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초 영국과 러시아가 이란땅을 강제로 나눠 가지고, 그후 영국이 이란 석유채굴권을 독점적으로 수탈함 이때부터 서방을 믿지 못 했는데 거기에 미국이 큰거 한방 남김 1950년대 민주적으로 선출된 민족주의자 모사데크 총리가 석유자원을 국유화 선언하자 미국cia과 영국mi6가 석유채굴권을 지키기 위해 뒷돈을 들여 군부 쿠테타와 시위 선동을 일으켜서 모사데크를 감금하고 팔레비왕조를 복위 시킴.(아약스 작전이라고 함) 이때가 흔히 아는 자유로운 분위기의 이란으로 알고 있지만 실제는 독제와 빈부격차가 극에 이르는 시기였음(비밀 경찰 사바크 등) 그후 이슬람혁명 후 지금의 이란정권이 들어섰는데 여기가 끝이 아니라 이라크가 미국과 서방의 지원을 받아 이란을 공격했을때 화확무기 공격 기술과 원료또한 제공받음 그리고 사담후세인이 화학무기공격으로 이란의 민간인이 희생될때 서방은 침묵함 그리고 덤으로 경제 제재함 이런일을 겪고 이란은 자주, 자강을 국가 최우선 가치로 내세우고 결론은 핵임 . 서방을 믿을 수 없으닌까
최근으로 돌아오면 오바바정부때 un상임이사국과 핵합의 도출하고 iaea의 상시 사찰을 받고 경제 제재를 해제했는데 트럼프가 집권하고 합의탈퇴 후 경제 압박정책 시행함. iaea입장은 이란이 성실히 합의를 이행중이였다고 함
자식들도 부탁해
도람프 빌딩들도
자식들도 부탁해
도람프 빌딩들도
최근으로 돌아오면 오바바정부때 un상임이사국과 핵합의 도출하고 iaea의 상시 사찰을 받고 경제 제재를 해제했는데 트럼프가 집권하고 합의탈퇴 후 경제 압박정책 시행함. iaea입장은 이란이 성실히 합의를 이행중이였다고 함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