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소나타 LPI 에어컨이 달리면 시원하고 정차중이면 미지근해지고 해서
유튜브 보고 국산용 가스와 게이지를 합 6만정도에 사서 셀프로 해봄
1번째 캔은 사용미숙으로 한 1/3이 세어버림 그래도 시원하겠지? 하고
켜봤지만 그저그럼 그래서 다시 캔만 주문 1.7원 이제 제대로 고정하고 채움
이제는 정차중에도 어쩔때는 시원하고 미지근하고 하지만 전보다는 개선
그런데 얼마전 서울 본가에 갔다가
야외주차장에 5시간정도 주차해놓고 타려니 뜨거워서
에어컨을 최대강으로 한 10분 틀었나? 이런 뜨거운바람이 나옴
혹시 히터를 잘못켰나해서 보니 아님
그러면 좀 달려볼까? 한 20분을 달려도 똑같아서 아예끄고 한낮에 문열고 주행
그러다 다시 켜보니 작동 휴~
일단 급한데로 장안동검색해서 제일카에어컨으로 전화 예약폭주로 악명높은 집인데
전화받으시더니 오늘 토요일에는 잠시3시에 퇴근한다
부산까지 가야한다니 그러면 잠시 와봐라 해서 위 내용을 전부 설명했더니
사장님왈
자가충전은 안하는게 절약방법이라함 냉매를 얼마를 회수하고 얼마를 주입하고
콤프오일까지 갈아야 하는데 얼마인지도 모르고 밥만 먹인 꼴이라고
들어보니 맞는 말임
작년에 카니발 중고 에어컨 콤프오일까지 갈고 20만원지출했는데 비싸서 그만
그땐 정차중에도 덜덜떨었던 기억이
물론 바가지요금때문에 보통 인터넷에서 싸니까 해보는건데
조만간 카센터 방문해야겠음 이중지출이지만
약은 약사에게 진료는 의사에게 이말이 맞는 말인거 같음
오늘도 하루종일 에어컨키고 운전했는데 손보긴 해야 할것같음
혹시 해운대 회원이신분 에어컨 정비 어디로 가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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