사방으로 뻣쳐놓고,
다른 곳으로 이직한 넘이 있지요.
그 나무들은 그사이 성장으로 해서 나무 속으로 반생이(철사)가 파고 들어 갔네요.
그런 나무가 몇 그루 되고, 지금은 손 쓰기도 힘든 상황이 되어 버렸네요.
그인간 이니셜이 KKH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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