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담한 실루엣의 등장
현대차가 수개월 전 비너스·어스 콘셉트를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인 데 이어, 카뉴스차이나를 통해 아이오닉 V의 스파이샷이 처음 공개됐다. 전장 약 4.9m의 낮고 역동적인 패스트백 실루엣이 도로 위에서 존재감을 발산한다. 브론즈와 그레이 색상으로 촬영된 실제 사진은 이미 양산 직전 수준의 완성도를 보여준다. 프레임리스 도어, 플러시 도어 핸들, 사이버틱한 날카로운 LED 라이팅이 특히 야간에 인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사양과 실내
휠베이스는 약 290cm(114인치)로 넉넉하며, 800V 전기 아키텍처로 초고속 충전을 지원한다. 순수 전기와 주행 거리 연장형(EREV) 두 가지 파워트레인이 제공되며 전기 모터 출력은 188마력 또는 225마력이다. 실내에는 스냅드래곤 칩 기반 27인치 4K 듀얼 스크린이 탑재되며, 대시보드에는 오렌지 포인트가 적용된 투톤 디자인이 인상적이다. 후석은 완전히 평평하게 폴딩되는 기능도 갖췄다.
아쉽게도 중국 전용
미국 시장에는 출시되지 않는 중국 전용 모델이다. 다만 최근 조사에서 미국 잠재 구매자의 49%가 중국산 전기차를 우수한 가성비로 평가했으며 40%가 미국 진출을 지지한다는 결과가 나왔다는 점은 시사하는 바가 있다. 아이오닉 V는 전동화가 스타일을 포기해야 한다는 편견을 정면으로 반박하는 모델이다.
출처 : https://www.autoblog.com/news/hyundai-ioniq-v-looks-like-a-concept-car-that-escaped-onto-the-road









































뒤로 당겼다가 , 놓으면 앞으로 나가는 ... 장난감 미니카랑 ... 똑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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