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bobaedream.co.kr/board/bbs_view/freeb/3408033/
저번 글 링크입니다!
많은 관심 감사합니다.
지금 플랫폼의 수익 구조를 간단하게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무료배달은 정말 무료일까요?
위 사진은 실제 배달앱 영수증입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2만 원짜리 음식 기준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소비자는 음식값 20,000원에 비구독자 배달팁 5,100원을 더해 총 25,100원을 결제합니다.
하지만 이 배달팁 5,100원은 업주에게 오는 돈이 아닙니다. 플랫폼으로 들어가는 돈입니다.
업주는 또 별도로 배달료 3,400원을 냅니다.
여기에 중개수수료 7.8%, 결제수수료, 광고비까지 부담합니다. 광고는 선택 아니냐 하시지만 가게에서 가까운 순 검색을 해도 광고업체가 먼저 나옵니다. 그만큼 필수 요소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2만 원짜리 음식을 팔면 단순 계산으로 업주는
- 중개수수료 7.8%: 1,560원
- 결제수수료 3%: 600원
- 광고비 10%: 2,000원
- 업주 배달료: 3,400원
총 7,560원을 부담합니다.
즉 소비자는 25,100원을 내고, 업주는 2만 원짜리 음식을 만들어 보내도 각종 비용을 빼면 12,440원 정도만 정산받습니다.
여기서 재료비 40%인 8,000원을 빼면, 실제 남는 돈은 4,440원뿐입니다.
문제는 이 구조가 소비자에게 잘 보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소비자는 “무료배달”이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소비자도 배달팁을 내고, 업주도 배달료를 냅니다.
구독자는 구독료를 내고, 비구독자는 거리별 배달팁을 냅니다. 업주는 별도로 배달료와 수수료를 냅니다.
그런데 그 돈이 실제 라이더에게 얼마가 가고, 플랫폼이 중간에서 얼마를 가져가는지는 투명하게 보이지 않습니다.
실제 예시처럼 라이더 지급액이 5,460원이라면, 소비자 배달팁 5,100원과 업주 배달료 3,400원만 합쳐도 8,500원입니다.
라이더 지급액을 제외해도 3,040원의 차이가 생깁니다.
여기에 중개수수료, 광고비, 결제수수료 일부까지 더해집니다.
결국 이 비용은 사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업주가 버티지 못하면 음식값을 올릴 수밖에 없고, 그 부담은 다시 소비자에게 돌아갑니다.
예전에는 3,000원짜리 햄버거 4개에 배달료 2,000원을 내면 총 14,000원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햄버거 하나가 4,000원이 되고 “무료배달”이라고 합니다.
4개를 시키면 배달비는 무료처럼 보이지만 총 16,000원입니다.
소비자는 오히려 더 많이 내고 있는 것입니다.
저희도 음식값을 올리고 싶지 않습니다. 이중가격제도 하고 싶지 않습니다.
하지만 지금처럼 플랫폼이 중간 비용 구조를 불투명하게 만들고, 그 부담을 업주와 소비자에게 나눠 떠넘기면 음식값은 계속 오를 수밖에 없습니다.
무료배달은 공짜가 아닙니다.배달비가 음식값 속에 숨겨졌을 뿐입니다.
소비자는 덜 내고, 업주는 덜 부담하고, 라이더는 정당하게 받고, 플랫폼은 투명하게 가져가는 구조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배달비 분담 구조 공개와 플랫폼 수수료 규제가 필요합니다.
시간 내서 청원 꼭 부탁드립니다.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25226249FD32436E064ECE7A7064E8B







































누칼협 이런거 지겹고 회사다니며 부장이싫다고 때려칩니까?.... 다른말필요없이 현장의 자영업자보다 온라인찌라시 중개업체가 더 많이 가저가는게정상입니까.....
매번 정부에만 그러지말고 단체로 한번 탈퇴를 해보심이..
그리고
저도 배민 쓰다가 작년부터 무조건 땡겨요 에서만 시켜요..
그런데 가격은 같고 서비스도 동일해요
뭐.. 그렇다는거죠
이런부분을 플렛폼에서 중재를 하지요.
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된다고 하니 쓰는 중인데 입점 업체가 더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와서 홍보하고 3달 써비스해주겠다
그런다음 수수료가 몇프로구 광고비가 얼마고
배달비에 그당시 단순 계산해도 순이익이 10프로가 될까말까였죠.이거 남겨서 유지가 안된다는 판단이 바로 나오는데 왜 생각들이 없으신지 모르겠습니다 많이 팔아봐야 내 몸만 힘들어지는 구조죠 (한달 매출이 억대면 모를까.. 그래도 몸은 망신창이됨)
사람이란게 눈앞에 돈만생각하는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배달건수 많이 들어온다고 결코 좋은게 아닙니다
지나가던 직원 12명 고깃집 사장입니다 이 항상 궁금해요 홀 맛집들은 더써요 배달 플렛폼 하시는 보다 광고비 인건비 홍보비 더써요 그러면서 본인들은 돈십원 안쓰고 플랫폼 이용하길 원해요 명심하시길 플랫폼 없음 하루 1개도 팔기 힘들었을 지도 몰라요 배부르니 딴소리 제발 .
홀 매장은 초기 투자 비용이 더 많이 드는데, 배달 매장보다 매출이 안 나와서 배가 아프십니까? 왜 본문에 있지도 않은 말을 지어내어 혼자 홀과 배달 편을 가르고 열폭하며 난리이신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장사 유형이 오직 홀 장사밖에 없습니까? 이미 메타가 바뀌었습니다.
홀 매장이 목 좋은 자리를 선점하기 위해 권리금과 높은 월세를 지불할 때, 배달 매장은 플랫폼 상단 노출을 위한 광고비와 매출 연동 수수료를 냅니다. 오프라인 권리금은 단발성이고 월세는 고정비이지만, 플랫폼 수수료는 주문 건당 30~50%를 넘어서기도 합니다. 지출되는 비용의 형태가 다를 뿐인데, 마치 플랫폼이 자선사업이라도 하는 것처럼 글을 쓰셨습니다. 투자의 메타 자체를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계십니다.
본문 내용은 수수료, 광고비, 배달비 등의 불투명한 구조와 플랫폼의 비합리적 운영정책으로 음식값에 각 비용이 녹아들 수밖에 없는 ‘기형적 구조’가 되어 소비자와 업주가 겪는 불이익을 지적한 것입니다.
다시 정독하고 오세요.
배민이 다뜯어 가서 남는게 없다 ?
같은 업체끼리 서로 하나라도 더팔아보겠다고 서로 가격경쟁하고 무배 때리고 서로 치킨게임 하는걸 어떻게 하라구요. 플랫폼 편 드는건 아니지만 그러라고 했나요 ?? 노출이 안되네 리뷰 쌓네 하며 서로 업주들끼리 치고박고 남는거 없이 적자보며 싸우는걸 어찌합니까 ..자신있음 가격올리고 장사하면 됩니다 실질적 으로 팩뜯어서 장사하던지 이러면서 가격경쟁력 제로에 경쟁력 자체가 없는거에요 그런데 장사는 잘되고 싶고
막상 까보니 매출은 높은데 수수료 떼니 남는게 없네 ?? 그거아님 1개도 못파는 매장이 플랫폼 이 악덕사기꾼아 하는 걸
사장님 논리대로라면, 건물주가 월세 무지막지하게 올리고 갑질해도 건물 없으면 장사도 못 하면서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고 하실 건가요?
시대가 바뀌었습니다. 배민이나 쿠팡이 없었어도 어차피 다른 독점 플랫폼 업체가 생겨나 그 자리를 대체했을 겁니다. 지금의 배달 매장들은 특정 기업에 은혜를 입은 게 아니라 플랫폼 중심으로 완전히 재편된 새로운 시대의 시장 환경에 맞춰 비용을 지불하며 장사를 하고 있을 뿐입니다.
그런데 왜 못 떠나냐고요? 플랫폼 기업들이 시장을 독과점해서 소비자와 시장 생태계 전체를 쥐고 흔들고 있기 때문입니다. 선택지가 없도록 시장 구조를 기형적으로 독점해 놓고, 꼬우면 나가라, 우리가 살려준 거다라는 식의 독점기업의 갑질을 옹호하시는 게 정상적인 자영업자의 시선입니까? 플랫폼이 자영업자들을 살려준 게 아니라 자영업자들의 피땀과 소비자들이 낸 배달비로 그 대기업들이 덩치를 키운 겁니다.
쓰는거 아닌가요? 본문글은 그냥 징징글 인거 같습니다. 2만원 음식 팔면 수수료 만원 나감 그러면 픽업해오면 8000원 할인해주면 2000원 더 남는데 그걸 안해요.. 왜? 내가 더 남기려고..
그냥 징징글임..
홀장사 매출이 꽤나오나본데 이얘기의 주제를 이해 못하시는거 같습니다
오토바이없도 되지.알바 안써도 되지
사고나서 사람이 어찌되든 책임없지
배민쿠팡에서 수수료.배달료를 많이 갈취해서 그렇지
그리고 2만음식에 매번 5000이란 배달비가 지출되나요? 이건 진짜 궁금해서 물어보는겁니다 5000이면 5km란 말인데
5km~에 배달비중이 건수대비 10퍼센트는 되나요?
3건 합이 8km에 가게마다 각각 5km는 넘는데 배달원에게는 9000원 남짓 들어오겠네요
그럼 이런것도 배민쿠팡에서 가게가 3곳이니 15000을떼가요? 1번과 2번 합치면 24000원인데 배민쿠팡에서 15000원쯤을 그냥 꽁돈으로 먹는다고요? 배달비로만?? 겨우 이 3건에??
그럼 배민이 영업이익 본국으로 보내는게 1년에 7~8000억따위 후딱 넘어갈텐데
예시가 너무 극단적입니다
주문이 들어오면 무.조.건 배민.쿠팡 라이더가 자동으로 배차됩니다.
배민은 가게배달이 있기는한데 다죽여놔서 가게 배달로는 콜이 안들어오고 가게배달이 잘될때 배달해주던 동내 대행업체들 전부 공중분해되서 가게배달 자체를 할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5키로에 5천원????????
예전에 기본 1.5키로이내 3천원 시작이였습니다.
택시타면 기본요금 있잖아요..그거랑 똑같다고 보시면되요..1.5키로 3천원..100미터당 추가 100원~200원정도..5키로면 보통 8.9천원 나옵니다
울집은 와이프가 음식을 드럽게 못해서 자주 시켜먹습니다 생각보다 자주요...울동네 경우..제가 시키는 가게들을 보면...한 30퍼?25퍼?정도는 가게배달입니다
뭐 알뜰.한집 그딴게 클릭자체가 없음 무조건 배달료 지불합니다2000~3500원 그래서 라이더 위치도 볼수가 없어요
두마리꼬꼬 집은 몇년째 가게사상님이 배달오시죠..대신 많이 늦는 경우가 꽤있어요 식거나 박스가 짜부 되있거나..그게 왜 그런가 생각해볼려다가 봤더니 가게 사장님이 배달통에 치킨을 서너개씩 싣고다시시더군요
43층까지 엘베 한참 기다려요..그런게 하루 수십가구
두집 8km요? 각각일때는 14km여도 중복거리 다 뺍니다 한집6k 한집2k
합이 두집 묶음으로 갈 경우
8000원입니다
3배달이면 배달 하나는 거의 꽁으로 가는 수준에 배달비고요
그나마 아들 학원비이라도 벌까해서 투잡중인데 요즘에는 이것도 현타옵니다 이땡볕에.이추운날에.이비오는날에..이런 개같은! 지금 이게 뭐 하고 있나 싶기도 하고요
주말에 하루 12시간정도 해서(한다고 하는대도 제가 꼰대라 신호.속도 다 지키고 다녀서 남들에비해 조금밖에 못 벌어요 그렇다고 차보다 느리지는 않습니다) 15만원 벌면 손에 쥐는건 점심식대까지 빼면 11만원 남짓 남네요
이게 오토바이 아침에 거리 리셋하고 퇴근할때 보면130~200km주행한 거리입니다 픽업지-배달지 그게 아니고 하루 주행거리에요
피크 이런때 말고 하루 시간으로 보면 공제 후 시급 8000~12000원 벌이 라이더들이 주 입니다(그래서 무보험새끼들이 아주 많음)
물론 이게 평균이죠 더벌때 덜 벌때도 있고요
저야 직장인이고 투잡이라 괜찮치만 전업 라이더들은 단가가 이따윈데 왜 하냐고 물어보면 그래도 15시간하면 20만원 벌때도 있잖아...이럽니다(평일에는 그것도 못 버는 날 허다함)
그리고 근 2~3년간 단가가 엄청나게 떯어져서 이제 이것도 할짓이 못 됨요ㅠㅠ 유상운송보험 120만원 낸 것 때문에 아까워서 하고는 있는대 일단 보험 만기까지만 이라도 할 생각입니다..그 뒤로는...흠..글쎄요...
제 보험료는 저렴한 축에 속합니다
배달앱수수료 7.8퍼센트 결제정산수수료 3.3퍼센트 배달비 건당 점주한테 3400원 떼갑니다
고객한테 받는 배달비 한집배달은 배민이 처먹습니다
정기결제로 내는 배민클럽 회원권 그것도 배민이 처먹고 무료배달이랍시고 점주한테 건당 3400원씩 떼갑니다
가게배달인데요? 배민라이더가 아니고 일반대행이 배달와도요????
가게배달은 고객+ 점주가 같이내죠
가게배달비는 기본 1.5키로까지 3500원 100미터당 100원씩 추가됩니다
배민에서 하는 우가클은 클릭당 돈 나가는데 적어도 500원은 설정해야 노출됨
광고 안키면 포기한 매장임 우가틀로만 매장당 100-300으 우습게 나감
쿠팡은 요율로 할인 광고비 받아감. 총매츨에 10%정도 설정해야 그나마 노출됨.
총매출이란 고객할인비용도 포함해서 수수료를 가져감. 치킨 소비자가가 25000원인데 5천원 할인해서 20000원에 팔아도 수수료 2500원가져가는 시스템
전 개인 치킨 매장이고 가격이 자율적이라 1년전부터 수수료까지 포함한 가격으로 올렸습니다 첨엔 좀 줄더니 다시 돌아오더라구요
이제는 그냥 그러려니합니다 솔직히 편해요
그냥 수수료 배달비 고객님들께 떠넘겼습니다
주위가게들도 저만큼은 아니지만 대부분이 그러고 있습니다 안그러면 문닫거든요
무료배달에 배민 쿠팡만 찾으시니 어쩔수없어요
살다보니 꽁짜 꽁짜배달이란 없습니다
편리함엔 비용이 발생합니다
공공배달앱과 전화주문엔 수수료뺀 가격으로 받고있어요 근데 배쿠주문이 90프로 이상이니,,소비자분들도 아셔야됩니다
그냥 전화주문하만 치킨 한마리주문
반마리 더 주면 됩니다. 그러면
사실 25퍼 정도 할인해주는 걸겁니다. 그러면 수수료보다 더 남는 장사일겁니다.
그래서 매장 장사가 우선이고 여유가 생기면 배달을 할수가 었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매장 영업에 집중을 안하고 배달플랫폼을 이용해서 배달료를 소비자에게 떠넘기면 매출을 늘릴수가 있지요.
소비자가 더 억울한 거에요.
배달수수료 때문에 이익이 안나면 매장영업에 더 중점을 둬 보세요.
가게로 전화해서 직접 포장하는게 더비쌈.
수수료만큼 할인해주면 소비자가 직접 포장하겠는데
그런 가게가 거의 없습니다..
뜯어가는게 괴씸해서
답이 정해져있네요
픽업시 50%할인 해서 배달앱 전부 죽이면 되겠어요
이유는 배달플렛폼이 폭리를 내가 먹고 싶은거지, 배달플렛폼 빼고 싸게 팔고 싶은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이사태 자영업자들이 키운셈입니다
배달플렛폼에서 다 떼가서 남는게 없다는데,
공공플렛폼에서 주문할땐 왜 배민, 쿠팡보다 더 비싸나요?
배달 받으나 직접가서 포장하나 배달비를 포함해도 오히려 배달이 더 싼경우도 있는데
왜 고객이 더 비싸게, 더 불편하게 가게사정 봐줘야합니까?
배달플렛폼 폭리가 너무 심하다. 가게도 좋고 고객도 좋은 방법으로해결하자로 가도 될까말까인데,
배달플렛폼에 주는돈 너무 아깝고 그돈 내가 다 먹어야 겠으니 고객은 할인, 편의 다 포기하고 가게 좀 도와줘라
피자,치킨,김밥은 중국집 수준의 보수를 맞춰주기 어려웠죠. 그 만큼 중국집은 그릇 수거부터 해서 일이 많기는 했지만
배달장사 했던 입장에서는 배달하는 사람 구인부터 관리, 오토바이 유지보수 비용, 전단지 제작 및 배포, 상가수첩 같은 지역 지면광고 비용까지 생각하면 현재의 플랫폼이 부정적으로 보이지 않네요.
오히려 그때 이런 시스템이었다면 장사를 접지 않았을거라는 생각을 합니다.
수수료 관련 투명성 공개에 대해서는 동의 합니다만
배달하는 사람 두면 월급, 수당, 사고 시 대체인력, 무단결근 이런거 생각하면
오롯이 음식 만드는데에만 집중 할 수 있는 현 플랫폼 수수료는 감당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고객들은 그냥 배달비 더 주더라도
배달플랫폼이 편함 매장전화하면 50퍼 확률로 불편함.. 결제 불편함
카드 단말기 없다 현금유도함
대부분 소비자 배달비 몇천원 주더라도 배달플랫폼 씀.. 픽업하러가면
주차불편 많아야 생색내며 2~3000원 할인.. 그냥 본문처럼 이리저리 뜯기느니 확근하게 수수료 나가는 많큼 서비스 주던가.. 결국에 본문내용은 수수료깍아줘 대신 써비스는 동일하게 해줘 그거임..
본문처럼 매장이 배달료 5000원 낸다치면 소비자에게 배달료 9000원
내게 하고 음식값 30~50퍼 할인해주는것도 방법임.. 치킨 25000원
그냥 12500원 받음 됨..그럼 장사 잘 될거임. 픽업하면 12500원 받음 되고..
음식값에 모든게 포함 되어 있다라는 걸 알면서도 그런다
멍청한 소비자들 덕에 중간에 있는 놈만 배부르다
아니면 과거 중국집처럼 배달부 따로 두고 오토바이 운영하시던지. 배달앱 광고삥뜯기 업주에게 비용전가 등만 비난할건 아님. 이런 배달앱이 커지게 된 가장 큰 이유는 배달앱에 달라붙은 배달앱 전문 요식업체들임.
재료비 8000원은 체임점 기준으로 모든 비용 포함된 금액일까요?
이런 경우를 개인사업자 입장에서 보면 마진율 50%로 보는게 맞을것 같은데요.
재료비에 사장님 인건비가 포함되어 있는지만 확인하면
어찌 되었건 플랫폼 가입해서 사업하는게
대인접촉 피하고 마진율 좋고 할만하다 생각하네요.
물건을 더 알차고 맛있게 풍성하게 만드는 연구만 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혹시, 플랫폼 사업자가 앉아서 돈버는게 받아들이기 어려우신가요?
이런 심리를 이용해먹는게 대형플랫폼들의 마케팅입니다.
울며 겨자먹기로 입점은해야되죠.
단체로 해지하면 안되나요? 라고 하시는데
그게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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