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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1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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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하사 1 뭔똥 26.02.11 08:14 답글 신고
    제 생각에는.. 저 상황에 놓이게 되면 생각 할수있는 범위가 좁아질수밖에없어요
    어떠한 사정에 의해서 도저히 방법이없다면 살고자해서, 옳은 방법은 아니겠지만 아이들은 먹여야하니까. 일부분의 사람들이 수입이막히고 희망이안보일때 자살하는 이유가 그 때문 아닐까요?! 공감은 못해도 비난은 마셔야지
    조롱하듯 비난합니까
  • 레벨 소장 토왜척살단 26.02.11 08:40 답글 신고
    막상어렵고 배고프고 지치면 마트를가지 누가 동사무소를가냐 저렇게라도 알녀져서 도움받는계기가 될수도있는거죠
    보통의 사람이라면 안타까움이 클탠데 너무 법법거리는것 아닌지요
  • 레벨 상사 2 카르페디옘 26.02.11 09:14 답글 신고
    정도껏 하자..
  • 레벨 소위 2 어쭈ㅡ구리 26.02.11 11:47 답글 신고
    니똥 굵다.
  • 레벨 상사 3 블루문특급 26.02.11 12:03 답글 신고
    냉철한 사고의 소유자. ...가까이 하고 싶지 않다..
  • 레벨 병장 범스커밍 26.02.11 12:07 답글 신고
    세상 하직하고 나서 동사무소에서 지원해주면 되는거냐? 행정이 그렇게 즉각적이더냐
  • 레벨 중장 준서준 26.02.11 20:48 답글 신고
    자기가 엄청 논리적이고 객관적이라고 착각을 엄청 세게 하네.
    아니 동사무소 가서 살려달라고 하면
    무조건 다 지원해주냐?
    저 사람이 지원대상 조건이 안되어 거부당했을지 어떻게 아냐고?
    타인의 상황을 자기의 잣대로 평가질하지 마라.
    그리고 보이스피싱 당한 피해자를 마치 아둔한 사람인듯 칭하는 그 오만함이
    언젠가는 너를 베는 칼이 될것이다.
  • 레벨 소위 3 나그네11 26.02.11 07:43 답글 신고
    이거 저 남자 문제있는 사람이고 저 당시에도 소주도 훔친걸로 기억함
    그리고 이미 수급자라서 먹고 살만큼은 지원 나옴 물건 훔칠만큼 못사는거 아님
    그런데 저 당시 경찰이 눈물 보이면서 인터뷰하면서 도와준게 뉴스에 나오면서 화제된거
    https://youtu.be/rbzeuYclFUo?si=A7wWDWFS6-R4KeWq
  • 레벨 상사 3 오란다씨 26.02.11 11:37 답글 신고
    와우~덜덜 합니다,,
  • 레벨 대위 1 으랏차차수영부 26.02.11 07:50 답글 신고
    훔쳐도 지 혼자와서 훔쳐야지
    아들을 왜 데리고 오냐
  • 레벨 병장 에샘세붕이 26.02.11 07:51 답글 신고
    저 인간 쓰레기 입니다...도와주신 분들은 정말 좋은 분들 이지만 저사람은 개쓰레기임
  • 레벨 대위 3 하쿠나마톼타 26.02.11 07:55 답글 신고
    포커스는 저 남자가 아니라 저 남자를 도와준 사람들이자나유.
    선행을 베푼이들이 멍청한 사기당한 이들로 몰리면 어케유
  • 레벨 원사 3 베스트오브워스트 26.02.11 08:19 답글 신고
    아살세

    여기 댓글 거지만 보다 머리가 정화되는 느낌
  • 레벨 중위 1 한평남 26.02.11 08:20 답글 신고
    대한민국에 저런 1%로에 사람들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 레벨 중사 2 진짜엘시드 26.02.11 08:26 답글 신고
    애고 도적질을 할려면 혼자해야지 왜 아들과 했니, 안타갑고 서글프네..
    도적질할 용기로 다시 일어서시길..
  • 레벨 대령 2 시인과소년 26.02.11 08:38 답글 신고
    이번 한번만 마트에서
    절도 했을까요?
    노숙인들이 왜 추운데 길게 줄서서 기다리나요
    최소 질서는 지킬줄 알아야 합니다
  • 레벨 중사 3 지연아빠 26.02.11 09:04 답글 신고
    감동입니다......
  • 레벨 병장 꽈뇽이 26.02.11 09:08 답글 신고
    아팀부터 눈물샘에서 물이 나오려고하네.. 코에 힘주고 참아야지..
  • 레벨 소위 3 10년에10억 26.02.11 09:16 답글 신고
    대한민국도 못사는 사람들 많다.
    해외 도와주는사람들은 참... ㅜㅜ
  • 레벨 중령 3 인생이란 26.02.11 09:22 답글 신고
    아들앞에서 빌고 있는 아빠는 어떤심정이였을지 ㅠㅜ 마음이 아프네요
  • 레벨 대령 3 손해보고살지말자 26.02.11 09:29 답글 신고
    아직 세상은 따뜻하다는 증거... 아침부터 감동이네요 ㅠ
  • 레벨 일병 까로본능 26.02.11 09:30 답글 신고
    아침부터 왜 울려요~~ㅠㅠ
  • 레벨 중사 2 캐빈빈빈빈 26.02.11 09:46 답글 신고
    그냥 범죄자새끼들인데 뭘 따듯하니 감동이니
  • 레벨 대령 1 보배으르신 26.02.22 13:39 답글 신고
    내 말이 ㅋㅋㅋ
  • 레벨 대령 3 IUFC2020 26.02.11 09:49 답글 신고
    아~~ 어제 오늘 날이 좀 따뜻하더니 아오 많이 더워서 땀이 막 나네요 아오 겨울엔 눈에서 땀이 나오나??? 아오
  • 레벨 소위 1 꼬북0221 26.02.11 09:49 답글 신고
    아이고... 안타깝기도 하면서 따뜻하기도 한 내용이네요
  • 레벨 원사 3 김조사 26.02.11 09:49 답글 신고
    2019년도 기사네요. 이제는 쾌차하셔서 행복하게 살고 있으시길
  • 레벨 소위 1 한지민이진리다 26.02.11 10:15 답글 신고
    늙었어...또 눈에서 물이...
  • 레벨 원수 일단올리고영창가자 26.02.11 10:31 답글 신고
    아 울컥...ㅠㅠㅠㅠㅠㅠ
  • 레벨 소령 1 초짜농부 26.02.11 10:33 답글 신고
    하나의 댓글 아니였다면 감동받을뻔 했구만...

    형들 태세전환해

    저건 아동학대야. 아주 못된 사람이구먼...

    마트사장이고 경찰이고 나중에 얼마나 열받았을까...
  • 레벨 중령 3 아리랑10호 26.02.11 10:37 답글 신고
    이거 옛날에 본 것 같은데....
  • 레벨 중사 1 아름답게나답게 26.02.11 10:39 답글 신고
    동사무소 복지공무원에게 인계해줌 뭔가 해줄까?
    안돼요 몰라요 그동안 수입이 있으셨네요.

    거절당한다.

    한국복지는 세계 탑이지만 공무원이 알려주기 위해 알려고도 찾아보려고도 하지 않는게 문제지.

    각 동에 민원상담센터 조용하게 만들어라. 상담 받을 곳이 없다.
    개인정보는 민원인 모두가 듣고있고 프라이버시는 개나주고...

    노인들많은 지역은 동사무소내 고성방가가 끊이지 않음 이유는?
    노인들 모두 귀가 어두운데 본인말 전달하겠다고 소리만 냅다 고래고래 지른다.

    장애인활동지원사 교육을 의무적으로 시행해라.
  • 레벨 중위 3 그대의새는 26.02.11 10:47 답글 신고
    슬프다가 힘이 나네요~ 화이팅
  • 레벨 소위 1 브라더안견 26.02.11 10:55 답글 신고
    돕고 싶다 하고 알아 보다가 중간 댓글 보고 맘 접었습니다
  • 레벨 원사 2 잘때미남 26.02.11 10:58 답글 신고
    이거 뉴스에 봤는데
    찐자 아직 세상은 살만하구나 저도 동감합니다
  • 레벨 중사 2 블루윙크 26.02.11 11:05 답글 신고
    슬프다
  • 레벨 중장 푹자고잊자 26.02.11 11:23 답글 신고
    도와주신 분들 다들 감사합니다.
  • 레벨 상사 1 포스맨72 26.02.11 11:23 답글 신고
    추천합니다..
  • 레벨 소령 1 500E 26.02.11 11:28 답글 신고
    좋아 아주좋아
  • 레벨 중장 자랑스러운대한민국 26.02.11 11:29 답글 신고
    아~~~

    고작, 1만원어치를 훔칠수밖에 없는 ㅠㅠ

    아들데리고, 도둑질하기까지 얼마나 고심했을까?
    그러기까지, 몇끼를 굶었을까?
    잡혀서... 벌벌 떨면서 울며 용서를 구한것만봐도 ㅠㅠ

    용서해주신 마트사장님.
    훈방조치하고, 국밥 사주신 경찰관.
    이름모를 돈주신 분.
    사과 사주신 분.
    선결제 해주신 분.

    다들 감사합니다.
    듣고 있는데, 눈에 먼지가 들어가서 ㅠㅠ
  • 레벨 소위 3 확인 26.02.11 11:32 답글 신고
    무인매장에서 1500원 과자 한봉지 가져간 중학생여자아이..
    매장주인은 수소문해 여자애를 찾아 얼굴공개해 학교에 소문나 괴로움에 자살한 기사를본적있는데 휴..
    잘모르겠네요
  • 레벨 소위 3 자연IN 26.02.11 11:38 답글 신고
    아이고... 여전히 세상은 따뜻하네요
  • 레벨 대령 3 토끼분유 26.02.11 11:45 답글 신고
    위에 계신분이 악마보다도 나쁜넘들때문에 지구종말 내리려다가도..저런 선한맛에 아직 지구 살리고 있는듯
  • 레벨 하사 3 금사랑 26.02.11 11:46 답글 신고
    실제와 다르다고 궁금한 이야기 Y 에서도 몇년전에 나왔던건데,..
  • 레벨 하사 2 자동차4 26.02.11 11:52 답글 신고
    살아봅시다
  • 레벨 중위 1 꽃미남no1 26.02.11 11:53 답글 신고
    진짜 저렇게 힘들게 사는 분들이 있다고?ㅠ
  • 레벨 원사 3 달려라빠르게 26.02.11 11:54 답글 신고
    도둑놈도 옹호하는 보배
  • 레벨 이등병 hunheea 26.02.11 13:05 답글 신고
    건방지게 말하시네
  • 레벨 원사 3 달려라빠르게 26.02.11 14:43 신고
    @hunheea 도둑놈을 도둑놈이라고 말하는게 건방진거임? ㅎㅎ 맘대로해~ ㅋ
  • 레벨 하사 2 danielsong 26.02.11 12:29 답글 신고
    검사는 강제 기소!!!!! 판사는 10개월 징역 땅땅땅!!!!
  • 레벨 원사 3 인생은한번뿐 26.02.11 12:31 답글 신고
    나도 이제 늙었나보네... 이런 감동사연 보고 눈시울 붉어짐 ㅎㅎ;;;
  • 레벨 원사 3 인생은한번뿐 26.02.11 12:43 답글 신고
    와~ 윗 댓글 보고 유툽 영상 봤는데... 19년도 일이고
    모든게 거짓이었네 ㅋㅋㅋㅋㅋ

    내 감동 돌려내라~~~!!
  • 레벨 병장 구름바람하늘 26.02.11 12:34 답글 신고
    저 아버지의 심정은.....
  • 레벨 병장 블박과실 26.02.11 12:34 답글 신고
    눈물나 ㅠㅠ 너무도 마음이 따뜻한 우리 시민분들 때문에...
  • 레벨 하사 2 RGin 26.02.11 12:46 답글 신고
    아니 아들앞에 그러면 안되잖아요. 아드님이 뭘로 배우겠습니까 어? 용서가 되네? 매번 훔쳐서라도 걸려도 사연있는척 하면 우째요.
  • 레벨 대위 1 지니70 26.02.11 12:49 답글 신고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 레벨 상사 1 그대나를위해 26.02.11 12:57 답글 신고
    미쳐 돌아간 세상인줄 알았는데 아직. 훈훈 하네요 ! 힘냅시다 다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병장 불타는짜장 26.02.11 13:00 답글 신고
    따뜻한 사회

    감사드려요
  • 레벨 대령 1 대한땅콩 26.02.11 13:15 답글 신고
    아.. 눈물날뻔 울컥함..ㅠㅠ
  • 레벨 소위 3 짱박이 26.02.11 13:20 답글 신고
    아~~~ 왜 눈물이 나는걸까...
  • 레벨 중사 2 ll빡구ll 26.02.11 13:34 답글 신고
    인천이 빌런도 많지만 정도 많고 따뜻한 사람들도 많다 --이상 인천토박이
  • 레벨 소령 3 착한생각 26.02.11 13:38 답글 신고
    아들은 왜 데리고 절도지!! 하면서도
    아이가 없었으면 저런 결과로 이어지지 않았을 수도..
  • 레벨 중사 2 이쁜따알 26.02.11 13:42 답글 신고
    살만한 이유
  • 레벨 중사 2 확실히하자고 26.02.11 13:49 답글 신고
    아 역시 대한민국!!
    훈훈합니다
  • 레벨 대위 3 여름엔벌레사냥 26.02.11 14:04 답글 신고
    이래서 윤석열깥은 개자식이 나라를 망쳐놔도 대한민국에 사는거야..
  • 레벨 중령 1 원줄 26.02.11 14:11 답글 신고
    저런인간은 용서하고 베풀어 줘야한다
  • 레벨 훈련병 라끄님님 26.02.11 14:16 답글 신고
    이것이 보배 현실
    선동하고 선동당하고
    적당히 좀 합시다
  • 레벨 중령 1 하마입 26.02.11 14:41 답글 신고
    딱해서 눈물 나오네요
    아빠 맘이 어땠을지...
  • 레벨 소령 2 왕언니 26.02.11 14:43 답글 신고
    와 얼마 나힘들었으면 참 딱하네요 힘네세여
  • 레벨 상병 구로커 26.02.11 15:05 답글 신고
    눈에..먼지가...
    아름다운 분들이 많아 살기 좋은 세상인 것 같습니다.
  • 레벨 중사 1 만두사랑해 26.02.11 15:15 답글 신고
    눈물이...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원사 3 입사하고싶습니다 26.02.11 20:29 신고
    @들판 그러게요.
    완전 어그로꾼
  • 레벨 원수 일월태백 26.02.11 16:17 답글 신고
    이런글이 있네요,,,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humor&No=92426&bm=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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