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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소장 XK 01/10 10:06 답글 신고
    지금은 모르겠지만 (많이 나아졌으리라 생각하고 싶습니다) 전장에서 항상 문제가 많았던게 폭스바겐이였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캠리도 너무 사람들의 맹신에 덮어져있을 뿐 잔고장이 아예 없는건 아니예요 ㅎ 유리 기어에서 삐걱삐걱 대는 경우도 있고, 은근 차종 안가리고 등속조인트 나가는 경우가 많아요.

    제가 3년동안 리스로 운용했었던 시에나 같은 경우엔 살다살다 타이어 편마모가 그렇게 심한차는 처음이였을 정도로... 내차만 그랬다면 내차가 이상하겠구나 넘어갔었겠지만 2톤이 넘어가는차에 캠리 베이스로 만들었다보니 시에나 소유자면 다 아는 고질병이랄까요. 현지 포럼에서도 얼라인먼트도 다 괜찮은데 타이어가 너무 빨리 닳는다는 불만글이 상당합니다.. 웃긴건 메이커에서도 이러한 고질병을 알고 5천마일에 한번씩 로테이션을 해주는 등 나름 최대한 도와주는 분위기는 있지만 로테이션 짧게 잡아주는 것 외엔 딱히 해줄 수 있는 것이 없다고. 엔진은 그냥저냥 무난하지만 하체가 좀 부실한 느낌이 있었습니다. 사람들의 관념에 따라 다르겠지만 진짜 영업용으로 막탈용 아닌이상 개인 자가용으로 도요타는 별로 타고싶지가 않더군요. 더더욱 저는 도요타로 전손을 당했던 아픈 경험이 있어서..

    독일 프리미엄급 아닌이상 취향만 다를 뿐 도요타나 폭스바겐이나 현대나 대중메이커는 다 거기서 거긴것 같습니다. 그러나 파사트냐 캠리냐를 놓고 보자면 파사트를 선택하겠습니다. 나름 아우디라던지 막강한 프리미엄 브랜드를 소유하고 있는만큼 부품 재질, 내장제 등의 퀄리티가 도요타하곤 천지차이입니다.
    답글 0
  • 레벨 중령 2호봉 981M2 01/10 08:35 답글 신고
    미국에서 폭스바겐은 현기보다 안 팔립니다.
    세자리 번호판만 신경 안쓰신다면 캠리입니다.
    내구성이 좋다는 얘기는 미국에선 못 들어봤네요.
    답글 2
  • 레벨 중령 2호봉 981M2 01/10 08:35 답글 신고
    미국에서 폭스바겐은 현기보다 안 팔립니다.
    세자리 번호판만 신경 안쓰신다면 캠리입니다.
    내구성이 좋다는 얘기는 미국에선 못 들어봤네요.
  • 레벨 병장 전위삼 01/10 08:51 답글 신고
    캠리 가솔 말씀하시는건가요 하브말씀하시는건가요?

    세자리 번호판 그런거 신경안씁니다.
    상품성에 과거에 역사를 일일히 생각한다면 아무것도 살게없죠.

    캠리차주신가요? 잔고장이라던지 연비는 어떤편인가요 ?
  • 레벨 중령 2호봉 981M2 01/10 11:10 신고
    @전위삼 토요타 차는 소유는 안해봤고 작년에 오래된거 하나 사서 고쳐서 우리회사 매니져 줬는데 딱 고만고만 합니다. 고치면서 보니 고장 날건 다 나 있더군요 오일도세고. 무적의 차 캠리 경우에도 고질적인 엔진 문제로 미국캠리는 엔진 교환해준 차들도 엄청나게 많습니다. 아래 XK님이 말씀 하신대로 일본차에 대한 환상이 많으신것 같은데 고장 안나는 차들은 없구요. 제가 신차로 출고해서 아직까지도 13년째 소유중인 혼다 오딧세이의 경우 거짓말 하나도 안하고 잔고장의 귀재였죠. 고질병은 고사하고 미션케이스 깨지고 파워스티어링이 나간차는 제 인생에서 혼다차가 처음 이었습니다. 그외 잔고장이랑 혼다의 고질병 녹은 뭐 에휴~~~~
    하도 말이 많아서 연장보증 사서 파워 스티어링은 보증으로 고쳤는데 미션케이스는 귀신같이 보증후 고장나더라는 ㅠㅠ.
    전 오히려 현대차가 가장 고장 안나는 차 더군요 그래서 살짝 현빠가 된것도 있구요. 얼마전에 GV80 사면서 팔게된 베라는 정말 21만키로 타면서 휠베어링이랑 뒷 트렁크 고장 말고는 아무문제 없이 타고 다녔습니다. 막판에 디프오일이 좀 세기는 했지만 알아서차가 고치더군요 ㅎㅎㅎ. 그외에 나머니 현대차들은 6년 3년 되어 가는데 걍 기름만 넣고 GO입니다. 아~~ 딸아이 벨텁은 한 두번 잔고장이 있었네요.
    일본차가 고장이 안나는 차는 절대로 아니구요 차를 보수적으로 만들고 새로운걸 잘 시도하지 않기 때문에 차의 완성도가 높은거라고 봅니다.
    아 작년에 플로리다에서 캠리 렌트해서 한 600키로 정도 탔는데(가솔린) 연비는 정말 좋더군요. 연비 칭찬합니다. 그외에 무난한 차입니다. 무난한 차.
    잔고장이 걱정된다면 깡통을 사세요. 저 두대중에 골라야 한다면 당연히 캠리입니다.
  • 레벨 소장 XK 01/10 10:06 답글 신고
    지금은 모르겠지만 (많이 나아졌으리라 생각하고 싶습니다) 전장에서 항상 문제가 많았던게 폭스바겐이였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캠리도 너무 사람들의 맹신에 덮어져있을 뿐 잔고장이 아예 없는건 아니예요 ㅎ 유리 기어에서 삐걱삐걱 대는 경우도 있고, 은근 차종 안가리고 등속조인트 나가는 경우가 많아요.

    제가 3년동안 리스로 운용했었던 시에나 같은 경우엔 살다살다 타이어 편마모가 그렇게 심한차는 처음이였을 정도로... 내차만 그랬다면 내차가 이상하겠구나 넘어갔었겠지만 2톤이 넘어가는차에 캠리 베이스로 만들었다보니 시에나 소유자면 다 아는 고질병이랄까요. 현지 포럼에서도 얼라인먼트도 다 괜찮은데 타이어가 너무 빨리 닳는다는 불만글이 상당합니다.. 웃긴건 메이커에서도 이러한 고질병을 알고 5천마일에 한번씩 로테이션을 해주는 등 나름 최대한 도와주는 분위기는 있지만 로테이션 짧게 잡아주는 것 외엔 딱히 해줄 수 있는 것이 없다고. 엔진은 그냥저냥 무난하지만 하체가 좀 부실한 느낌이 있었습니다. 사람들의 관념에 따라 다르겠지만 진짜 영업용으로 막탈용 아닌이상 개인 자가용으로 도요타는 별로 타고싶지가 않더군요. 더더욱 저는 도요타로 전손을 당했던 아픈 경험이 있어서..

    독일 프리미엄급 아닌이상 취향만 다를 뿐 도요타나 폭스바겐이나 현대나 대중메이커는 다 거기서 거긴것 같습니다. 그러나 파사트냐 캠리냐를 놓고 보자면 파사트를 선택하겠습니다. 나름 아우디라던지 막강한 프리미엄 브랜드를 소유하고 있는만큼 부품 재질, 내장제 등의 퀄리티가 도요타하곤 천지차이입니다.
  • 레벨 소령 1 땅짐승 01/10 11:39 답글 신고
    관점의 차이 같아요.
    제가 지금껏 폭스바겐 2대를 소유했지만 내구성이 떨어진다 생각이 들지는 않았어요.

    먼저 폭스바겐이 일본차보다 월등하다 느낀건

    대중차면서도 월등한 기술을 적용시켜준다(from AUDI)

    디자인,

    다듬어진(세련된) AS 혹은 고객서비스

    단점은

    유지비용이 비싸다

    made in Mexico 품질 조립편차가 심하다.

    정도?


    대중차들 재료는 다 거지같기는 마찬가지입니다.
    그래도 그중 폭스바겐은 파워트레인이나 하체에서 중간중간 꽤 괜찮은 고급재료를 쓰기도 합니다. 아우디와 공유되는 것도 있지요. 그래서 엔진오일 교체비용도 비쌉니다. 부품도 비싸지요.
    도요타는 싼 재료로 기술좋게 질기게 만듭니다. 단지 내구성외엔 기술을 느끼기 힘듭니다. 약점없고 질기면서 싸게 만듭니다. 그래서 엔진오일비용도 싸고 부품도 싸지만 그만큼 교체주기가 짧습니다. 쉽게 말해 현대가 원가절감위 기술을 도요타에서 배워왔다 생각하면 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렉서스나 인피니티 같은 일본차 고급버전만 자주 봐서 그렇지 미국에서 파는 싼 일본차들은 차라리 현대가 낫다 싶을 정도로 싼티 작렬입니다. 뜯어보면 볼수록 성의가 없죠. 디자인은 현대기아가 이미 추월한지 오래입니다.

    폭스바겐이 미국에서 중고차 가격이 싸고 판매량이 일본차에 비해 저조 한건 상대적으로 돈없는 사람들 대다수가 원하는건 유럽의 기술력이 아니라 가격도 싸고 유지비도 싸고 오래탈 수 있는 그냥 이동수단 자동차이기 때문입니다.

    대중차로 비교해서 단순하게 골프 따라오는 일본차 있나요?
    투아랙은요?
    싼 기술 싸게 만들어 싸게 팔아 싸게 유지하느냐
    비싼기술 비싸게 만들어 싸게 팔아 비싸게 유지하느냐 차이죠.
    광유 5000마다 가느냐 합성유 10000마다 가느냐 차이기도 하구요.
  • 레벨 소장 XK 01/10 12:23 답글 신고
    적극적으로 공감하는 바입니다. 현행 닛산 베르사 같은 경우엔 현대 베르나에서나 볼법했던 공조기 컨트롤 케이블을 아직까지도 쓰는거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지요.

    심지어 신형 캠리도 깡통은 깡통답게 스틸휠을 쓰고 있고... (신형 파사트나 K5나 쏘나타 깡통에도 스틸휠 사양은 없는데) 얘네들은 그냥 신기술이고 뭐고 원가를 최대한 낮추되 기본적인 틀만 유지한채 저리로 차 팔아 먹는 느낌이 싹 들죠. 뭐 도요타가 본래 고급브랜드도 아니고 가성비 따지는 보편적인 사람들을 겨냥한 포지션이니..인포테인먼트도 이미 현기에선 수년전 안드로이드 오토/ 애플 카플레이를 적용시켰는데 일본 메이커들은 인제사 적용시키고 있고.. 심지어 도요타는 한글 지원도 안되서 음악 들을때마다 이상한 기호가 나오면 정말 볼품이 없죠. 다만 국내에서 풀리는 캠리나 어코드들은 풀옵션 사양만 들여오니 국내에 계시는 대부분 분들이 차가 좋아보이는 걸로 보일뿐.

    가성비에 있어선 도요타가 답일수도 있겠지만 부품 뜯어보는이상 오히려 폭스바겐이 정교한 면이 있더라구요.
  • 레벨 하사 3 닉네임이백자리입력 01/11 22:55 답글 신고
    하 그놈의 멕시코 북미산 드립
    북미산 파사트하고 알티마 문짝 갭이나 조립 단차부터 측정해보고 이야기하삼
    폭스바겐 북미산 완성도는 독일제하고 아무차이 없음
    기레기들 어불성설 편견에 나온 헛소문.
    미국놈들 손이 커서 조립이 후지다?
    QC관리를 어떻게 얼마나 타이트하냐에 달렸음
  • 레벨 대위 3 전설의영춘검 01/10 16:11 답글 신고
    고무로된 부분들 호스나 부츠들은 일본께 월등합니다. 독일차는 고무나 플라스틱의 내구성이 약하지용.ㅎ 국산차보다두요.
    그래서 누유 누수나 하체파츠의 교환주기가 일본차가 대체로 긴편입니다.
    그 외는 일본차가 좋다고 볼께 그닥 없는거 같아용.
    폭파 고질병이라하면 누구나 거쳐가는건 dsg밋션 오버홀. 나머지 소모품 교환이나 누유누수 수리비가 중고값 생각하면 돈아까운 느낌이 들정도로 비싼편 정도~ㅎ 진짜 편하게 타는건 현기가 최고인거 같습니다. 신차는 라인업에 따라 특징도 명확해지고 있구요ㅎ
  • 레벨 병장 전위삼 01/12 02:27 답글 신고
    아무래도 부품업체들이 경력이 좀 되서그런가 잘만드나봅니다,,,일본애들이
  • 레벨 대위 3 12972LLC1 01/17 19:45 답글 신고
    독일차의 실상
    https://m.clien.net/service/board/cm_car/15620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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