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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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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소령 3 공가니 26.06.09 14:34 답글 신고
    저럴 때가 있었다..................


    지금은 ㅠㅠ
    답글 10
  • 레벨 중사 1 잠좀그만자 26.06.09 14:41 답글 신고
    요즘은 학부모 참관 수업때 아빠들이 참 많이 참석하십니다.
    집은 부산이고 회사는 경기도라 주말부부로 살고있는데 멀다는 핑계, 바쁘다는 핑계로 잘 안가다 한번 참석하니 아들이 너무 좋아하더군요
    '세상에서 오늘이 제일 행복한 날이야~' 라는 표현을 쓰던데 어찌나 미안하던지ㅎㅎ
    답글 0
  • 레벨 소령 2 넥스트레벨단타매매 26.06.09 15:15 답글 신고
    제목만 보고 다른 딸인줄... 내 머리가 썩었어 ;;;;
    답글 0
  • 레벨 소령 3 공가니 26.06.09 14:34 답글 신고
    저럴 때가 있었다..................


    지금은 ㅠㅠ
  • 레벨 대령 2 피리소녀남편 26.06.09 15:20 답글 신고
    5학년 딸을 둔 아빠로써 뒷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 레벨 상병 안산만기 26.06.09 15:24 신고
    @피리소녀남편 그냥 지금의 행복함을 최대한 즐기세요~~~ ^^;;;
  • 레벨 이등병 럭키거봉 26.06.09 15:33 신고
    @피리소녀남편 안듣는게 좋아요.
  • 레벨 대위 2 그입닥쳐 26.06.09 15:24 답글 신고
    아빠!!!! 노크하고 들어와~~!!!!??
  • 레벨 준장 싸는게무엇인지 26.06.09 15:30 답글 신고
    고딩아들... 길에서 마주치면...목례만..

    내가 이웃집 아저씨냐??
  • 레벨 원수 36기통꾸기 26.06.09 15:34 신고
    @싸는게무엇인지 ㅋㅋㅋㅋㅋ ㅋㅋㅋㅋ
  • 레벨 소위 1 허무한마음 26.06.09 15:46 답글 신고
    말걸면 째려봐요. 뭐라하면 문닫고 들어가서 일주일은 말 안해요. 돈줘도 안받아요
  • 레벨 중령 3 블랙나잇 26.06.09 17:09 답글 신고
    딸아이 대학생... 용돈잘주는 아저씨된 느낌... 아들도 대학생... 역시 용돈잘주는 동네아저씨된 느낌... 몇년있다 학교졸업하면 둘다 쫓아낼거임.
  • 레벨 소위 1 0652 26.06.09 17:26 답글 신고
    이제는 다 커서 아빠를 힘들게 해서 억장이 무너지면 저녁에 집에 와서 옛날 동영상 보며 술한잔 합니다 그러면 눈물이....
  • 레벨 원사 3 아르르 26.06.09 18:25 답글 신고
    4살 쌍둥이딸에 3살 막내딸 키웁니다 하루하루가 선물입니다
  • 레벨 중장 장길수 26.06.09 14:34 답글 신고
    어이구야. 안 갔어봐. 평생 마음에 두고 있었을지도
  • 레벨 대위 2 ywsw 26.06.09 14:36 답글 신고
    그랬었었지......
  • 레벨 중사 1 잠좀그만자 26.06.09 14:41 답글 신고
    요즘은 학부모 참관 수업때 아빠들이 참 많이 참석하십니다.
    집은 부산이고 회사는 경기도라 주말부부로 살고있는데 멀다는 핑계, 바쁘다는 핑계로 잘 안가다 한번 참석하니 아들이 너무 좋아하더군요
    '세상에서 오늘이 제일 행복한 날이야~' 라는 표현을 쓰던데 어찌나 미안하던지ㅎㅎ
  • 레벨 중사 3 대구하늘채에삽니다 26.06.09 15:02 답글 신고
    눈물나네 ㅎㅎ
  • 레벨 대장 꿈차오름 26.06.09 15:14 답글 신고
    옛날생각 나네... 딸 둘 재롱잔치...
  • 레벨 소령 2 넥스트레벨단타매매 26.06.09 15:15 답글 신고
    제목만 보고 다른 딸인줄... 내 머리가 썩었어 ;;;;
  • 레벨 중위 2 디지탈백수 26.06.09 15:17 답글 신고
    ㅎㅎㅎ
  • 레벨 하사 3 촤촤촤 26.06.09 15:20 답글 신고
    유치원 졸업할때 재롱잔치가 평생 기억납니다 아무리 화가나도 그때 영상보면 웃음이 터집니다..
  • 레벨 원사 2 매국청산 26.06.09 15:28 답글 신고
    천사네 천사...
  • 레벨 중위 1 김만두05 26.06.09 15:33 답글 신고
    ㅎㅎㅎ 큰딸 학예회때 엄마아빠 둘이 하두 이름불러대니 부끄럽다고 다른데만 쳐다보고 손도 안흔들고 우리쪽으로는 한번도 고개도 안돌렸던 기억이있습니다.
  • 레벨 중장 캐돌이 26.06.09 15:33 답글 신고
    저러다 사춘기에 남친 생기면 자기방 문앞에
    "남의 방에 함부러 들어오지 마시요!!"
    표지판 붙여놓더라...
  • 레벨 소위 1 갱생중 26.06.09 15:38 답글 신고
    딸만셋임...
  • 레벨 간호사 나화진 26.06.09 15:42 답글 신고
    애들은 엄마가 가도 좋아함
    매일보는 엄마인데 학교에서 보면 다른가봄
  • 레벨 대위 3 april 26.06.09 15:46 답글 신고
    4살 ~ 6살 요때가 제일 이쁨. 미운 7살부터는 ㅠㅠ
  • 레벨 하사 1호봉 이상앨 26.06.09 15:49 답글 신고
    우리 큰아들 중학교 때 학교 갔더니 운동장 대각선 저편에서부터 얼마나 함박 웃으면서 뛰어오던지 그 얼굴이 지금도 눈에 선합니다. 뒤늦게 군대 가서 고생하는 우리 큰아들 화이팅!
  • 레벨 대위 3 치워드림 26.06.09 15:50 답글 신고
    너무 빨리크네요ㅜㅜ
  • 레벨 준장 돋보이려고인생을표절 26.06.09 15:52 답글 신고
    유튭에서 귀여운 아기들은 딸들이 많음.
  • 레벨 대위 2 술술밴드 26.06.09 15:53 답글 신고
    왜 내가 눈물이 나지 ㅠㅠ
  • 레벨 소령 1 RS붕붕이 26.06.09 15:55 답글 신고
    저는 첫쨰딸 8살 / 둘째아들 5살인데요...둘다 똑같이 눈에 넣어도 안아플정도로 사랑스러운데... 유독 둘째 아들에게 더엄격하네요 ㅠㅠ... 저만 그런건가....
  • 레벨 상병 임페라툐르 26.06.09 16:04 답글 신고
    23살 딸아이랑 술친구 전 행복합니다~
  • 레벨 하사 2 베스트글입니다 26.06.09 16:14 답글 신고
    딸 없는 아빠들 불쌍
  • 레벨 중령 1 낭만고릴라 26.06.09 16:22 답글 신고
    옹알이를 정확한 발음으로 알아듣던 때도 있었는데...
    친구들이랑 요즘어로 통화하는 딸은 무슨 말을 하는건지 도저히 모르겠네요ㅠ
  • 레벨 중령 3 수넹이 26.06.09 16:24 답글 신고
    아이 일때나 이지...
    중고등학교만 가도 피곤합니다. 안치워 안씻어 맨날 폰질에 잔소리하면 잔소리한다고 뭐라하고.
  • 레벨 대령 3 하한번만쫌쫌 26.06.09 16:25 답글 신고
    ㅜㅜ 지금은 중2 딸
    저리~~~가~~앗
  • 레벨 중사 2 밥은챙겨먹어야지 26.06.09 16:35 답글 신고
    이제 남친도 생긴 대학생 내 딸도 엄마아빠가 세상에 전부였던 저런때가 있었다.^^
  • 레벨 중위 2 Gatsby 26.06.09 16:36 답글 신고
    딱 11살 까지만입니다. 초등학교 고학년 정도만 되어도, 애물단지가 됩니다.
  • 레벨 준장 욕잘하는성인군자 26.06.09 16:58 답글 신고
    하나 더 낳고 싶다.

    아, 이제 안되는구나
  • 레벨 소장 응밥혀 26.06.09 17:02 답글 신고
    남자들이 아니고 아빠들이라고 해야쥬 괜히 다른딸 생각했네
  • 레벨 중령 1 LE블루 26.06.09 17:04 답글 신고
    아.. 그 딸이 아니구나.....
  • 레벨 원사 3 그대를사랑했지만 26.06.09 17:04 답글 신고
    딸 중3인데 환장하다못해 글로써는 표현이 안되네요.
  • 레벨 중장 eini 26.06.09 17:08 답글 신고
    이것도 한때여... 대가리 크면 문쾅이지....
  • 레벨 대령 3 GOATT 26.06.09 17:16 답글 신고
    아 이쁘다 ~~~!!
  • 레벨 중장 욜라보타이 26.06.09 17:54 답글 신고
    아...우리 애도 저랬었는데....

    지금은 저보다 큽니다...ㅠ.ㅠ 시집 어케 보내지...
  • 레벨 상사 2 체리코카콜라 26.06.09 17:57 답글 신고
    하지만 한편으로는 오다기리 조 "아빠와 딸의 풍경" 이라는 일본 CM 이 생각나네요. 지금 14살인데, 슬슬 느끼고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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