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력자살: 의료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개인이 자신의 생명을 끝내는 과정.
의사의 입회하에 자살 세팅 해놓으면 주사를 환자 본인이 직접 주사하여
삶을 끝내는 과정인대우~
보통 스위스에서 한대우~
문제는 스스로의 삶 포기를 개인의 자유로 용인해야 할 것인가,
아니면 그 생명도 소중히 여기고 못하도록 막아야 할까우~
채근 가족들에게 유서를 남기고 프랑스를 경유하여 스위스에 가려는 60대 남자가
비슷한 연령대 경찰의 설득끝에 가족에게 인계되었대우~
폐섬유증 판정을 받았대우@_@
치료가 안되는 것을 붙잡고 고통속에서 삶을 영위해야 맞는 것인지,
생명은 고귀한 것이니까 최선의 노력을 다 해야 하는 것인지,
어렵기에 횽들의 생각도 읽어보고 싶어소우@_@



































물론 그 과정에서 개인의 판단외 가족이나 사회적인 시선등을 제외되어야 하며
이 부분에 대해서는 명백하게 심리 상담 및 기록이 남겨져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입법이 되기 어려워요
고통스럽게 3개월 더 산다고
뭐가 달라지나 편히 좀 죽자
물론 그 과정에서 개인의 판단외 가족이나 사회적인 시선등을 제외되어야 하며
이 부분에 대해서는 명백하게 심리 상담 및 기록이 남겨져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무의식적 삶의 포기가 될 수 있다고 이야기하던데
그 또한 맞다고 생각하그등우~
쉽게 인생을 포기하게 되는 트리거가 될 수 있대우~
흑은 없고 백백인 싸움이랄까우@_@?
시스템화가 되면 반드시 악용 사례가 나오고 주변 및 사회적 압박에 자유롭지 않을 사람들도 반드시 생김요.
현재로선 연명치료 거부 같은 시스템으로도 충분히 본인 선택 존중해 줄 수 있다고 봅니다.
삶의 종료를 선택할 수 있다면, 가는 그 순간까지 너무 힘들지 않을까 하는 것이주~
편안하게 가고자 해서 만들어진 시스템이니까우@_@
전쟁통에서 못 살릴 사람에게 조차, 몰핀을 충분히 놔주자나우~
연명치료 거부가 불확실한 치료 또는 기타 이유로 삶의 연장을 거부한 것이라면, 질병 등으로 인한 고통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한 선택도 있을 수 있다 봅니다.
... 사람이니까 할 수 있는 결정인 거구요.
당사자가 될 수 없다보니 찬성과 반대 모두 설레발 겉핥기 느낌이애우@_@
원래 치료가 필요한 부분이긴 한데, 현실적으로 쉽지 않죠. 다른 질병과 달리 주변의 환경이라든가 어려움 등 많은 것이 바뀌어야 하는 것이라.
이 부분만 걸러낼 방지책만 있다면 뭐.. 자살도 사람이니까 할 수 있는 선택이라 생각됩니다.
집단으로 보면 안돼! vs 개인으로 보면 해줘!
훗날 노쇠하고 병들어 누군가에게 짐이 된다면
깔끔하게 정리하는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옆집 노인은 70에 깔끔하게 죽었다는데 이노인은 연금 빼처먹고 나라에 민폐만 끼치고 살고있내
매국노 라는 이미지 만들어짐
아무것도 못하는 몸뚱아리로 지긋지긋하게 삶을 붙잡고 있냐.. 미련하게..
고려장 이란건 애당초 없는겁니다.
열심히 살아가야 하는 것이 인간의 의무이자 선택이 듯이...
자신의 삶을 편안하게 마무리하는 것도 본인의 선택이자 권리가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단, 그 죽음이 타인에게 고통을 줄 경우를 제외하고...
한국도 존엄사 서약서도 작성 하나나요.
암은 완치 될 수 있다는 일말의 희망이라도 있지...
입법이 되기 어려워요
고통스럽게 3개월 더 산다고
뭐가 달라지나 편히 좀 죽자
환자나 가족의 입장에서는 전혀 좋지 않습니다.
최소한 환자가 고통스러워하면 마약성 진통제를 충분히 사용하게 해 줘야 됩니다.
생각해 볼 수 있는 방법은 자기재산의 50%이상을 정부에 내고 선택하면 인증하는 식. 단체에 기부하는 식은 가스라이팅의 우려가 있으므로 세금형태가 바랍직하고, 또한 3년 이내 재산의 급격한 감소가 없어야 한다는 등의 조건이 필요하리라 봄.
이러면 또 반대로 죽고 싶어도 죽지 못하는 경우도 생기겠네요....어렵다.
병마에시달리면서 기계에의지해서 그냥 숨만 붙어있는 사람들
자기자신의 의지로 삶을 마감할수있는권리도 있다고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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