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9월에 이곳에서 18년식 혼다 x adv바이크를 1050만원에 구입했습니다 그러다가 더 좋은 바이크를 사기 위해
팔았다가 민 형사.고소를 당했습니다
그래서 형사로는 무죄 민사로500만원을 물어주고 끌려다녀야했습니다
이미 21년9월에 49000키로 인것을 12000키로로 속여 팔았고 이.바이크는 전자계기판이라 조작하는 기계가 고가라 한 대만 조작하면 수지가 맞지않고 그렇지않고 폐차장에서 계기판을 구해 계기판만 바꿔치기 할수도 있지만 그당시 이미30년동안 거기서 장사한 전문가인 티바이크에서 대형바이크 250c이상은 2년마다 정기검사한것을 확인하지않고 샀을리 만무하고 반정도의 가격에 사서 저에게 폭리를 취했겠죠
전문 사기꾼인 나까마 중간업자에게 샀다고한들 형사의 책임은 피할수도 있겠지만 민사로는 배상책임이 티바이크에 있습니다
그래서 법적으로 하기전에 도의적으로 책임지라 하니
배째라 자네 하고싶은대로.다.하라고 합니다
충무로 가면 여기 티바이크는 꼭.2년마다의 정기검사표 꼭 받기바라고 그 서류는 안 주는것만으로도 과태료 사안입니다. 지금.원사3인데.곧.소위 달게요^








































듣고 ㅈㄹ해서 환불했었네요
사장새끼 존나 뻔뻔했음.
고소했어야됐는데 생업이 바빠서 걍
환불받고 넘어갔었음...
고치는놈 파는놈 사기꾼 천지임
초보시절 눈탱이 한 번 안 맞아본 사람이 드물고
2T 시절은 진짜 엔진 붙은거, 붙기 전인거 천지였음ㅜ
(아프rs125, 엔샬250sp, 카지바 플래닛 외에 피아지오 스쿠터들ㅋㅋㅋㅋ)
(특히 소문듣고 찾아간 충무로, 퇴계로ㄷㄷㄷㄷ)
나도 앞빵먹고 삼발이 조진거 모르고 샀던 경험이 있는데
나도 속은걸 되팔면 그걸 알게되는 사람 입장에선 내가 사기꾼ㅜ
절차에 따라 침착하게 대응 잘 하고 계시니 모쪼록 좋은 결과 있기를 기원합니다.
예리하시네요^
업체가 속여 팔았는데 님이 왜 고소 당해요??
다음 차주가 고소하며 알게된 범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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