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기자가 알 수있도록 보배드림 회원님 선생님
여러분의 참교육이 절실하게 필요합니다.
어린이보호구역 불법주차 신고에
분통이 터진 한 기자의 기사글입니다.
해당 기자의 기사 링크
매일신문 김진만 기자
어린이보호구역 불법주차 신고에 분통 터진 주민들..?
(기사 제목 부터가 불법주차를 옹호하는 분위기)
어린이보호구역에 불법주차했다가
신고받고 적발되면 과태료 내는것은 당연한일임.
당연한건데, 그게 왜 분통이 터질일인지???
두달동안 1,100건 적발 = 상습적으로 불법주차함.
한명이 수십 건 적발됨 = 상습적으로 불법주차함.
왜 불법주차 신고에 과태료를 낸 주민들만 인터뷰 했는가?
유림초등학교에 등교시키는 학부모들 인터뷰는
안해봤는가?
어린이보호구역 불법주차의 위험성은
그어디에도 기사에 언급이 없습니다.
불법주차로 과태료낸 주민들=피해주민
이게 맞는 표현일까요?
주차공간 부족때문에 어쩔수 없이 불법 주차했다..?
과연 주차 공간이 없을까?
(출처: 경북매일신문(2024.06.16) - 경주시 폐철도 활용 임시주차장
6곳 조성)
경주시에서 유림초등학교 인근에
5억 7천만원 투입해 임시주차장 6곳 조성함.
(차량 560여대 수용가능)
도보 5분거리에 엄청 넓은 부지의 주차공간 있음.
결국 주차공간이 없는게 아니라
집까지 걸어가기 귀찮아서 불법주차 했다는 소리임.
(인근 아파트 주민들의 어이없는 변명)
(기사에 달린 댓글들)
어린이보호구역에 불법주정차해서 벌금내는게
그토록 분통 터지는 일인가요..?
기자님, 주차공간이 없다는데, 주변에 주차공간은
알아보고 기사 쓰셨나요?
불법주차 과태료 피해주민이라는데?
불법을 저지른 사람들이 피해주민이라는 말이
옳은 말인가요?
기사 똑바로 쓰세요.
기사링크














































10분 걸으면 폐활량 완화
15분 걸으면 도파민 분비
기자양반아 좀 걸읍시다
저런 기자가 매일신문에 있다뇨
주차공간은 꽤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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