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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1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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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대장 애무69 10/04 10:25 답글 신고
    착해

    아주 착해

    경장히 착해

    어마무시 착해

    오~오지게 착해

    그렇게 잘 크렴
    답글 9
  • 레벨 대령 3 곰방쥐췬토끼 10/04 10:27 답글 신고
    훈훈하네요! good
    답글 0
  • 레벨 중사 1 현실은6기통 10/05 01:10 답글 신고
    돈 받은거를 또 엄마 귀걸이 사줬네ㅠㅠ
    저 애 부모님들 얼마나 뿌듯할까
    잘컸네 잼민이들
    답글 0
  • 레벨 상사 1 balron 10/05 00:13 답글 신고
    아이구 착하다 가정교육 잘받았네 엄마 귀걸이까지
  • 레벨 소령 3 마른명태 10/05 00:25 답글 신고
    이게 K 꼬마 아니겠어. 짝짝짝
  • 레벨 소령 2 추상 10/05 00:38 답글 신고
    엄지 척
  • 레벨 원사 2 충신딜러 10/05 00:55 답글 신고
    코쓱~ 형이다 자랑스럽다 ㅎㅎ
  • 레벨 중사 1 현실은6기통 10/05 01:10 답글 신고
    돈 받은거를 또 엄마 귀걸이 사줬네ㅠㅠ
    저 애 부모님들 얼마나 뿌듯할까
    잘컸네 잼민이들
  • 레벨 중사 2 청주이방인 10/05 01:48 답글 신고
    착하다!!
  • 레벨 훈련병 제피린 10/05 02:06 답글 신고
    착하네요 부모님이 훌륭하실듯
  • 레벨 상병 난고양이야 10/05 02:41 답글 신고
    모자이크 풀어라 범죄자냐
    이런 미래에 보배를
  • 레벨 간호사 kangjjuu 10/05 03:34 답글 신고
    어린이탐정단 ㅎㅎ
    귀엽네
  • 레벨 상사 2 Jungch0911 10/05 03:49 답글 신고
    올바른 가정교육 받은 올곧은 어린이들
    특급 칭찬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 레벨 하사 1 슬퍼지려하기전에 10/05 04:05 답글 신고
    코난 어린이 탐정단 ㅋ 실제로 존재 하는구나
  • 레벨 대위 1 전주가이 10/05 05:10 답글 신고
    예전 20여년전 공원 벤치 밑에 지갑이 떨어져 있음 돈이 많이 있어서 공중전화 로 지갑에 써 있는 전화번호 로 연속으로 전화검

    결국 지갑 주인과 연락되어 한시간 뒤에 와서 가져감 한시간 동안 추위에 떨고 전화비로 동전 바꾸고 쓰고

    근데 주인 아저씨가 우리 앞에 돈을 쎄고 나서 어 맞구만 하고 바로 감 고맙다는 인사도 안하고.....

    어이없어서 욕 할 타이밍도 다 놓침 혹시 덕진공원에서 20년전 지갑 주운 놈 이글을 보고든 사과 글 올려라
  • 레벨 원사 3 카딸루냐에영광 10/05 08:27 답글 신고
    저도 소싯적에 비슷한 경험이 있는데 해피엔딩(?) 입니다.

    초등학생때라 기억이 가물한데 정확한 돈은.. 지갑 터지기 직전으로 현금이 가득했습니다. 한 30만원 했던거 같은데..

    그당시에 공중전화로 경찰서에 연락해서 지갑주웠다고 가져가 달라고 했음.

    바로 장난전화 하지말라고 쌍욕 경찰이 박고 끊어 버림.
    잘못건줄 알고 다시 전화를 걸음. 경찰이 알았다고 하고 거기서 기다리라고 함.

    1시간 이상 기다린것 같음. 안옴.. 물먹인거임.. 친구랑 같이 기다렸었는데 빡쳐서 그돈 오락실에 다 탕진함.
  • 레벨 병장 전설티에리앙리 10/05 06:20 답글 신고
    마스크도 안썼는데 요즘이랜다ㅋㅋ 최소 3년은 넘었겠구만
  • 레벨 하사 3 문디머슴아 10/05 06:47 답글 신고
    모자이크없애줘야 평생 술안주 증거영상이되자너
  • 레벨 상사 2 데이크스트라 10/05 07:31 답글 신고
    부모님들도 뛰어난 인품이실듯
  • 레벨 이등병 turkeyzz 10/05 07:32 답글 신고
    사건반장 가즈아~~~
  • 레벨 소장 겨울만기다린다 10/05 07:34 답글 신고
    오 자식들 이쁘네 ㅎㅎ
  • 레벨 준장 욜라보타이 10/05 07:57 답글 신고
    오구~~ 이뻐라
  • 레벨 상사 2 용의자Z 10/05 07:59 답글 신고
    제목보고 또 촉법인가 했는데 이런 훈훈한 이야기가
  • 레벨 원사 3 템포따라오세요 10/05 08:33 답글 신고
    또 뭔 범죄사건인가 들어왔다가 따뜻해지고 갑니다.
  • 레벨 소위 2 거품문투덜이 10/05 08:33 답글 신고
    ㅎㅎㅎㅎ 착하게 잘키우셨네 . 부끄럽다ㅋㅋㅋ
  • 레벨 상사 1 29 10/05 08:40 답글 신고
    멋짐
  • 레벨 대위 1 킬킬1 10/05 08:47 답글 신고
    너무너무 기특하네요

    5만원 받은 것도 엄마 귀걸이 사드렸다니 더 기특하고 귀엽네요
  • 레벨 중사 2 페가수스45 10/05 08:55 답글 신고
    아이고 착한 아이들이네~ 그 마음가짐 그대로 자라길 바란다~
  • 레벨 중령 3 노을아빠 10/05 08:57 답글 신고
    추천~!!
  • 레벨 소장 후이늠 10/05 09:24 답글 신고
    세상이 험악해서 제대로 알려줘야죠. 그런건 보여도 절대 줍거나 하지 말라고요. 다행히 정상적인 사람이니 괜찮은데 돈이 없어졌느니 뭐가 어쩠느니 하면서 아이들 도둑으로 몰아 버릴수도 있으니까요. 세상이 그렇게 변했네요.
  • 레벨 원사 3 굿모닝애프터눈이브닝 10/05 09:30 답글 신고
    어른이 였으면 오예~~~ 땡큐~~~줍줍~~~텨텨텨텨 시전 확률이 80%이상
  • 레벨 이등병 JDPP 10/05 09:31 답글 신고
    귀걸이..자막..
  • 레벨 훈련병 바청 10/05 09:36 답글 신고
    오랜만에 마음이 편안해 지네요 ㅎㅎ
  • 레벨 일병 사이다열삥완샷 10/05 10:18 답글 신고
    아고 기특한 녀석들ㅎㅎ
  • 레벨 중령 1 wazae 10/05 10:25 답글 신고
    5만원으로 가족회식~
  • 레벨 대장 일반오리 10/05 11:03 답글 신고
    훟흉한 어린이들
  • 레벨 이등병 꾸엥 10/05 12:12 답글 신고
    착하다
  • 레벨 일병 보배상남자 10/05 12:13 답글 신고
    여자애들이었으면 분명 다 썼을텐데
  • 레벨 중장 여사해 10/05 12:45 답글 신고
    훌륭한 녀석들 ㅉㅉㅉㅉㅉ
  • 레벨 상병 고속짱구 10/05 13:39 답글 신고
    요즘 이런애들이 어딧나
    10명중에 한두명있을까하지
    지갑줍자마자 현금만쏙빼고 지갑은 내버리고가더만 물론 잡아서 경찰서보냇지만 ㅋㅋ
  • 레벨 준장 멜로가치질 10/05 17:19 답글 신고
    모자이크는 애들 초상권 보호를 위해 해주는게 맞음요

    사람의 인권을 위해 모자이크를 하는거지

    범죄자에게 하는게 모자이크가 아니에요~

    범죄자새끼는 인권이 없기 때문에

    모자이크를 안해야하는데 자꾸 하니깐 모자이크 하면 나쁜놈으로 보이는 현실이네요~
  • 레벨 상병 나오보라카이 10/06 18:15 답글 신고
    추천합니다.
  • 레벨 대위 2 발두자살리야넨코 10/06 23:04 답글 신고
    착하고 바르고 멋있고 똑똑해요.
  • 레벨 일병 empty000 10/07 07:43 답글 신고
    이멤버 리멤버
  • 레벨 중장 2푸돌8 10/07 14:57 답글 신고
    ^^
  • 레벨 훈련병 희야냥냥 10/07 15:11 답글 신고
    정말 착한 아이들이네요
  • 레벨 일병 스노우드림 10/07 19:16 답글 신고
    정말 이쁘네요.ㅎㅎ
  • 레벨 병장 그럼배째 10/08 04:32 답글 신고
    경찰서 라고 쓰고 경찰들은 파출소 근무네.ㅎㅎㅎㅎㅎ

    경찰서 하고 파출소 구분도 못하는 게 뭔 마력에 눈 먼 멍 멍....
  • 레벨 중사 2 뢰블 10/09 07:43 답글 신고
    난 초딩때 길가다 3만원 줏어서 경찰서 갖다줬는데
    아마 경찰이 그 돈 먹었을듯
  • 레벨 이등병 이게뭐다요 10/09 09:38 답글 신고
    겨우 5만원??
  • 레벨 소령 3 벤츠오다 10/09 10:50 답글 신고
    굿
  • 레벨 상사 2 3년탄똥차 10/09 21:38 답글 신고
    나도 비슷한 경험 있으요~
    1993년도에 내가 국민학교 6학년인데
    경남의 중소도시 다리밑에서 놀다가 검은 가방을 한 일주일은 봤는데 아무도 안 가져가길래...
    한번 쓱 보니까 만원짜리가 어마어마하게 들어있어서 2살터울 동생이랑 낑낑대고 집에 가져가서
    한 3일은 셋어요...
    엄마 아부지 할아부지 누나몰래...
    그때 현금 37,000,000원
    동생하고 벽장에다 숨겨놓고
    한 1년넘게 쓴거 같네요~^^
    동생이 너무 너무 착한게 내 허락없이 씹원 하나 안쓰고...^^
  • 레벨 소위 1 ros 10/10 20:28 답글 신고
    아주 착해
  • 레벨 간호사 달토토 10/19 20:59 답글 신고
    이번주에 본 가장 훈훈한 글이네 세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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