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야야야 소리를 내는 것은
나 덜아파요 덜아파요. 외치는 것이다
진짜 아프면 소리도 안나온다.
2.. 의사의 2/3은 저 병을 인정 안한다.
3.. 심힌 돌발통증에 응급실 가도 효과
꽝 of 꽝 & 복불복인 진통제만 준다.
때론 마약 중독자 취급하며 내 쫒는다.
자칭 국가공인마약쟁이
4..먹는 약을 찾는데 보통 18개월 정도 걸린다.
덕분에 병원 서너군데 순례한다
5.. 언제라도 살자 준비가 되어 있다.
대부분이 심한 우울증을 앓고 있다
나부터도 칫4량 두배 넘게 약을 모아 놓았다.
6.. 나처럼 자동차 사고의 선물로 받은이가
상당히 많다
7.. 십수년의 긴병에 효자 효부 없다..정답이다
8.. 모르는 사람들은 나를 꾀병쟁이로 본다.
1,000,000% 확률로
Fibromyalgia ..섬유근육통
crps .. 복합부위통증증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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