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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대령 3 아침햇살눈부시게 05/23 04:49 답글 신고
    행운이 올려나 봐요
  • 레벨 대장 창백한흑인 05/23 07:20 답글 신고
    222
  • 레벨 소위 2 모닝레드스카이 05/23 04:49 답글 신고
    저도 가끔 퇴근하며 시계보면 그럴때
    많더라고요
    너무 신경쓰지말고 편하게 지내세요
  • 레벨 준장 하늘이곰 05/23 05:02 답글 신고
    저도 그래요 첨엔 안좋게 생각하고 안보려고 의식도 햇는데.... 지금은 그려려니합니다
  • 레벨 상사 3 mefor 05/23 05:05 답글 신고
    ㅋㅋㅋㅋㅋ저도 신기한게 시계 안보고 그냥 잡니다..
    자다가 중간에 잠깐깨면 아 몇시 몇분이겠구나...
    해서 핸드폰보면 진짜 귀신에 홀린듯이 3:30분 이렇게 깹니다..시계보면 딱 그시간에 거의 맞아서 깨요
    ㅋㅋㅋㅋㅋㅋ저도 신기했는데 이게 직장인 특성이랍니다..ㅋㅋㅋ
    학창시절에 5분만더 5분만더 그런 느낌이랄까요??ㅋㅋㅋ
    저도 잠결에 일어나서 시계 안보고 잠깐 일어나면 아 몇시겠지 9시겠지 했는데
    아침6시면 개꿀~~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레벨 원수 지리산보름달곰 05/23 05:10 답글 신고
    님이 만약 한국인이 아니라 미국인이라면 444가 떠도 '오 연속된 숫자구나'하며 웃고 넘어갈겁니다.
    미국인에게 4는 불길한 숫자가 아니기 때문이죠.

    불긴한 무언가가 있다 칩시다.
    그것인 인종을 가리고 국가를 가릴까요?

    444가 되었든 666이 되었든 자기가 정해놓은 틀에서 불길하다 여길뿐이죠.

    그냥 신경쓰지 않으면 아무것도 아닌게 된답니다^^
  • 레벨 대령 2 3949992847 05/23 05:42 답글 신고
    몸이 기억하는 듯하네요

    어떻게 보면 아주 규칙적인 패턴을

    살고 있다는 증거 일까요?
  • 레벨 원사 3 바다의제국 05/23 06:03 답글 신고
    신기하네 나랑 똑같음
  • 레벨 소위 3 Panning 05/23 06:59 답글 신고
    저도그래요 ㅋㅋ 근데 333은 절대 안보임
  • 레벨 중위 2 에레쥐 05/23 07:27 답글 신고
    신장이 서서히 망가지는 현상일수도
    새벽에 화장실 가는게 삶의질을
    떠러트린다는거죠
    맘므꼬 한달정도만 운동해보세요
    그럼 달라지실겁니다

    당뇨가 오기전 이런저런 증상이
    올수도 있습니다
  • 레벨 원사 3 같이사는가치있는사회 05/23 09:15 답글 신고
    글쓴님이 아주 우연히 시계를 봤는데 4:44 다.....

    그래서 신경쓰이고.. 그런마음을 가지면. 몸에서 기억했다가..

    또 비슷한 시간에 몸을 꺠우게 됩니다.

    .그 4:44 에 신경을 쓰지 마세요,.. 그럼 그런증상 없어집니다.

    단지 숫자일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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