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50495?ntype=RANKING
반신불수 장애인 남편 버리지 않고 봉양하는 생계까지 책임지는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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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신불수 장애인 남편 버리지 않고 봉양하는 생계까지 책임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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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집안 빚에 간병, 생활비, 병원비까지 ..
대단한 건데 ?
남폄이야말로 와이프 없음 무슨 수로
빚이랑 병원비 될 거 ? 간병은 ?
가족들도 도움엔 한계가 있건만 ..
전문직 제외하고는 250 최저임금밖에 없음
뭐 일부 잘버는 사람도 있겠으나 일부를 일반화해서는 안되고
남편, 집안 빚에 간병, 생활비, 병원비까지 ..
대단한 건데 ?
남폄이야말로 와이프 없음 무슨 수로
빚이랑 병원비 될 거 ? 간병은 ?
가족들도 도움엔 한계가 있건만 ..
여대생들도 처음에는 학비만 딱 벌려고 나갑니다.
다니다 보면
장애인수당 및 기초수급자 등등 많은 혜택이 있음
아내를 자유롭게 해주려고 하는거니 아니면 유흥업소에서 돈벌어오는 아내가 맘에 안들어서 하는거니?
만약 후자라면 너는 오히려 이상황에 눈물 흘리면서 널 안버려줘서 고마워해야 하는게 맞지 않겠니?
나는 감히 니 아내에게 욕을 하지 못하겠다.
남편도 부인도
둘다 학자금까지 있다고 하는데
그 부부의 부모들도 경제적 받침은 커녕
오히려 손벌릴것 같아 보이네요.
마냥 안타깝네요.
이수일과 심순애네 여자마음은 남편에게 있지만 사랑하는 남편을 위해ㅠㅠ
남편먹여살리고 가정에 충실한데
이혼을 생각하다니
하반신마비가 됐는데 돈벌수있니?
부인한테 평생 감사해라
저 이야기는 사고 전 본인의 몸이 정상일 때 아내가 저런 업종에 종사 했을 때 이혼 생각을 해야지...
한 가정을 책임지기 위해 아내 입장에선 최선을 다한건데... 이혼...
그래 당장 이혼해라!!! 그게 아내에 대한 최고의 선물이다!
둘다 이해는가는데 본인 현실이...
여자가 뭐가 아쉬워서 술집나가겠냐
남편 먹여 살려보겠다고 발버둥치는거지
사랑하는 아내가 밤일까지 나가야 하는 현실 그 암울하고 참담함을 어떻게 견딜거냐.
남편아 절 올려라
생전안해보던 접대일 남편때문에 시작했는데 불쌍하지도 않냐
다친곳이 허리가 아니라 마음이구만
전문기술이 있는것도 아니었을것같고
그런데서도 팁이 좀 나오니깐...
두번세번생각해서
아내에게 일부러 화를내고 이혼하자고했을수도....
나때문에 힘들게 사는거 미안하니까
현모양처 걷어찬 나쁜놈 되버리고
아내를 자유롭게 풀어주려고...
그랬을수도 있겠다 싶네요
반신불수된 남자야..... 둘이 잘 해결해라....
이왕 이렇게 된 거 각자 인생 살자~~~
버리고 가지 않은것만해도 절을 해야 하는거 아닌가
남자는 대리운전, 배달
여자는 노래방 도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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