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방금 전까지 미국산 소고기 사료 팩트로 명치가 사정없이 쪼개지던 일찍은수구 이 저능아 새끼 꼬라지 좀 보십시오.
사료 연혁 팩트 앞에서는 찍소리도 못 하고 털리니까, 이제는 이명박 광우병 게시판에다가 뜬금없이 김구 선생이랑 독립운동 역사를 들고 와서 번호 매겨가며 물타기를 시전하고 있습니다.
자기가 믿던 가짜 뇌피셜이 무너지니까 현실 부정하면서 엉뚱한 주제 난사하는 꼴이 전형적인 편집성 인격장애 정신질환자 새끼가 따로 없네요.
참 가엾고 애처로워서 오늘은 구세군 자선냄비에 짤랑 소리 나게 동전 하나 던져주는 기분으로, 이 정신병자 새끼가 배설한 질문과 그에 대한 팩트 폭격을 순서대로 박제해 주겠습니다.
똑바로 처읽어라 일찍아.
[니 질문 1] 강제 징병제도는 1944년도임.
[내 답변] 강제 징병제도가 1944년이니까 그전에는 일제가 조선인들 강제로 안 끌고 갔냐? 1939년부터 국민징용령으로 수십만 명을 강제 노역으로 끌고 가고, 지원병 제도라는 허울 좋은 이름으로 협박해서 전쟁터로 밀어 넣은 게 엄연한 역사적 진실이다.
법 개정 연도 하나 주워와서 그전의 강제성을 부정하려는 얄팍한 친일 대가리가 참 대단하다.
[니 질문 2] 장준하는 자원 입대.
[내 답변] 장준하 선생이 자원입대한 본질을 왜곡하지 마라.
당시 일제의 강압적인 학도병 징집 압박 속에서 가족과 학교에 피해가 갈까 봐 어쩔 수 없이 입대한 뒤, 기회를 노리다 목숨 걸고 탈출해서 광복군에 합류하신 거다.
감히 그 숭고한 탈출과 독립 투쟁을 친일파 새끼들의 자원입대랑 도마 위에 같이 올리냐?
[니 질문 3] 계림장업단은 1896년 5월부터 활동시작.
[내 답변] 치하포 사건 당시 계림장업단이 1896년 5월부터 활동했다고 해서 쓰치다 조스케가 상인이 되는 게 아니다.
당시 쓰치다는 칼을 숨기고 다녔던 명백한 일본 육군 중위 출신의 간첩 혐의자였고, 김구 선생은 국모 보복을 위해 처단한 것이다.
어디서 날짜 쪼가리 들고 와서 일본 밀정 새끼를 평범한 상인으로 세탁질하냐?
[니 질문 4] 고종이 김창수의 사형 집행 중지를 위해 전화로 연락했다는 증거 없음.
[내 답변] 고종이 전화로 사형 집행 중지하라고 지시한 승정원일기 등 역사적 기록과 증거가 엄연히 존재하는데 혼자 방구석에서 증거가 없다고 우기면 기록이 사라지냐?
니가 모르면 세상에 없는 게 되는 기적의 뇌구조 참 부럽다.
[니 질문 5] 김립 암살 이유가 횡령이라고 주장했지만 소련 문서로 인해 이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는 게 밝혀짐.
[내 답변] 김립 암살의 본질은 레닌이 지원한 자금을 상해 임시정부에 제대로 전달하지 않고 한인사회당 자금으로 독점 유용하려다 터진 내부 갈등이다.
소련 문서 타령하면서 횡령이 아니라고 물타기 해봤자 파정파 행위와 자금 독점이라는 역사적 팩트는 안 바뀐다.
[니 질문 6] 옥관빈은 안창호 선생의 독립운동을 도운 분으로 동료가 학교 세울때 거금을 선뜻 내 준 사람임.105인 사건때 옥에서 엄청 고생한 사람.근데 밀정?
[내 답변] 옥관빈이 초창기에 독립운동 도왔다고 해서 나중에 밀정 짓 한 게 지워지냐? 이 인간은 상해에서 백범 김구 선생의 지휘 아래 애국단원들에게 친일 매국 행위와 밀정 혐의로 백주대낮에 처단당한 인물이다.
처음에 좋은 일 했다고 나중에 변절한 밀정 새끼까지 카바 치는 꼴을 보니 너 진짜 뼈속까지 숭일 정신으로 가득 찬 친일파 쓰레기가 맞구나.
[보배 형님들께 고발하는 일찍은수구의 추악한 개수작 패턴]
이 새끼의 유일한 생존 스킬은 매번 똑같습니다.
이명박 광우병 쉴드 치다 팩트로 대가리가 터지니까, 지가 불리한 역사적 팩트에서 도망치려고 슬그머니 다른 주제 들고 와서 물타기 하거나 빤스런 각 재는 게 주특기입니다.
지가 뱉은 말의 무게도 감당 못 하면서 남들을 가르치려 들고 훈장질하던 그 얄팍한 똥폼이 오늘 아주 투명하게 다 털린 겁니다.
일찍은수구야,
팩트로 명치가 아주 가루가 되도록 쪼개지니까 억울해서 잠이 안 오지?
이번에도 묻는 말에 대답 못 하고 딴소리하며 물타기 시전하면, 니가 그동안 뱉은 말들이 전부 친일 독재 하수인 인증하는 병신 같은 개소리였다는 걸 스스로 자백하는 꼴로 알겠다.
날도 더운데 그 저렴한 주둥이로 역사 왜곡 그만하시고 조용히 니가 좋아하는 방구석 기어가서 정신승리나 마저 해라 이 무식한 새끼야.




































더이상 입댈수가 없나? 킄ㅋ
언넝 겨들어와서 입을대봐 또 킄ㅋ
오늘 신난다 킄ㅋ
살아남고 싶어서 안달난건 알겠는데 그런다고 너의 과오가 없어지는게 아니란다 킄ㅋ
사료를 가져와서 디리대 내가 틀린거라면 인정해줄께 아라찌? 킄ㅋ
1 징병제는 1944년이 맞고요. 님이 말하는 1939년은 징용과는 아무 상관없는 노동동원정책이에요. 군병으로 강제 징집된 건 1944가 맞고 그 이전에는 회사에 들어가는 노동력 제공자라는거에요 물론 임금도 받았고요
반일감정 고취를 위해 마구 오랜기간 전장으로 끌고 간 듯한 뉘앙스는 다소 선전선동의 요소가 담긴 듯 해요. 역사적으로 군함도 인력 역시 현재의 산업기능사로 복무를 대신하는 투 트랙의 하나였을 뿐이에요
일본 물론 나쁜 놈들이죠. 다만 침소붕대로 선전선동 도구로 삼는 현재의 좌파세력들은 스스로 경계해야 해요
1939년 국민징용령이 노동동원정책이라 강제 징용과 아무 상관이 없고 임금도 받았으니 괜찮다는 식으로 교묘하게 물타기 하시는 그 혓바닥, 진짜 소름 돋을 정도로 추악하다.
당시 일제가 조선인 노동력을 강제로 공출하고 탄광과 군사기지로 끌고 가 목숨을 담보로 노역을 시킨 게 강제 징용이 아니면 도대체 뭐냐? 형식적인 임금 지급 조항이 있었다는 이유로 그 폭압성과 강제성을 세탁질하려는 꼴을 보니 니 조상이 혹시 그 시절 일제 밑에서 조선인들 잡아다 바치던 앞잡이였나 보다.
가장 압권은 군함도 강제노역 인력을 지금의 산업기능사에 비교하는 역대급 개소리다.
지옥섬이라 불리던 군함도 해저 탄광에 갇혀서 매일 매 맞고 굶주리며 죽어 나간 선조들의 피눈물을, 현대의 합법적인 병역특례 제도인 산업기능사에 비벼대며 시스템의 하나였다고 미화하다니 너 인간 맞냐?
일본 우익 극우 새끼들도 감히 대낮에 대한민국 게시판에서는 차마 입 밖으로 못 꺼낼 망언을 아주 당당하게 지껄이고 자빠졌다.
공식적인 군인 징집 연도가 1944년이라는 법적 날짜 하나에 매몰돼서, 그 전부터 자행된 일제의 온갖 강제 연행과 노동 착취의 역사적 본질을 선전선동으로 몰아가는 그 뒤틀린 친일 뇌구조가 참 눈물겹다.
일본의 전쟁 범죄를 어떻게든 축소하고 합리화해 주지 못해 안달이 난 걸 보니, 너는 일찍이 새끼랑 손잡고 현해탄 건너서 니들이 그렇게 좋아하는 일본으로 영구 이주해라.
어디서 되잖은 역사 용어 나열하며 지식인 척 똥폼 잡지 말고, 니들이 핥아대는 그 일본 극우 사관 들고 조용히 빤스런이나 해라 이 매국노 쓰레기 새끼야. 킄ㅋ
그래놓고 비유랍시고 든 게 고작 급똥 마려운 산악인 타령이냐? 글 수준에서 아주 천박한 똥내가 진동을 한다 새끼야. 킄ㅋ
일제 강제노역이랑 군함도를 산업기능사에 비벼대던 니 그 매국노 같은 친일 팩트가 탈탈 털리니까, 이제는 논리로 비빌 재간이 없어서 102030 세대 팔아먹으며 세대 갈라치기로 웅얼거리는 꼴이 참 아햏햏 하다. 킄ㅋ
역사가 시대정신으로 평가받는다고? 일제의 침략 범죄를 미화하고, 독재자 전두환 박정희 빨아재끼는 니들의 그 썩어 빠진 뉴라이트 매국 사관이 언제부터 대한민국 102030의 시대정신이 됐냐?
혼자 방구석에서 일베 새끼들끼리 똥꼬쇼 하면서 정신승리 하니까 온 세상이 다 니들 편 같아 보이지?
나는 누구며 진정한 독재자가 누구고 어떤 내란 쿠데타가 성공했는지 사색을 하라고? 총칼로 무고한 자국민 학살하고 헌정 질서 파괴하며 권력 찬탈했다가 대법원에서 내란 목적 살인죄로 철퇴를 맞은 전두환이 진짜 독재자이자 내란 쿠데타의 주범이라는 명백한 역사적 팩트와 사법부 판결 앞에서는 왜 눈을 감냐?
니가 말하는 사유와 사색은 독재자 똥구멍 빨아대며 역사 왜곡할 명분이나 찾는 뇌 내 망상이냐?
공부는 니가 해야지 이 무식한 새끼야. 팩트로 뚝배기 터지니까 억울해서 잠은 안 오고 어떻게든 있어 보이는 단어 주워와서 훈장질하며 정신승리 하려는 그 저렴한 이중잣대 일찍은수구와 의형제 잘맽은거 같구나 킄ㅋ
지 얄팍한 밑천 다 드러났으니까 그 천박한 주둥이로 사색 타령 그만하시고, 니가 그렇게 좋아하는 독재자 영정사진이나 보면서 집구석에서 조용히 빤스런이나 해라 이 저능아 새끼야.
약은 약사에게, 병은 의사에게, 일베 새끼는 현해탄 건너 니네 나라 일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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