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보수 언론과 기득권 세력들은 한동훈을 대선후보로 키울 것이고 한국은 이미 선거가 아파트 선거가 됐기 때문에 깔고 앉은 아파트 값만 받쳐출 대통령 후보라면 윤석렬 같은 인간 쓰레기도 대통령 만드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이들은 투표율 아주 높아요. 한동훈 무시해선 안됩니다. 우리나라 국민의 절반은 내란같은거 모르고 관심도 없습니다
대전 물난리 중 미소 논란
3. 코로나 방역 기간 도중 술자리 논란
4. 라임자산운용과 윤석열 무리한 연관 논란
5. ‘앵벌이성’ 후원 요청글 논란
6. "조국 똘마니" 진중권 향해 명예훼손 민사소송 논란
7. 공소청 설치 및 검찰 폐지 법안 발의 논란
8. 문재인 정부 법무부의 위법적 긴급출국금지 조치 연루 의혹
9. 온라인 지역 의정보고회 관련 지역 주민 개인정보 수집 논란
10. "공직자는 명예훼손 피해자 될 수 없다" 유체이탈 논란
11. "눈 그렇게 크게 뜬다고 똑똑하게 안 보여" 발언 논란
12. 지역구 주민에게 소송압박 논란
13. "국민의힘이 집권하면 매일매일이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보는 심정일 겁니다" 발언 논란
14. 윤석열에 대한 한겨레의 성접대 오보 사주 의혹
15. 한동훈 장관 미국 출장 관련 허위의혹 제기 논란
16. 남양주시 다산복합커뮤니티 관련 허위 주장 의혹
17. 국회 농성장 일본 중의원과 촬영 사진 공개 논란
한동훈 국힘당 들어가면 땡큐지.(받아주지도 않겠지만)
국힘당원이 목사들의 영향력 아래에 있는 지금은, 스스로 '극우성향'을 버릴 수 없다.
따라서 '갈등'은 필수.
우리 역시 '외연확장' 이란 말로 보수쪽에 어설픈 희망을 갖기 보다는,
국가와 국민을 위한 정책을 통해 '중도층'을 가져와야 함.
계엄 직후 대선에서, 김문수 41%, 준석이 9% 득표했음.
즉, 저쪽이 '단일화' 했으면 우린 또 졌음.
그러니까, 어떤 일이 있어도 저쪽 보수표는 우리쪽으로 오지 않는다.
'외연확장' 이란 말 따위로 보수인사를 영입하면, 국힘당과의 '차별성'만 사라질 뿐.
따라서,
내락극복 이딴 관념적인 말 보다, 실질적인 경제 정책을 통한 '개인의 이익'이란 관점으로 가야하는 것.
선거공약에 있어서 '진실' 따윈 중요치 않다.
그 예로, 추경호가 대구에서 뭐랬나?
삼성, 하이닉스, 테슬라를 대구에 유치하겠다고 질렀지.
돈을 퍼준다고 '개인의 이익' 즉, 욕심을 자극했다.
현실은?
가능성 0%.
뭔 상관인가? 선거는 이기면 그만인데...
우린???
너무 정직하다...
공약 질러놓고, 못할 수도 있는 거 아닌가??
그래도 여당 시장이 되면, 대구의 지원은 당연히 그 전 보다 늘어날 것인데...
전략적으로 좀 얍삽해도 될 것인데, 너무 순진하다.
인간의 이기적인 '원초적 욕망'을 자극하면 효과가 클 텐데...
한동훈의 말빨을 상대할수 있는 민주당 의원이 단 한명이라도 있을까?한동훈의 말빨을 상대할수 있는 민주당 의원이 단 한명이라도 있을까?한동훈의 말빨을 상대할수 있는 민주당 의원이 단 한명이라도 있을까?한동훈의 말빨을 상대할수 있는 민주당 의원이 단 한명이라도 있을까?한동훈의 말빨을 상대할수 있는 민주당 의원이 단 한명이라도 있을까?한동훈의 말빨을 상대할수 있는 민주당 의원이 단 한명이라도 있을까?한동훈의 말빨을 상대할수 있는 민주당 의원이 단 한명이라도 있을까?한동훈의 말빨을 상대할수 있는 민주당 의원이 단 한명이라도 있을까?한동훈의 말빨을 상대할수 있는 민주당 의원이 단 한명이라도 있을까?한동훈의 말빨을 상대할수 있는 민주당 의원이 단 한명이라도 있을까?
국회에서 법안 통과시
여,야의 몸싸움 할텐데..
그때
누군가 머리끄댕이 잡을텐데...
기대된다.
근데 그건 폭행일지, 아닐지..
신체 부위긴 한데..
장식물이니
신체의 부분은 아니라
유형력은 아닐테고...
이 자식 원래 모자라는 녀석인가?
그럴꺼에요.
제가 차단 했으면 1000%
국회에서 법안 통과시
여,야의 몸싸움 할텐데..
그때
누군가 머리끄댕이 잡을텐데...
기대된다.
근데 그건 폭행일지, 아닐지..
신체 부위긴 한데..
장식물이니
신체의 부분은 아니라
유형력은 아닐테고...
같은 맥락으로...
하아...댓글을 보니
반듯이 자라시고, 많이 배운 횽..엄지척
아무리 개돼지라도 대가리는 달고 사는데
야들은 그 대가리조차 없는 신종 개돼지임.
조선 제일의 검이라고 설레발 존나치더만
뚜껑 열어보니... 대머리였네?
거기에 2년도 안 남음
공중파에 맨머리가 노출되는 날에는 정치생명 끝납니다~ ㅎㅎ
3. 코로나 방역 기간 도중 술자리 논란
4. 라임자산운용과 윤석열 무리한 연관 논란
5. ‘앵벌이성’ 후원 요청글 논란
6. "조국 똘마니" 진중권 향해 명예훼손 민사소송 논란
7. 공소청 설치 및 검찰 폐지 법안 발의 논란
8. 문재인 정부 법무부의 위법적 긴급출국금지 조치 연루 의혹
9. 온라인 지역 의정보고회 관련 지역 주민 개인정보 수집 논란
10. "공직자는 명예훼손 피해자 될 수 없다" 유체이탈 논란
11. "눈 그렇게 크게 뜬다고 똑똑하게 안 보여" 발언 논란
12. 지역구 주민에게 소송압박 논란
13. "국민의힘이 집권하면 매일매일이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보는 심정일 겁니다" 발언 논란
14. 윤석열에 대한 한겨레의 성접대 오보 사주 의혹
15. 한동훈 장관 미국 출장 관련 허위의혹 제기 논란
16. 남양주시 다산복합커뮤니티 관련 허위 주장 의혹
17. 국회 농성장 일본 중의원과 촬영 사진 공개 논란
김용민 완전 개새끼 싸이코패스
삥숙이는 아깝게 공소시효가 좀 그렇고,,
막겟다고 하던데..사실인가요?
작년 당 대표 선거 때 여기서 허구한 날 정청래 SNS 퍼 오고 댓글 조작했던 놈들 생각난다....
한 사람만 해당되는 건 아닙니다
One of them
지역 민원이나 풀어줰ㅅ으면.
씨부레 지금껏 저렇게 써놓고 속시원하게 한것도 없어 한동훈, 이진숙, 오세훈 같은것들이 당선.5선까지 해먹는거아니야~
민주당아
국힘당원이 목사들의 영향력 아래에 있는 지금은, 스스로 '극우성향'을 버릴 수 없다.
따라서 '갈등'은 필수.
우리 역시 '외연확장' 이란 말로 보수쪽에 어설픈 희망을 갖기 보다는,
국가와 국민을 위한 정책을 통해 '중도층'을 가져와야 함.
계엄 직후 대선에서, 김문수 41%, 준석이 9% 득표했음.
즉, 저쪽이 '단일화' 했으면 우린 또 졌음.
그러니까, 어떤 일이 있어도 저쪽 보수표는 우리쪽으로 오지 않는다.
'외연확장' 이란 말 따위로 보수인사를 영입하면, 국힘당과의 '차별성'만 사라질 뿐.
따라서,
내락극복 이딴 관념적인 말 보다, 실질적인 경제 정책을 통한 '개인의 이익'이란 관점으로 가야하는 것.
선거공약에 있어서 '진실' 따윈 중요치 않다.
그 예로, 추경호가 대구에서 뭐랬나?
삼성, 하이닉스, 테슬라를 대구에 유치하겠다고 질렀지.
돈을 퍼준다고 '개인의 이익' 즉, 욕심을 자극했다.
현실은?
가능성 0%.
뭔 상관인가? 선거는 이기면 그만인데...
우린???
너무 정직하다...
공약 질러놓고, 못할 수도 있는 거 아닌가??
그래도 여당 시장이 되면, 대구의 지원은 당연히 그 전 보다 늘어날 것인데...
전략적으로 좀 얍삽해도 될 것인데, 너무 순진하다.
인간의 이기적인 '원초적 욕망'을 자극하면 효과가 클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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